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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필독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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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일설교에서 강조하시던 '십자가 앞에 처절하게 무너져야한다'는 메세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을 읽고 나면 나의 신앙생활의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달게 다가오는 말씀만 받아들이고, 나에게 맞춰진 신앙생활을 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볼 것.
"크리스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필독 도서" 내용보기

매주 주일설교에서 강조하시던 '십자가 앞에 처절하게 무너져야한다'는 메세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을 읽고 나면 나의 신앙생활의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달게 다가오는 말씀만 받아들이고, 나에게 맞춰진 신앙생활을 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볼 것.

t********3 201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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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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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좋던 것이 싫어지고 예전에 좋던 가치관을 떠나며 악을 떠나 선을 좇게 되고 세상 일이 아닌 하나님 일에 목숨을 걸게 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변화의 방향이 예수님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것이 곧 신앙생활입니다’ 삶에 치이며 말씀에 둔감하여질때.. 다시 하나님 중심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신앙의 양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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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예전에 좋던 것이 싫어지고 예전에 좋던 가치관을 떠나며 악을 떠나 선을 좇게 되고 세상 일이 아닌 하나님 일에 목숨을 걸게 됩니다예수님을 만나면 변화의 방향이 예수님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향하게 됩니다이것이 곧 신앙생활입니다

삶에 치이며 말씀에 둔감하여질때.. 다시 하나님 중심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신앙의 양날을 다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n******5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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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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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중심의 삶이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필히 이 책을 읽으시길 권합니다. 우리 모두 누구나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전적인 헌신을 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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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중심의 삶이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필히 이 책을 읽으시길 권합니다.

우리 모두 누구나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전적인 헌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사랑과 역사를 아는 자만이 전적으로 항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항복하지 못합니다.

우리 삶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의 가치를 알아야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p.189

 

c********7 201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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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스도 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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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스도인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보게 만들었다. 오랫동안 신앙 생활을 해왔으면서도   가장 근본이 되는 핵심을 놓치고 살았음을 반성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는 쉽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는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면 자신없다. 아니,, 택도 없다. 내   믿음은 나의 착각이지 믿음이 아니었다. 이 충격적인 현실 앞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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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스도인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보게 만들었다. 오랫동안 신앙 생활을 해왔으면서도

 

가장 근본이 되는 핵심을 놓치고 살았음을 반성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는 쉽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는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면 자신없다. 아니,, 택도 없다. 내

 

믿음은 나의 착각이지 믿음이 아니었다. 이 충격적인 현실 앞에서 나는 살아낼수 없는 하나님만이

 

살아 주실 수 있는 "하나님 중심의 삶"에 갈급해 하면서 내 안에 죽어야 할 "나"를 발견한다. 처절하다. 

h****3 201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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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바르게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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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하나님과 세상 가운데에서 저울질 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왜 결정하고 있지 못한가를 되돌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어떠한 섬김을 하고 있지만 삶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이들을 만나며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내 안에 아직도 내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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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하나님과 세상 가운데에서 저울질 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왜 결정하고 있지 못한가를 되돌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어떠한 섬김을 하고 있지만

삶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이들을 만나며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내 안에 아직도 내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드러날텐데 그러지 못하니

하나님이 느껴지지도 경험하지도 못합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줄이 있습니다.

믿음은 이제부터 내가 온전한 삶을 하나님을 위해 살아드리겠다는 것이 아니고,

"저는 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그 거룩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제 안에 살아 계셔서 저는 살 수 없는 그 삶을 살아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내가 해야 한다고 앞섰습니다.

아닙니다. 진정한 헌신은 죽는 것 입니다.

구원은 기독교의 시작이지 끝이 아닙니다.

