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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honics kids 5 에는 복모음( e+a=ea, a+i=ai)과 복자음(w+h=wh,t+h=th)이 나와 있어요. 표지부터 페이지넘버 까지 세이펜이 적용되니 아이들 관심 끌기엔 그만인 거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그림이 너무 앙증 맞은거 같아요ㅎㅎ
내용이 너무 알차네요.. e + e = ee 세이펜을 누르면 "이 이 이"하고 읽어주지요^^ 이~소리나는 라임을 챈트로 다시 한번 알아봐요. 챈트도 넘 신난 답니다~ He / she / me/ see / bee / tree 확장하여 ee가 들어가는 word familles를 같이 알아봐요. -eed, -eep, -eet -eed,-eep, -eet 가 들어가는 단어들을 알아보고 챈트로 익혀 보아요. f + eed = feed (프 이드 피드 식이에요^^) / s + eed = seed word family에 자음을 바꿔 가며 단어를 익히게 되어 있어요. feed / seed/ weed/ sheep/ sleep/ feet/ meet 리듬이 신나 아이의 입에 착착 붙어요 ㅎㅎ
우리에게 익숙한 마더구즈 노래에서 “ee”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를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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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의 마지막에서 exercise가 있어 배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볼수 있어요. 문제도 세이펜이 다~읽어 주지요. 문제 그림을 찍으면 "tree"하고 읽어준답니다. Tr+ee = tree하고 다시 한번 읽어줘요.. 세이펜 버전이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cd로만 했을땐 엄마가 모르는 단어이면 좀 곤란했는데 세이펜이 다~읽어주잖아요.ㅎㅎ
동화책에서“ee”가 들어간 책을 찾아서 읽어보고 –eep word family에 표시해보는 활동을 해봤어요. < Sheep in a Jeep > beep / steep/ weep
소리를 문자로 연결하는 것이 파닉스에요..
파닉스에 들어가기에 앞서 충분한 소리 노출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같은 첫소리 (alliteration), 같은 끝소리(Rhyme)가 많은 책을 리듬을 타고 반복적으로 읽고 듣다 보면 충분한 소리 노출 되겠지요^^ 충분한 소리 노출 후 익힌소리를 문자로 알려주는 파닉스에 들어가는게 효과 적이라고 해요. 파닉스를 할 때도 문장 안에서 익히는 게 좋구요. 그래서 책 읽기는 항상 함께 해야한다는거~
알찬 구성에 따라하기 쉬운 챈트. 세이펜으로 바로 바로 찍어보며 들어볼수 있어 JYPhonics kids 아이가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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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Phonics Kids 5 The Vowel Pairs and Consonant Digraphs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파닉스 걱정을 하던 엄마에게 아주 희소식이 들렸지요. JY Books에서 파닉스 키즈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
사실 파닉스를 해야한다, 자연스럽게 익힌다...참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더라도 기본적인 것들을 잡아주면 리딩에 참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컬스틴이 진행하고 있는 JFR을 하면서 리딩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리딩을 하면서 자음 첫소리 파닉스는 자연스럽게 익히기도 하고 놀이 중에 하나씩 가르쳐 주기도 했어요. 유치원에서도 파닉스를 진행하는데 자음은 조금씩 알아가고 있더라구요.
저도 자음을 알려주는건 하겠던데...모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사실 고민이 많았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파닉스 키즈를 만나니 엄마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아직 컬스틴은 파닉스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없이 그냥 노래하듯이 따라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좋은 것 같단 엄마의 생각이에요.
꾸준히 듣기를 했더니 처음 할 때 보다는 입에 많이 익은 것 같아요.
즐거운 파닉스 키즈와 함께 복모음 파닉스 이야기 즐겁게 진행했답니다.
1. Chant With Me 2. Rhyming Fun
완전 즐기면서 따라해 주네요. 확실히 두 번째 시간이라서 더 익숙하지요.
