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바로 고른 책입니다.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남학생으로서 아침 챙겨먹기는 최고의 미션이라 할 수 있는데, 10분안에 만들고 5분 안에 먹는다니 정말 신세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번 여자친구 만날때, 이 책에 나온 깻잎스팸밥 해서 갔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고요..ㅎㅎ.. 한순간에 요리하는 남자로 등극하는 영광까지 안고...여친에게 사랑받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ㅎㅎ
8282라 해서 대충 만드는 음식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일겁니다. 이런 초밥도 있고(밥하고, 생선을 사는 것도 하나의 미션이기는 하지만....)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리얼도 있습니다. 책에는 과일로 데코를 하라고 하지만 이마저도 귀찮기에 시리얼만 우유에 듬뿍 담아 마시고 있습니다..ㅎ 야키우동, 해물잡탕밥 같이 손대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저와 같은 요리 초보들에게 차근차근 요리를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줄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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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람에게나 아침은 정신없이 바쁘죠 그 와중에 밥을 해서 챙겨먹는 것 또한 부지런하지 않으면 거르기 일쑤인 아침밥, 주부라면 전업주부이든 맞벌이든 정신없이 만들고 먹고 치워야하는 전쟁인것이 아침인데 결혼년수가 오래되면서 점점 밥 차리는 시간이 적게 드는것 같아요 밥을 아침에 하든 저녁에 시간을 맞춰놓고 자든 상관없이 제대로 챙겨먹으면서도 시간은 덜 걸리니 노하우를 터득하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닌가 싶네요
또하나 변하지 않는 건 방금 결혼했든 오래 되었든 간에 아침 해먹으면 점심은 뭘 먹을까 점심 먹고 돌아서면 오늘 저녁은 뭘 해먹지? 하는 고민이죠 매끼 비슷하게 반찬 두세가지 해서 먹지만 그러면서도 늘 끼니를 뭘 할지 걱정하는건 십년이 넘었어도 매 한가지인것 같다. 나를 포함한 주부들 모두의 고민이 아닐까요?
이책은 제목 부터가 10분안에 만들고 5분안에 먹는다를 내세우고 있는데 아침은 엄마도 바쁘지만 아이들도 얼른 챙겨먹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짧은 시간에 만들고 금새 먹고 나갈수 있게 간단하면서도 제대로 챙겨먹는 메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채소를 손질하는 방법이나 소스를 만들어 보관하는 법등을 알려주면서 평소 만들어두면 좋을 소스의 종류들 소개와 쓰임새를 알려주면서 몇분안에 먹을수 있는 메뉴를 많이 알려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것이 이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메뉴들이 밥먹을 시간없는 아이를 위해 금새 먹일수 있는 걸 생각하다 만들어낸 메뉴들이라고 해요 초등때는 학교가 가깝고 시간이 늦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고등학교에 가면 빨라진 등교시간과 늦어지는 귀가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밥을 먹는 것보다는 잠을 더 자고 싶어하기 때문에 아침에 씻고 밥먹고 나가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자고 싶어하는 아이와 밥을 먹여 내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서 탄생한 간단한 메뉴들부터 가지수는 적지만 영양가를 제대로 채울수 있는 음식까지 소개 하고 있어서 급히 해먹을때 참고하면 좋을 메뉴가 많이 나와 있어요
재료 손질 하는 법과 늘 간단히 만들어두면 좋을 밑반찬들 과 양념장들이 나와있는데요 저도 자주 해먹는 장조림이나 멸치볶음, 오징어채무침, 간장 장아찌도 나와 있어요 이런 반찬들은 금새 상하지 않아서 만들어두고 일주일정도 두고 먹으면 아주 좋죠 급할땐 이런 반찬들에 국하나만 끓여 먹어도 아주 좋아요.