신앙의 시작입니다. 교만하지 않고 묵묵하게 살아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k******e 201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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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던지는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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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중심...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나를 일깨워 준 책.축복의 말만 듣고 싶다면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회개의 시간, 진짜 예수쟁이가 되는 시간, 하나님 중심인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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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중심...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 !!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나를 일깨워 준 책.
축복의 말만 듣고 싶다면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회개의 시간, 진짜 예수쟁이가 되는 시간, 하나님 중심인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h*********l 201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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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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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하나님중심을 선호하면서도 아직도 나 자신이 중심이 되고 있음을 늘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이 책에서 내가 생각해야만 했던 화두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수님이 나의 전부인 진짜 예수쟁이인가? 둘째, 매 순간 하나님 앞에서 죽는 사람인가? 셋째, 하나님께 항복하는 사람인가? 위의 질문에 아직도 많이 부족함이 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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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하나님중심을 선호하면서도 아직도 나 자신이 중심이 되고 있음을 늘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이 책에서 내가 생각해야만 했던 화두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수님이 나의 전부인 진짜 예수쟁이인가? 둘째, 매 순간 하나님 앞에서 죽는 사람인가? 셋째, 하나님께 항복하는 사람인가? 위의 질문에 아직도 많이 부족함이 있음을 고백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할 수 있었다. 홍민기 목사님은 신앙이 이 세상의 유혹과 아픔, 고통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건가? 어쩌면 종교생활만 하는 것은 아닌가? 앞으로 매순간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반복해야겠다. 헌신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정리하게 되었다. 헌신이 주님과 교회를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사역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헌신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 나는 교회의 일은 재능이나 달란트가 있는 성도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홍목사님은 교회의 일이 능력있고 재능있는 성도가 아닌 하나님이 부르신 성도가 한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께 주신 일이라 믿고 능력이나 재능이 없어도 순종하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땅에 있는 우리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중심으로 산다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중심의 삶이 어떤 삶인 지를 고민하고 있고 또한, 갈망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a*****i 201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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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싶은 크리스챤이라면!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싶은 크리스챤이라면!" 내용보기
저는 원래 리뷰같은거 안다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생 처음으로 리뷰를 답니다. 홍민기 목사님이 지으신 「하나님 중심」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살고 싶은 크리스챤이라면 꼭 꼭 꼭 정말 꼭 꼭 꼭 읽어보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사서 읽으신다면 돈이 아깝지도 않을 뿐더러 그 돈의 몇 배의 가치있는 말씀들을 접하실 수 있을 것이고! 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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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리뷰같은거 안다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생 처음으로 리뷰를 답니다.

홍민기 목사님이 지으신 「하나님 중심」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살고 싶은 크리스챤이라면 꼭 꼭 꼭 정말 꼭 꼭 꼭 읽어보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사서 읽으신다면 돈이 아깝지도 않을 뿐더러 그 돈의 몇 배의 가치있는 말씀들을 접하실 수 있을 것이고!

빌려서 읽으신다해도 빌려주신 친구한테 감사할 정도로 정말 값진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y******1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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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마땅한 삶 “하나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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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 책장을 넘기면 제목(하나님 중심), 지은이(홍민기 지음), 그리고 “믿는다고 착각하지 말고 진짜 믿어라”가 쓰여 있다. 신앙생활이 연륜(?)이 쌓이다 보면 예수님께서 공생에 동안 책망하셨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같은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내가 믿는척하고 진짜 믿지 못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이 책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 홍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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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 책장을 넘기면 제목(하나님 중심), 지은이(홍민기 지음), 그리고 “믿는다고 착각하지 말고 진짜 믿어라”가 쓰여 있다. 신앙생활이 연륜(?)이 쌓이다 보면 예수님께서 공생에 동안 책망하셨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같은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내가 믿는척하고 진짜 믿지 못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이 책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 홍민기 목사님은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는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이다. 이 질문을 마음에 담고 책이 손에 닿은 순간 한 번도 놓지 않고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홍민기 목사님의 설교를 실제로 들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처음에는 목사님의 설교문인가? 책을 내기위하여 의도적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모아 책을 만드신 건가? 여러 궁금한 점이 있었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아마 목사님의 설교를 모아둔 것은 맞지만 홍민기 목사님의 매순간 설교에서는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받은 성도들의 삶이 어떠해야하는 지를 계속 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삶의 모양을 제시하면서 하나로 연결되는 것이 하나님 중심이었다. 몇 가지 소개를 하면,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거룩함을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오늘도 내 안에 남은 타락을 보고 눈물 흘리는 자가 성도입니다. …… 성도는 여호와 한 분만을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 (74 中)