이번엔 챈트를 세이펜을 이용해서 따라해 보았어요. 한문장씩 익히는데는 세이펜으로 활용하는게 좋더라구요.
원하는 부분을 눌러보고 따라하는 재미가 있지요.
이번엔 세이펜으로 따라해 보기를 한대요. 많이 들었던터라 혼자서도 해보고 세이펜도 따라하고 열심히 홧팅^^
즐겁게 따라하면서 파닉스 익히기 역시 챈트를 재미있어 한답니다.
raid와 laid의 차이를 익혀보았어요.
할수록 자신감이 생기는 파닉스 키즈랍니다.
아직 완전 입에 익지 않았지만 늘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이에요.
먼저 CD를 듣고 발음을 들어본 후 세이펜을 이용하여 하나씩 짚어보고 발음을 다시 확인하고 적어보았답니다. 앞에서 한 내용을 잘 기억하면서 정답을 잘 찾아주었어요.
워크지를 다운 받아서 활용해 보았어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 좋네요.
모음 파닉스 더군다나 복모음 파닉스라서 한번에 익히긴 어려운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챈트를 따라하면서 익혀갈 수 있도록 꾸준히 듣고 반복해 주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그래도 엄마랑 활동한 부분을 기억하고 단어놀이를 하다가 나오면 발음을 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예쁘답니다.
파닉스 키즈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혀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기 보단 놀이로 여겨서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네요.
Unit 1 "ai" 열심히 활동했구요. 다음에 나오는 "ay"도 힘내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즐거운 엄마표 파닉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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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JY Phonics Kids 5단계를 만나보았어요!!!!
마더구즈로 너무나도 유명한 노부영이~ 파닉스영어를 출시했더라구요~ 늘~ 그 명성을 궁금해하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또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ㅋ 노부영은 다른 영어보다도 챈트가 입에 쫙쫙~ 달라붙어 아이들도 넘넘 좋아하던 책들이 많았답니다~ ABC도 좋아하구요~ 특히나! Music Man 넘넘 좋아한답니다! ㅎ 집에서 TV로 보는 또보는 유료로 신청해서 볼 정도로 노부영 팬이거든요~ ㅋ 엄마표 영어라면 또보를 들려주면서 " 흘려듣기 " 단계에 머물렀다고 보시면 되요~ 전 간접적인 노출을 하되~ 아이들에게 절대 무리한 학습을 시키진 말자는 교육관을 가지고 있어서 ㅋ 파닉스를 시작한 적은 없었어요~
엄마 역시 영어울렁증에 ㅋ 자신도 없었던지라~ 세이펜이 의존하기 일쑤였는데~ 노부영에서 세이펜 적용되는 파닉스를 출시했다는 희소식에! ㅋ 넘넘 기뻤답니다~ ㅎㅎㅎㅎ 엄마도! 용기내서! 할수 있겠지? 하면서요 ㅋㅋㅋㅋ
그렇게! 만나보게 된 노부영 JPK 5단계입니다! 사실 엄마가 영어울렁증이라 1~6단계가 있는데 5단계가 와서 깜짝 놀랬다지요? ㅠ ㅠ 자신이 없기도 합니다 흑흑..