그리고 정말 급할때 간편히 먹을수 있는 메뉴들이 나와있는데요 자반을 섞어서 만드는 간단 주먹밥이나 간장 김밥과 미소된장국, 찰떡, 누룽지도 있어요 이런 메뉴들은 아이들이든 어른이든 입맛없는 아침에 준비하면서 먹기 좋은 것이라 많이들 해먹는 것이죠 저도 아이들 밥먹기 싫어할때 참치섞어 멸치볶음 넣고 비벼주기도 하고 유부 초밥에 된장국만 해먹일때도 있는데 이런 메뉴들은 정말 간단해서 금새 해서 먹고 나가기 좋죠 아이들이 아직 초등생이라 아침은 그나마도 여유가 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정말 정신없는 아침을 맞이하게 될것 같아 걱정도 됩니다
책에 나와있는 메뉴들은 일주일 아침상을 기본으로 나와있는데요 간단히 해먹는 월요일 메뉴와 화요일엔 한식위주로 국과 밑반찬에 밥, 수요일엔 양식, 목요일엔 간편밥, 금요일엔 샌드위치, 주말에는 좀더 신경써서 해먹는 특식의 순서로 소개되어 있어요
금새 먹을수 있지만 따뜻하면서도 맛있는 야채죽인데요 이런 건 입맛없어도 먹을수 있고 영양가도 있어서 아침에 잘해먹을수 있는 메뉴죠
저도 종종 잘 해먹는 어묵붂음과 시금치국이예요 저녁에 어묵 미리 썰어서 담아놓고 시금치도 씻어두면 아침에 물끓여서 시금치 넣고 된장만 풀어주면 되고 어묵은 그옆에서 볶으면 되는 간단한 조리법이지만 밥이랑 먹으면 여기에 김치만 있어도 금새 한그릇 뚝딱 먹는 맛있는 메뉴인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무엇보다 간단하게 해먹지만 아이와 가족에게 밥을 챙겨 먹이고 영양가도 챙길수 있는 아침 식단에 잘 어울리는 메뉴들은 오랜 주부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와 함께 직접 해먹기도 좋아서 공감이 됩니다 한식 메뉴외에도 핫도그나 롤, 파스타와 같은 메뉴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주말이나 방학과 같은 시간에 해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매번 비슷한 반찬들만 해먹다보니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가 점점 힘이 들지만 오래되면서 조리법만 봐도 어느정도는 만들어낼수 있다는 점 또한 주부경력이 오래되면서 나오는 노하우가 아닐까 싶어요. 방학이라 아이들 식단이 신경쓰이는 분들에게 딱맞는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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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 쟈스민(최경진)이 고등학생이 된 딸아이에게 차려준 1년 동안의 아침밥 생존일기이다. 저자는 "시간이 없어서 밥을 먹는다기보다 입에 쓸어 넣고 나가야 하는 아이와 저혈압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없는 엄마, 최악의 조합인 가족이 만들어낸 허접 메뉴들"이라고 겸손해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백점 만점 그 이상의 아침밥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여덟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 쟈스민의 8282 아침상
2. 허를 찌르는 일주일 아침상 (6요리) 3. 월요일 초간단 메뉴 (21요리) 4. 화요일 한식 (26요리) 5. 수요일 양식 (16요리) 6. 목요일 간편밥 (18요리) 7. 금요일 샌드위치 (15요리) 8. 주말 브런치·특식 (18요리)
1주일 단위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질리지 않도록 요일별로 특화된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요일별(3~8장)로 특성화된 114가지 요리에 대한 간단한 조리법과 조리 사진이 실려 있어 따라 만들기에도 좋다.
저자는 시작 전에 밥숟가락으로 계량하는 법과 종이컵으로 분량 재는 법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는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저자의 요리법에 사용된 식재료와 양념량을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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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은 '허를 찌르는 일주일 아침상'이다. 왜 허를 찌르는 것일까? 여기에는 찰떡, 누룽지, 시리얼과 과일, 간장김밥과 된장국, 잼바른 식빵과 우유, 치즈케이와 과일 등 요일별(주말까지) 밥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침상을 선보이고 있다.
