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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주는"이라는 부제가 눈에 띠는 책이었다. 한 번쯤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친구가 건네준 이 책은 영혼의 비타민 이상의 효력을 발휘했다. 지하철을 타는 시간,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 작은 양이지만,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비타민처럼, 한 장, 한 장에 담겨진 이야기들은 나에게 많은 것을 말해주었다.
어수선한 마음을 정리하는 방법, 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방법을 일러주었고, 작은 것의 소중함과 소소한 배려가 주는 기쁨을 깨우쳐주었다. 교훈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기발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일상 생활에서 그저 스쳐 지나갔던 일들이, 하나 하나 의미있는 것으로 다가오는 그 순간!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문득 손에 든 이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인생을 모조리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책의 맨 앞장에 적힌 말이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을 모조리 바꾸어 놓을 수는 없을지라도,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작은 배려를 베풀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한계를 발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입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느냐, 할 수 없는 데까지 하느냐! 하반신 장애를 가진 분들이 배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그 모습을 보았다면 그들의 엄청난 투지와 파워에 압도당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도저히 잡을 수 없을 것 같은 공을 향해서도 과감히 돌진해 가지요. 아마 건강한 사람들은 "아아! 잡을 수 없을 거야!" 하고 쉽게 포기해버릴 것입니다. 그 당시 감독을 맡고 있던 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자기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도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불가능한 곳까지 도전하려고 합니다." 당신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할 수 없는데까지 하는 사람인가요? 또한 당신의 한계를 발견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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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영혼의 비타민' 이책을 나는 어느 문제집에 실려 있는 일부 내용을 보고 사게 되었다. 정말 이 책을 보는 순간 새로운것을 깨닫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조그만 것이라도 다시 생각하게 해 주었다. 우리가 알고 있지 못하는 세상의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성공을 한사람은 과감하게 시작한것이 아니라 무심코 시작한 것이라고 이책에서 말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과감한 결단을 내리셨군요?'라고 말한다면 그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시작했을 뿐입니다.' 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나도 어떤일을 시작할때 막 거창하게 한번 해보자 라고 계획을 세우지만 그 계획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단지 그냥 그냥 시작하는것이 가장 좋은것이다. 이책에서 이런 것 말고도 많은 도움을 얻었다. 이책을 읽는다면 최소한 자신에게서 하나이상의 변화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 때는 신이 들어줍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말을 하세요.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수 있을까요? 당신이 어떤 기획안을 열심히 제안하고 있는데, 상사는 하품만 해댈 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당신이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고 있는데, 친구는 건성으로 흘려 들으며 연예인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아무도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있으니까요. 그 사람은 바로 신이예요. 신은 당신의 고민을 듣고, 당신의 슬픔을 듣고, 당신의 아픔을 함께 합니다. 따라서 중간에서 포기하지 말고 끝가지 이야기한다면, 신은 당신에게 미래를 제시핼 줄 것입니다. |
| 순간순간 외로움이 느껴질 때가 있다. 내가 과연 뭘 하고 있는건지, 지금 잘 해나가고 있는건지 자신의 선택을 확신할 수 없고 믿음이 없다. 이럴 때 힘을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뭔가 내 마음을 다잡도록 도와준다면 하고 바랄 때가 있었다. 그때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표지가 깔끔해서 눈에 띄었던 책. 사실 그렇고 그런 책이라 생각했지만 내가 망설임없이 이 책을 들었던 이유는 이 구절 때문이었다. '당신의 옆자리는 신의 자리에요. 신이 앉을 수 있도록 가방을 치워주세요' 지금 나는 내 자신안에만 틀혀박혀서 내게 다가오고 있는 기회를 행운을 그냥 지나치고 있는 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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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영혼의 비타민과 같은 종류의 책들을 좋아 합니다. 기나긴 소설류보다도 짧은글하나로 오늘을 새로이 다지고 ,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들..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영혼의 비타민』선물로 받는다면 너무 좋을껏 같에요. 사실 첨에 책을 손에 쥐게 되면, 내용도 짧고 글고 짧고 내가 사기엔 좀 아까울까? 하는 생각 들거든요.
