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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 에디션이라해서 반갑게 만난 JY Phonics Kids4 - The Short Vowel Word Families & Consonant Blends
세이 달력을 만난 후 내리 푹푹~ 책장에서 주무시던 세이펜 두 개를 깨우는 일은이 쉽지 않다는 것을 엄마의 게으름은 말해주었고...흑....
그리하여 큰 맘을 먹은 엄마의 의지로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본 노부영~^^
노부영 테마송을 아주 신나게 따라하는 아이들~ 교재엔 아무것도 없지만 뚫어져라 교재를 본다~ ㅋ 우리 아이들이 노부영을 만나 것은 아주아주 오래 전 ebs를 통해서였는데 그 땐 엄마도 무식이 넘쳐 흐르던 시절이라....ebs에서 하는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는....ㅎ (살짝 부끄럽지만 그런 시절도 있었다는...ㅋ)
그런 무식이 철철 넘쳤던 엄마와 그 곁을 함께 했던 아이들도 잘 아는 노부영~ 노부영은 우리 아이들과 더불어 내가 첨 만난 아이들 영어 교재였으니 그 유명세는 이루 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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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편집 구성>
단모음 학습과 복자음 학습을 통한 확장된 어휘력을 갖출 수 있는 교재구성~
오디오 씨디 두 개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쿨쿨~자고 있는 세이펜을 흔들어 깨워줄 세이펜 에디션~!!! 이번 교재는 음원 스티커 작업을 하지 않고 오로지 세이펜에 음원을 다운받아 책에 콕콕~ 찍어보면 와우!!! 소리가 나온다는~^^
8개의 유닛으로 이루어진 과정으로 모음과 자음을 나란히 만나 볼 수 있다. 우리 알렉스를 위해 엄마가 심혈을 기울여 만나보게 해 줄 계획으로 교재를 준비했으나 필립이 함께 해도 무방할 것 같은 교재의 구성이다.
내가 아이들과 만나볼 유닛1의 내용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에 나란히 익혀가야 할 파닉스들이 정리되어있다.
그리고 각 유닛의 끝에는 엑설사이즈가 들어있어서 혹 놓치고 지난 것들에 대해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
그리고 리뷰~ 완전히 본인의 것으로 익히려면 반드시 있어야 할 리뷰!!! 외국어 학습은 많이 듣고 또 듣고 그리고 또 들어가면서 익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 그 무한 반복이 지루해지면 어른이든 아이든 금방 싫증이 나게되면서 다시는 펼쳐보지 못 할 천덕꾸러기로 전락을 해버리게 된다. 아이들 교재는 무조건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야 하고 또한 아이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요소가 꼭꼭!!!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인데 일단 제이와이북스의 JY Phonics Kids4 는 이런 면에서는 합격~!!!!ㅋ
유닛1을 무한 반복한 후 만나게 될 유닛2는 주황색의 표지띠가 안내해주고 있다.
그리고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글씨가 아주 큼직큼직하다는 것!!! 눈이 좋지 않은 알렉스에겐 아주 훌륭한 배려가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필립이나 엄마에게도 아이들이 알파벳을 보기위해 책 가까이 다가가지 않더라도 알파벳을 확인할 수 있으니 더불어 좋고~!!!! 글씨가 이리 크게 편집되어 있는 것 또한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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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깨워둔 세이펜~ 헬로 세이펜~!!!
씨디를 며칠 듣던 알렉스가 세이펜 에디션 표지를 보더니 "엄마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보고 싶어요~"라고 해서 부랴부랴 음원 작업을 하려고 <제이와이북스닷컴>으로 들어갔는데....ㅋ 좌측에 아래와 같은 음원 작업 안내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파란색 네모를 찾지 못 해서...ㅎ...한참을 헤매다 관계자님께 급질 쪽지를 드리고...ㅎ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답변을 주신 덕에 파란색 네모를 꾹~ 눌러 바로 음원 다운 시작~!!! (이런 바로 서비스...정말 훈훈하고 만족스럽다~^^)
위에 있는 파란색 네모를 클릭하면 음원 작업이 시작된다. 더불어 책 소개까지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파닉스를 익혀가는 엄마에게도 학습목표를 설정할 수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다. (사실 교재 안에는 영어로 가이드가 되어 있어서 나처럼 영어가 짧은 엄마에겐 그림의 떡이었으니....ㅋ)
http://www.jybooks.com/shop/book_detail.asp?c=&ItemCode=38792
요기를 클릭해보면 자세한 교재에 대한 소개와 음원 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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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과 함께 하는 우리 필립의 파닉스 시간>
오랜만에 만난 세이펜이라 ㅋ 다시 감회가 새로운 두 녀석들은 첨 만난듯 무척이나 신기해했다. 오늘은 필립이 먼저 세이펜과의 조우를 시도해보았다. 콕콕~ 누르며 익히는 재미가 기존의 영어 교재에서 오디오 씨디로만 듣던 것과는 사뭇 달랐다. 오디오 씨디에서도 무한 반복해서 들어볼 수는 있었지만 아이들이 어느 부분을 못 듣고 넘기는지 엄마로서는 알 수가 없었는데 이리 세이펜을 들고 아이들이 알고 싶던 부분 그리고 한 번 더 듣고 싶은 부분을 가려내어 스스로 눌러볼 수 있으니 파닉스를 익히려고 시작하는 아이들에겐 무척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하나하나 콕콕~ 찍어가며 파닉스를 익히고 단문장을 따라하는 필립의 모습~ 엄마는 참으로 기특한 모습이다...ㅎ