3장부터 본격적인 8282 아침상 레시피가 시작되는데, 편집이 맛깔스럽고 푸짐하게 되어 있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군침이 돌고 배가 불러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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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래도 약간 특이하거나 술안주하기에도 좋은 요리에 눈길이 먼저 간다. 어쩔 수 없는 남정네? ㅋ. 특히 항정살구이와 부추샐러드(99쪽)와 돼지불고기와 쌈채소샐러드(111쪽)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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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아침을 걸를 때 내가 흔히 사먹는 것이 있다. 샌드위치나 삼각김밥이 그것인데, 이에 대한 레시피도 나와 있다. 우오~
내가 처음 삼각김밥을 먹어본 것은 일본 쿄토에서였다. 아내와 함께 교토 일원을 일주하던 그 때 일본 편의점에서 사먹어 보았던 것이다. 이 때가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인 2000년대 초반. 당시 소감은 맛도 좋았지만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 밥과 김을 분리해 놓는 포장기술같은‥. 대뜸 아내에게 '이거 우리나라에도 곧 들어오겠는걸'하고 읖조렸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맛보았던 형태와 디자인은 지금 우리 편의점에서 맛볼 수 있는 것과 똑같았다.
자, 이제 주말이 되었다. 저자는 주말 특선도 준비해 두었다.
우리 가족은 외식할 때면 가끔 샤브샤브를 즐긴다. 집에서 해 먹는 샤브샤브(245쪽)에 대한 레시피에 급관심! 음 이번 주말에 한번 만들어봐야겠는걸…. 정말… 응?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는 따라하기 쉽고 응용하기에도 좋다. 메뉴도 다양해서, 양식, 한식, 스파게티, 고기, 샐러드, 그리고 식빵과 시리얼까지. 그날그날 준비된 대로, 혹은 입맛 당기는 대로 이리저리 뚝딱 만들기에 참 좋다.
아침상은 결국 아이디어 싸움인지도 모른다. 이 책, 옆에 두고 잘 우려먹어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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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가장 바쁘고 정신 없을 때가 저는 아침인 것 같아요. 늦잠이라도 자는 날엔 아침을 포기해야하죠 ㅠㅠ 아침 밥을 차리고 먹으려면 왜그렇게 바쁜지 8282 아침상이라니 정말 간단하면서 쉬울 것 같은 아침상이에요 이 책으로 더이상 아침을 거르는 일은 없겠죠?ㅎㅎ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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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요리: 쟈스민 그리고책
워킹맘은 아니지만 저역시 저자인 쟈스민 님 처럼 저혈압이라 아침잠이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엄마가 되고 부터는 책임감 때문인지 아이들 아침은 거의 그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아침상을 빨리 차려낼수 있는 비법이 숨어 있는 책이네요 그러기에 아침시간이 넘 바쁜 워킹맘에게는 정말 필요한 레시피들이 가득하네요
학교 가는 아이들, 한창 자라고 또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중고생 아이들에게 아침밥의 소중함도 알게 하고 아침밥을 어떻게든 챙겨 줄수 있는 알찬 레시피네요 자고 일어나면 입맛이 없어도 아이들에게 무조건 밥 먹으라고 강요하기 보다 간단하지만 아침마다 다른 메뉴로 아이들의 식욕을 돋구어 주기에도 좋은 것 같네요 울 아이는 초등생이지만 엄마도 요렇게 좀 해바라고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더라구요
좀 부끄러운 일이지만 어쩌다 아침에 늦잠을 자게 되면 정말 1분 1초가 쏜살같이 지나가 옷입고 머리 겨우 빗고 가방메고 허둥 지둥 신발도 제대로 못신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쳐 신을때도 있었어요 그런날은 제가 할수 없이 학교 까지 차로 데려다 주는데 손에는 겨우 식빵 한쪽 두유 한팩 정도 들려 차안에서 먹고 가기도 했어요