이책은 첨에 훑어 볼때 보다 보면 볼수록 , 다시 손이 가는 책이랍니다. 책꽂이에 꽂아 두고 , 화나는날, 우울한날.. 한번씩 펼쳐서 하나둘.. 읽다 보면, 다시 얼굴에 미소 지으며 마음을 가다 듬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물론 내가 사도 아깝지 않답니다. [인상깊은구절]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들은 다음에는 3초동안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더구나 마법의여운은 오랫동안 계속됩니다. 그마법의 주문을 속삭이면, 사람들은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3초동안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을 맛보게 됩니다. 그러면 당신이 하는 말을 순순히 들어주게 되지요. 또한 3초가 지난 다음에도 계속해서 당신에게 호의를 갖게 됩니다. 그 마법의 주문이랑 다름 아닌, 고맙습니다 라는 말입니다. 당신은 이 마법의 주문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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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냥 광고로만 접하다가 표지의 토마토를 보면서, 조금은 상큼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산 책...물론, 좋아서 친구들에게도 선물도 해주고... 소설과는 다르기에 그때그때 어느 곳을 펼쳐서 읽어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책...정말이지 비타민처럼 없어도 되지만, 먹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책.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다음에는 3초동안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더구나 마법의 여운은 오랫동안 계속됩니다(p28) 라는 문구는 서로가 공감하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얘기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물론, 자신에게도 기분좋은 말이 될 수 있는데...물론, 개인적으로 미안하다는 말은 자주 하는 것 좋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이 말 이외에도 상큼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 책이랍니다...부족한 비타민을 삶에 채워보는 것도 더운 여름날을 기분좋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인상깊은구절] 때로는 누군가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마음의 짐을 떠맡기고 싶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마음의 짐을 떠맡겨도, 자신의 마음에 똬리를 틀고 있는 커다란 짐은 가벼워지지 않는다. 마음을 온통 메우고 있는 무거운 짐이 사라지는 것은, 소중한 사람이 껴안고 있는 마음의 짐을 덜어주었을 때이다. 소중한 사람에게는 어리광부리고 싶다. 소중한 사람에게는 기대고 싶다. 소중한 사람에게는 마음의 짐을 떠맡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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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책을 체질적으로 싫어 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딘가 모르게 내 삶에서 설교식으로 나에게 간섭을 줄려고 한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끔 서점에서 이런 책을 들출때 보게 되는 한 문장의 글들이 나도 저 정도 쯤이야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문장들 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은 조금은 그 생각이 달라지네요. 마음이 답답할때, 또한 고민이 있을때 이 책을 펴고 그냥 한번 읽어 내려가다보면 내가 처한 상황과 비슷한 점을 찾을수가 있더라고요. 아 이런게도 생각하는구나. 내가 왜 그렇게 답답학 생각하고 있었을까 하는 그런 여유를 줄수도 있다고 느끼네요. 물론 내가 가끔 일기를 쓰면서 , 나의 경험을 그리고 나의 반성들을 적어놓고 답답할때 한번씩 읽어보는게 더 효과가 있을것 같지만 이 책도 그런 대용으로 충분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상깊은구절] 초의 불꽃을 바라보면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
| 예쁘장한 책디자인과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책이다. 자세히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마음 끌리는대로, 책 펼쳐지는대로 읽어도 무방한 책이다. 나는 작가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이 그냥 읽었는데, 일상에서 사소한 하나하나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콘프레이크의 덤은 상자 가장 밑바닥에 있다는 것, 기회는 치약의 튜브 같다는 것 등, 보통 사람이라면 그냥 스쳐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인생과 결부시켜서 쓴 것들이 정성을 들인 책이라는 걸 알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기존의 책에서 많이 나오는 비슷비슷한 내용도 있지만 기존의 관점을 뒤집어 새롭게 사물을 관찰하는 내용도 볼 수 있다. 책장이 쉽게 넘어가면서 수긍가는 부분이 많지만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는 책이다. |
