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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들어와보는 게 아니었다. 설이라고 역시 쿠폰을 준다. 다행히 어제는 받지 못했다. 어제부터 준 듯하다. 모르고 지나쳤어야했는데... 아무튼 이번 표지그림도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그림체다. 내용은 안 보고 있지만 이건 일러스트만으로도 굉장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냥 일러스트 하나하나 뭔가 의미가 있을 것만 같은 또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일러스트들이다. 일러스트 인물은 무슨 생각을 할까 뭘 말하고 싶은 걸까 등등 그런 생각들을 갖게 만드는 그런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