세이펜으로 함께하는 챈트~ 씽투게더에서는 노래도 함께 할 수 있었고~ 세이 달력에서는 월별 일정을 들어볼 수도 그리고 각 나라별 특징도 들어볼 수 있었던 참 기특한 녀석이었는데 그동안 너무 오래 쿨쿨 자도록 내버려 둔 것이 ... 이 게으른 엄마에겐 살짝 아쉬움이 도는 그런 시간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잘 따라하고 익힐 수 있는 시간들을 그냥 푹~ 내리 재웠으니 말이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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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씨디와 함께하는 우리 필립의 파닉스 시간>
씨디를 통하거나 세이펜을 통하거나 엄마는 무척 기특하고 좋았지만 역시 흥미도에서는 세이펜과 함께하는 것이 집중력을 더하게 해 준 것 같다. 오디오 씨디에서는 good~외에도 다양한 칭찬의 표현들을 들어볼 수 있었고~ 특히 excellent~라는 표현에서는 필립의 관심집중~ ㅎ "엄마 excellent가 무슨 뜻이예요~?" 라고 물었으니 이것으로도 하나의 표현을 알게 된 셈~!!!! 역시 외국어 학습은 귀가 먼저 열려야 한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주었다. 귀가 열려서 상대방의 표현이 들리다보면 어떤 뜻이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인지 관심을 갖게되고 아이가 그와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되면 반드시 그 표현을 따라하게 될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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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과 함께하는 우리 알렉스의 파닉스 시간>
파닉스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는 우리 알렉스에게 날개를 달아줄 엄마의 교재 선택이 무척이나 필요한 시기라 가급적 많은 교재들을 만나보고 싶은 엄마의 바람도 함께였다. (아님 알렉스와 함께 홈스쿨을 하는 엄마의 수업 방법을 바꿔봐야하는 시기인가???) 암튼 무척 고민이 되는 시기에 만난 JY Phonics Kids4 !! 일단 큼직한 글씨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던 교재로 시작~
우리 알렉스에겐 스몰스텝으로 그리고 천천히 그러면서 무한 반복으로 절로 라임이 익혀지게 해주고 싶어서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시작해보았다. 역시 콕콕~ 찍어보고 싶다던 세이펜에 대한 흥미는 이미 아이에게 많은 자극과 동기를 부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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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씨디로 함께하는 알렉스의 파닉스 시간>
기침 감기가 시작하고 있어서 가급적 목을 자극하고 싶진 않았는데 본인께서 하고 싶다하여 시작한 듣고 따라하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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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의 기초가 조금은 잡혀있는 필립에게는 좀 더 다져가는 시간이 되어주었고 파닉스의 늪에서 무척이나 헤매고 있는 우리 알렉스에겐 그 늪에서 조금은 빠져나올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다. 즐겁게 세이펜과 오디오 씨디로 함께 하며 익혀갔던 시간들이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나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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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 파닉스 키즈, 파닉스 세이펜, 제이와이 노부영 세이펜, 제이 와이 파닉스 키즈 4, JY Phonics Kids 4 >
책 6권, 오디오CD9장, DVD6장 알파벳부터 단모음,장모음, 복모음까지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 4 (JY Phonics Kids 4)
단모음을 사용한 33개의 Word Family 확장 학습, l, r, s 복자음 학습 전체 내용을 정리 해주는 게임 형식의 연습문제 제시, 재미있는 Rhyming 읽기와 Chant로 즐거운 읽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속을 살펴볼까 ~ 합니다~ 목차를 보면, 모두 9개의 영역으로 되어 있어요 ~ 단모음, 복자음의 가장 기초가 되는 걸 4권에서는 배울수 있게 되어 있네요 ^^ Unit 1에서는 am,ad,at~~ // Unit 2에서는 ed, en,ell~~ Unit 3에서는 id, ig, ill~~ // Unit 4에서는 ox, ot, op~~ Unit 5에서는 ug, un,ut~~ // Unit 6에서는 bl,cl,fl,gl,pl~~ Unit 7에서는 br,cr,dr,fr,gr,tr~~ // Unit 8에서는 sk,sl,sp,st,sw~~
제가 소개한 것이 책에서 알려주는 모든 발음은 아니에요~ 전 간단하게 소개만 `` 더 궁금하시면~~~ 책을 한번 들춰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Unit 1 ~~을 더 깊숙이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
Point and Rhyme short vowel "a" // am,ad, at ~!! 신나는 song과 함께 ~~ 원어민 선생님의 본토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바로 !! 세이펜만 있다면요 ~ 신나는 송을 반복하고 ~ 쉬운 문장까지 만들어 보네요 ^^
Point and Say / Rhyming Fun 파닉스에서 꼭 필요한 ~ 단어 조합 @! v + an = van m + an = man 꼭 수학같죠~~ 네~~ 수학처럼 영어에도 규칙이 있어요 ~ 이 규칙만 배우면 더 쉽게 영어를 외울수 있겠죠~~
소개 된 어휘를 기초로 Rhyme이 챈트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Rhyme을 쉽게 익힐 수 있네요 ^^
가장 좋아하는 챈트~~ 신나는 음악과 중독성 있는 챈트 ~~ 맨맨맨!! 랜랜랜!! 와우 ~~ 계속 귀에 ~~ 울려 퍼집니다 ㅎㅎ
Exercise - Sorting Game
Exercise - Chant with Me! 배운 내용을 문장으로 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읽기 실력을 강화 시켜 줍니다.