‘성도는 바른 믿음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사는 사람입니다. …… 그러므로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87 中)

‘성도는 기도의 줄을 반드시 잡고 있어야 합니다.’ (198 中)

‘하나님은 겸손하게 준비된 성도를 사용하십니다’ (212 中)

각 챕터 마다 본문의 말씀이 주어지고 본문에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요구하시는 삶의 모습과 방향성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우기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분량 혹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의 대상”이라는 것이었다. “어? 나 하나님 믿고 있는 데...” 습관적인 고백이 아니라, 믿음 없이 입으로만 나오는 익숙한 답변이 아니라 정말 믿고 있는 믿음이 대상이 하나님인가? 나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책을 읽으며 ‘와 쉽다!’, ‘간단하다’, ‘명료하다’로 출발했다. ‘초신자들이 읽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다. 그런데 책장이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아니다, 내가 잘못 생각하고 읽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읽다가 교만한 마음을 회개하며 겸손한 자세로 ‘아 이 책은 오랜 신앙생활로 메너리즘에 빠진 모든 성도들이 읽어야 한다’라는 마음이 더 깊이 와 닿았다. 다시 말해 목회자, 교역자, 신학생, 직분자들 그리고 초신자들까지 겸손한 자세로 홍민기 목사님을통해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중심의 삶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시는 삶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리고 나는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살고 있는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정직하고 솔직하게 답해보자.

 

e****i 201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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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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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   누가 하나님 중심의 사람인가  ‘하나님 중심’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는 제목과 같이 하나님 중심입니다. 즉, 내 중심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삶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일까? 그리고 나는 얼마나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살고 있을까  ‘하나님 중심’에서는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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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

 

누가 하나님 중심의 사람인가 

하나님 중심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는 제목과 같이 하나님 중심입니다. , 내 중심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삶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일까? 그리고 나는 얼마나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살고 있을까 

하나님 중심에서는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3개의 파트와 12개의 첵터로 나누어서 내 상태를 점검하며 깨달게 하며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또한 하나님 중심인 삶을 살고 싶다고 고백하지만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성도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내가 믿기 때문에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믿기 때문에 내가 사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에서의 방향 제시는 바로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항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100%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학교 형이 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 때에 60점이 아니라 90, 점도 99점도 아니라 무조건 100점을 맞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믿음 이다전적 순종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이 순종이라는 것은 단순히 예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를 사모하고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대형 교회 속에 숨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실 대형 교회가 아니라도 숨이 있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제가 사역했던 교회는 중소형교회인데 연말만 되면 다음 주일학교 교사를 모집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요한복음14:12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일들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산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이 하신 일 뿐만 아니라 더 큰일도 할 수 있다고 또한 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믿음으로 받은 은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12개의 첵터 제목 중 2번 째 첵터의 주제인 가장 절박한 순간이 진짜 예수쟁이가 되는 순간이다라는 글을 읽을 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장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생활 할때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의 모습, 생활이 나름 편안해 지니까 입만 살아 있는 예수쟁이는 아닌가? 정말 나의 사역 가운데 얼마나 주님을 중심에 두고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과 회계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중심을 읽으면서 여러 글들을 제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그 중에서 하나를 나누고 싶습니다.

 

혹시 기도가 되지 않습니까? 기도가 안 된다면 상당한 영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지 않은 겁니다. 성도는 기도의 줄을 반드시 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도의 줄도 십자가 앞에서 항복하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는 것도 십자가 앞에서 항복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십자가 앞에서 전적으로 항복하십시오 - 하나님 중심(두란노, 홍민기저)

 

a****8 201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