10분안에 만들고 5분안에 먹을 수 있는 아침상 ,간단해도 든든하게 속을 편안하게, 때로는 서양식으로 정말 다양하게 아침 상을 변화 시킬수 있네요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꺼내 먹는 저장반찬과 아침에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즉석 반찬의 소개도 유용할 것 같아요 울아이는 단무지를 넘 좋아하는데 아침에 입맛없을때 식욕을 돋우어 주기에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맑은 된장국물을 좋아해 전날 먹은 된장국에 아무재료 없이 참기름 간장으로 김밥 돌돌 말아 아침을 저도 챙겨 주었었거든요 그밖에 저녁 메뉴를 아침밥을 바꾸는 방법이 넘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똑같은 반찬만 준다는 아이의 핀잔에 저도 할말은 없지만 먹다 남은 국,나물 등을 버릴수도 없잖아요 저도 이제 매번 똑같이 먹었던거 또내고 하기 보다는 쟈스민 님의 레시피를 흉내내 볼까 하네요
월요일에는 초간단 메뉴로 화요일엔 한식으로 수요일에는 또 양식으로 목요일은 간편밥, 금요일은 샌드위치, 주말 브런치 특식 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네요
바쁜 아침 정말 필요한 레시피로 울아이가 제일 먼저 해달라는 깻잎스팸밥으로 낼 아침은 벌써 예약이 되었네요 한국인에게 아침상의 중요성은 궂이 강조하지 않아도 다 알 것 같아요 아침 굶고 점심에 폭식하지 않게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조금더 빠른 시판 재료를 이용하기도 하고 전날에 미리 준비를 해두고 아침에 시간을 여유롭게 맞이하는 아침상을 가족들에게 선물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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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라 보는 내내 마음이 즐겁고 편안한 책 8282 아침상 이란 책을 보았습니다. 요리가 이렇게 간단한 거야! 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 였답니다. 저 또한 초보주부이고 언젠가는 직장에 다시 복귀해야하는지라 매일 식사와 반찬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답니다.
8282아침상을 통해 그런 부담감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식빵에 계란만 묻혀 설탕과 계피를 솔솔 뿌려먹는 프렌치토스트와 마트나 베이커리 등의 맛있고 질좋은 재료로 만든 빵을 구매해 빵에다 크림치즈만 발라 먹는 아침 생각만 해도 참 간단하고 바쁜 아침을 거뜬하게 해결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데도 비주얼이나 맛 또한 좋다니 엄청 효율적인 레시피라 생각됩니다.
간장게장, 등푸른 생선, 해물찌개 등의 메뉴만 제외한다면 잼, 버터, 크림치즈 외에 쟈스민님이 사랑하는 아침상의 식재료로 많은 재료가 등장합니다. 시간을 줄이는 재료 손질법과 짜투리 채소와 반찬으로 볶음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저녁메뉴가 아침밥으로 바뀌는 등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며 꺼내먹는 저장과 즉석반찬 등을 소개로 8282 아침상은 시작됩니다.
시리얼과 과일, 잼 바른 식빵과 우유 등 혀를 찌르는 일주일 아침상을 소개로 시판수프, 덮밥과 국, 조림, 무침 등의 화요일의 한식, 샐러드, 수프 등이 돋보이는 수요일의 양식, 초밥, 주먹밥, 볶음밥, 김밥 등 다양한 밥 메뉴를 소개하는 목요일의 간편 밥,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등 세상의 모든 조리 빵이 모인 듯 한 금요일의 샌드위치, 주중에는 좀 부실하거나 허접한 메뉴로 보내더라도 주말이면 이를 보상받듯 좀 더 맛있게 먹고 싶은 마음처럼 주말의 브런치와 특식으로 맺고 있습니다.
요리라고 하면 직접 우린 육수나 양념처럼 정성이 가득한 시간을 요구해 부담스럽고 어렵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했다면 8282 아침상은 그런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시중의 핫케이크와 수프가루, 빵 그리고 김밥에도 시판되는 양념재료를 이용해 아주 간단히 후다닥 만들어 내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이신 쟈스민님 또한 저혈압으로 인해 아침 일찍 일어나기 힘든 가운데 여고생이 된 딸을 위해 힘든 아침을 고민하며 생각해낸 레시피라 그런지 너무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레시피로 바쁜 아침 주부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는 듯 합니다.
출산한지 한달이 지났지만 요즘 신랑의 아침밥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밥을 잘 먹고 다니는지 은근 걱정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시판되는 햄버거 패티를 이용해 책속의 햄버거스테이크처럼 든든한 한 끼를 준비해봅니다.
