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는 개봉해서 못봤는데...
블루레이 화질로 TV로 여러번 감상하면 재미있을듯하네요.
조니뎁의 광적인 팬은 아니지만
이분의 연기는....말할것이 없으므로...
팀버튼 감독이면...크리스마스의 악몽 이런부류의 영화같네요.
캐스퍼..맞나요..
이런부류의 영화 장르가 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