파닉스 키즈 ~~4권에는 cd`가 2장이 들어 있어요~~ 만약 세이펜이 없으시다면 ^^ cd 로 들으셔도 좋겠죠 ~~ 시야군의 cd 용도는 신나는 음악이 필요할때~~ 이 cd를 들으면서 춤을 춰도 되고~~ 흘려듣기를 해도 되요~~
직접 세이펜으로 들어보기~~
point and say와 Rhyming fun~ 를 들어봤어요~~ 밴밴밴~~ 맨맨맨~~ 오호~~ 이 노래 은근 귀에 맴도네요 ㅎㅎ
파닉스를 세이펜과 같이 신나게 들어봣어요 ~~ 교재에도 쓰는 부분이 있어요~~ 쓰기는 많을 수록 좋더라구요 ^^ 제가 한번 만든 교재로 파닉스 원리이해 하기~~ 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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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Phonics Kids 4 ( 단모음 )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은 다 느끼시겠지만 파닉스 정말 중요하잖아요.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파닉스~~ㅠㅠ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 2 ( 자음 )을 저희 아들 참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좀 어려운 걸 진행해도 괜찮을까 싶어서 이번에 새로 세이펜 되어서 나온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 4~ 6권 중 4권을 만나보았어요~~ㅎㅎ
CD는 책 앞쪽에 하나 뒤쪽에 하나 모두 2개가 있어요. 아이가 CD로 듣는 걸 좋아할 경우에는 CD로 들을 수 있도록 타이틀 옆에 CD트랙번호도 적혀 있으니까 이점 참고하세요~~ㅎㅎ
목차를 보니까 먼저 모음부터 시작하네요~~ㅎㅎ 그리고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의 장점은 한단원이 끝나면 꼭 복습할 수 있는 있더라구요.
설명만 듣는 것보다 실제로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저희 아들이랑 간단하게 세이펜으로 살펴본 걸 보여드릴께요~~ㅎㅎ
Unit 1 : Short Vowel " a " : -am, -ad, at
Point and Rhyme
참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네요.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에서도 제이와이북스의 장점이 나오는 것 같아요. 신난다는 거~~!!! 제이와이북스 노래나 챈트를 들으면 참 신이나요. 정확하게 따라부르지는 못하지만 꼭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ㅎㅎ
Point and Say
전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참 맘에 들어요. 이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읽게 되겠죠. 엄마 마음은 아이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참 그건 엄마의 욕심이구요. 그냥 잘 따라 하기만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고쳐먹고 제가 열심히 짚어줬어요~~ㅎㅎ
저희 아들 영어만 빼고 다 잘한다는 아들이예요. 그만큼 영어가 힘들다고 싫다는 거겠죠~~ㅠㅠ 하지만 영어를 안 할 수는 없잖아요.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여러 교재들을 만나보고 있어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저희 아들은 우선 세이펜 작업되어 있는 세이펜 전용교재를 좋아해요. 왜냐하면 중간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눌러보면 되니까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재미있고 신나는 걸 좋아해요. 안 그래도 힘들고 싫은 영어인데 재미없으면 더 하기 싫잖아요.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는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2가지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저와 아들에게 넘넘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지금 진행하고 있는 제이와이 파닉스 키즈 2권 마무리 하고 6권까지 엄마표로 진행해 볼 생각이예요~~ㅎㅎ
참 세이펜음원은 1~3권이랑 4~6권이 달라요. 그점 참고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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