| 요즘만큼 처세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때가 있을까 싶다. 시끄럽게 처세에 관해 떠드는 텔레비젼을 꺼보아도 소용이 없다. 눈만 뜨면 신문이며 잡지에서 이렇게 살면 이렇게 하면 사랑받고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고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는 책들이 왜 이다지도 많은지. 제법 돈 좀 모았단 사람의 자못 건방진 투의 '내가 암만 말해줘도 너네가 뭘 알겠냐만 이렇게 한번 해보라구. 못하겠음 말구'투의 책부터 '이렇게 해야만 합니다'라는 설교조까지, 어쨌거나 공통점은 작가 자신은 얼마나 성공한 사람인지-솔직히 그들의 성공의 정의도 다양한지라 성공의 정도를 가늠하기도 힘들다.-모르겠으나 끊임없이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훈시를 하고 지금의 모습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난 이런류의 글들을 무지하게 싫어한다. 하지만 이 책은 사뭇 설교조의 말투에서 벗어나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소중한 사람임을 깨달으라고, 가까이 와 있는 기회를 눈치챌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라고 다정하게 말한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처세 책이라도 이렇게 좋게 말하면 좋지 않은가.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비타민인가 보다. 몸에 좋으면서도 먹기도 그리 힘들지 않은 것이 비타민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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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느책과는 다르다. 다른책이 추상적으로 삶의 화살을 쏘아준다면 이 책의 화살은 우리의 정곡에 화살을 쏘아준다. 우리 사소한 삶에서 볼수있는 여러 작은 일들을 비타민으로 재생시켜준 책. 하나하나 동감이 오는 책이다. 우선은 동화책같은 느낌도 있다. 동화책같은 문구를 써서.. "~를 해라!" 식이 아닌 "~를 해보세요" 문체다.
우리에게 포근함을 준다. 때로는 삶에 있어 쫒아가지않고 그 반대로 질주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남에게 배려하는 법에 대해서도.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행운을 불러온다는 것과 그 득이 언젠가는 자신을 배려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한마디로 뿌린대로 거둔다 그런말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왼쪽면에는 거의 비어 있는데..
그림이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그 면이 참 아깝다. 메모를 하기에는 좋은 면이지만... 그리고 내가 사기에는 책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 학생인 나로서는 정말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래도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 한번쯤은 볼수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행운의 여신은 바로 지하철 2호선에 타고 있어요. 멀리 도망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대로 서 있으면 한 바퀴를 돌아서 다시 당신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놓치지 않으려고 아등바등 뒤쫓아가면, 오히려 행운의 여신을 만나는 것은 점 점 늦어져 버리고 말지요. 놓쳐버린 행운의 여신을 다시 만나고 싶다면, 곧바로 뒤를 돌아 반대방향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세요. 그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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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비타민을 줄수있는 영양제를 선물하는 것보다 마음에 비타민을 줄수있는 삶에 활력소가 될수있는 선물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걱정 뚝. 왜냐하면 바로 이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에 양식을 줄수 있는 책 말이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짧은 한편의 시같은 말들이 우리의 마음에 평온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대에 하진 않으면 안될 50가지'의 작가인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책이다. 그 책을 읽었을때도 배운것이 많았고 그렇게 하고 싶다란 생각을 많이 갖고있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고 또 마음의 여유를 갖을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싱싱하고 먹음직 스런운 토마토처럼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을 거머쥔 대부분의 사람은 과감하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성공의 여신의 특별한 결심없이 무심코 시작한 사람에게 다가오는 법입니다. 과감하게 결심한 다음에 시작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시작하세요 "상당히 과감한 결단을 내리셨군요." 대부분의 사람은 과감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대답은 거의 다음과 같습니다. "아닙니다. 그냥 시작했을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곡의 비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