쟈스민님의 레시피대로만 한다면 아침밥 누구든지 쉽고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듯 해 저와 같은 초보주부나 싱글 족 그리고 아침은 먹고 싶은데 준비하는 게 귀찮고 힘든 이들에게 한 끼 든든하게 후다닥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레시피북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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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 아침상 10분안에 만들고 5분 안에 먹는다
요리제국 카페의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8282 아침상 요리책을 받았어요
아침이면 일과에 지쳐서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간단하게 먹거나 아니면 차라리 잠을 10분 더 자고 그냥 굶고 출근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상차림도 초간단이면서 한입 맛보고 또 먹고싶게 차려준다면 아마 아침 식사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ㅎㅎ
글 요리 쟈스민(최경진) and books 그리고 책
시판 물만두국으로 아침을 든든하고 술술 넘기기 좋게 만들었네요
저희 식구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고기와 채소를 한 번에 먹을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침상이네요
유부초밥과 미소된장국 한입에 쏙쏙 먹기도 편하고 맛도 있고~ 이건 누가 저를 위해서 만들어줬으면 하는 음식이네요
샤브샤브 저도 어제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깔끔하고 부담 없는 국물에 얇게 썬 고기를 데쳐서 먹으면 정말 부드럽고 맛있죠~ 주말 가족들과 모여서 먹으면 그 분위기도 좋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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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저도 열심히 만들어 준다고 노력했는데 나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뭘 먹일까 무슨 반찬으로 아이에게 아부를 할까.. 특히 중고생 엄마라면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 이런 고민 한 두번~ 아니 매일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이런 정성으로 맛있는 아침을 차려준다면 아마 말 하지 않아도 아이들도 나머지 식구들도 모두 알아주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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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 아침상] 10분안에 만들고 5분 안에 먹는 아침밥상 레시피 책
10분안에 만들고 5분안에 먹는다. 8282아침상
백설 바삭한 부침가루와함께~ 선우네집으로 왔어요 *^^* 아웅~ 요런 요리책 너무너무 좋아하는 선우맘이랍니다 ㅋㅋ
8282 빨리빨리... 언제부턴가 모르게 우리들 입에 붙어버린 말 ^^;;;
저 또한 뭐든 빨리 빨리 바쁘니까 빨리빨리.. 라는 말을 참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8282를 타이틀로 8282아침상이라는 도서가 출판되었답니다 .
말 그대로 8282
1분1초도 바쁜 아침시간 아침을 거르기는 뭐하고 한 상 차려먹자니 준비하고 먹고 치우는데 한 시간 ㅡ,ㅡ....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침을 거르거나 빵과 우유 만으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요
이 8282아침상이라는 책은 이렇게 바쁜 현대인들에게 10분안에 아침상을 만들고 또 5분 안에 먹을 수 있도록 쉬운 재료를 이용해 아주 초간단! 레시피만 모아모아 수록한 도서랍니다 ^^
도서만 보내주신게 아니라 이렇게 백설 바삭한 부침가루도 함께보내주시공 ~ 요번 주 추석준비하면서 전 부쳐야는데 울 어머님 드리면 좋아하시겠어요 ㅋ
8282 아침상이라는 책 제목에 맞게 표지사진도 재빠르게 움직이는 사진이 들어가있네요 ㅋ 요거보고 혼자 막 웃었어요 ㅋㅋㅋㅋ
8282아침상 도서의 앞,뒷면이예요
8282 아침상 목차를 보면
PART1~PART8로 구분지어 요일별로 각기 다른 종류의 요리들을 보이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1PART 쟈스민의 8282아침상 2PART 허를 찌르는 일주일 아침상 3PART 월요일 초간단 메뉴 4PART 화요일 한식 5PART 수요일 양식 6PART 목요일 간편밥 7PART 금요일 샌드위치 8PART 주말 브런치,특식
마파두부밥, 감잣국, 무밥, 쇠고기콩나물밥..
오호~ 이런 요리들을 정말 10분안에 뚝딱 할 수 있을까요?
음.. 8282아침상 책만 보고 한다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ㅋㅋ
본격적인 레시피가 보여지기 전에
저녁 메뉴를 아침밥으로 바꾸는 방법이나 밥숟가락이나 종이컵 등으로 쉽게 계랑하는 방법.. 시간을 줄이는 재료 손질법,양념장 비법 등등 초보주부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아주 많답니다 ^^
8282아침상 책 속 레시피는 정말 완전 초간단!해요!
사진 속 레시피 과정 보이시죠?
레시피 사진 4장이면 끝 날 정도로 완전 초간단이랍니다 *^^*
국에서부터 밥류..빵류..고기류 까지 정말 다양한 요리의 간단한 레피시가 담겨있는 8282아침상.
바쁜아침 아무리 바빠도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 8282아침상과 함께 15분만 투자해보는거 어떨까요?
선우맘도 8282아침상 책 도움을 받아서 내일부터 가족들에게 사랑좀 받아보렵니다 *^^*
선우맘이 직접 만들어보는 8282아침상 레시피도 얼른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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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 주문 했어요 한권은 제가 좀 봐야겠고 한권은 선물하려구요
아침이 여유로워지기도 하지만 풍요롭다고해야하나 다양해졌다고 해야하나?????ㅋㅋ
좀 익숙해지면 10분안에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5분안에 먹기 힘들어요 전 천천히 먹습니다...
아침을 간편하지만 대충넘어가기 싫은 저 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 만들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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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이의 엄마...한 남자의 아내... 아침은 항상 바쁘기 마련이죠 아침식사하는 시간이 달라서 하루 세번을 챙겨야하는 저로써는 늘 고민이었어여 특히나 딸아이는 아침먹기를 싫어해서... 더 먹이려는 엄마와 안먹으려는 딸의 전쟁이지요
전날 있던 국과 반찬으로.... 아님 빵과 잼 우유로 ... 아침을 챙기는 저에게 필요한 8282 아침상입니다
계량법이 친절하게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책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게량법이죠... 이렇게 계량하시면 늘 같은 맛을 유지하기 좋답니다
![]() 쟈스민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아침상식재료두 소개되어있어요 초보인분들에겐 꼭 필요하다는... 몇가지만 준비해두면 아침상차리기가 훨씬 쉬워지니까요
조금 더 바쁜아침시간을 벌어줄 시판재료들... 몇가지만 준비해두어두 든든하지요 특히 후리가케는 다용도로 쓰일수 있는 착한 식재료,,,,ㅎㅎㅎ
집에 몇가지 해두면 든든한 반찬들.... 평상시에도 필요한 반찬들이죠 아침에 간단한 주먹밥에도 잘 어울리는 반찬들로 소개해주셨어요
이제 책에 소개된 제맘에드는 메뉴 몇가지보여드릴까해요
밥과 간장 김만있으면 후딱 만들수있는 간장김밥 전날 끓여둔 국이있으면 잘 어울리겠어요 없다면 시판 미소된장국이라두 든든하겠죠??
![]() 허한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채소죽... 이것저것 남은 야채들이있다면 미리다져서 냉동했다가 사용해두 괜찮을것같아여
전날 볶음밥이 남았다면... 아님 시판볶음밥을 훌륭한 식사로 변신시켜줄수있는 요리에여 후딱 만들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것같아여
핑거푸드로 아님 도시락으로두 좋은 달걀굴림밥 후리가케 밥 달걀만 있다면 뚝딱이지요 후리가케대신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두 좋을것같아여
![]() 인터넷에서두 익숙한 스팸김밥... 김으로 싸서 집어먹기두 편하구 맛도 있어여 이것두 도시락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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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는 주말메뉴도 챙겨주셨네여 브런치나 이런 주말 특식 레시피도 간단하게 나와있어여 교촌치킨 맛있는데...ㅎㅎㅎ
손님상에 올려두 좋을 메뉴들... 칠리새우면 주말 저녁메뉴로도 손색이없겠죠??
무엇보다 바쁜 아침... 든든하게 아침을 챙길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여 기본 식재료부터 시판재료들 또 전날 해둘수있는 기본밑준비까지~~~ 아침상차리기 부담스러워 굶으셨던분들... 8282 아침상 하나면 든든할겁니다..
건강을 위해서 8282아침상과함께 든든한 아침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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