첫 페이지를 열어보니~ 노부영의 자랑 챈트와 노래가 가득~ 담겨진 CD가 2장이나 있더라구요 ㅋ 책의 앞부분 1장, 뒷부분 1장 ㅋㅋㅋ
자! 드디어 파닉스 부분이에여~ ㅎㅎㅎ a를 발음할 때 " 에이 " 라고 하고~ 그 앞에 자음에 따라 발음이 달라진다는 원리를 설명하고자 한 것 같아요 m (므! 므! ) 하더군요 ㅋ 그렇게 " 메일~" 이 되는건가요? ㅋㅋㅋㅋ
저희 선혜 (5살)이 풀기엔 좀 무리가 있구요~ 선희(8살)가 활용해야 하는 수준같아요~ 저희 선희도 학교에서 방과후로 영어수업을 듣는데여~ 간단한 파닉스 정도의 수준으로 시작하고 있어여~ ㅋ
1단계에서부터 보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도 있긴 해요~ 체계적인 학습이 중요하니까요~ 전 뭐든 기초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요렇게 꼼꼼하게 발음 하나하나까지 다 체크하셔서 만드신 만큼 ㅎ 1단계도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1인이네여 ㅋ 파닉스 영어를 세이펜을 적용시켜 만드셨다길래 도대체 어떻게? 어떤 구성으로 만들었지? 하며 꼭 받아보고 싶었거든요 ㅋㅋㅋㅋ 자음발음의 홀소리를 따로 세이펜으로 들려주신 점에 대해 새롭다 여겨졌어요 ㅋ 발음 그 자체에 더 중점을 두셨더라구요 ㅋ 그래두~ 활용하기 위해선 8살 선희가 적당할 듯 해요 ㅎㅎㅎ 우리 선혜는 그저~ 눌러보기만 할 뿐~ 아직 쓰기 단계는 어려우니까요 ㅋ
세이펜을 워낙에 좋아하는 우리 선혜 ㅋ 선혜가 보기엔 좀 어려운 단계이지만, 세이펜을 워낙 좋아해서 그냥 눌러보는 재미로 보았답니다 ㅎ
노부영은 역쉬! 챈트가 너무나도 재미난데요~ 노래소리가 흥겹고 그리 짧지 않아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듣기에도 정말 좋더라구요 ㅎ
파닉스 부분입니다. 왜! 자음부분만 짧게 들리는지 어리둥절한 선혜입니다 ㅋ 아직은 선혜에겐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ㅎ
그렇게! 하나 하나 눌러보며 ㅋ 노부영 JYP 구경하는 선혜랍니다 ㅎㅎㅎㅎ
조금 있음 겨울방학인데 우리 선희 JPK로 파닉스활용 해봐야겠어요~ ㅎ 아이들에게 발음을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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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파닉스 JPK 세이펜 에디션 JY Phonics Kids5
파닉스를 어릴 때 시작하지 않아서 고생하고 있는 초딩딸내미때문에 노부영파닉스 JPK가 무척 궁금했어요. 이제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에서 읽기와 쓰기가 강조될텐데 큰일입니다!!
JPK는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눈이 갔어요. CD가 포함되어있어서 음원이 포함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세이펜음원은 세이펜홈페이지 음원다운로드에서 따로 받아야했어요.
세이펜에 음원다운로드 받아놓고 시작했답니다.
JY Phonics Kids는 총 6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가장 기본인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진행되네요. 1권을 만나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거의 마지막 단계인 5권을 만나서 심적부담이!! 과연 울집 영어까막눈들이 이걸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밀려왔답니다.
영어를 엄청 잘하고 기초가 탄탄하면 뭘해도 문제가 없겠지만! 그게 아닌 경우라서 책을 선정하기도 참 여러운 것 같아요.
그래도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알려준다는 말을 믿고!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꼼꼼하게 살펴보고 해보기로 했어요.
오디오 CD는 2권이 들어있어요. 세이펜이 없어도 CD를 해당 track을 확인하면서 틀어주면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Unit9로 구성되어있어요. 초등학생이라면 하루에 한개의 Unit씩 활용하면 쉽게 할 것 같구요. 초등학생 이하는 각 Unit들을 천천히 반복하면 효과적이겠어요.
처음엔 Chant with Me로 학습할 파닉스를 익히고 Rhyming Fun으로 활용을 합니다. 계속 반복되는 활동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단어들이 생소한 것들이 나와서 따라하기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몇번 반복하다보면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cecise에서는 쓰고 읽는 워크북 형태의 활동도 있어서 어떤 부분을 모르는지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한가지 패턴으로 계속 반복되는 내용이라서 어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외워지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동요도 있어서 중간 중간 재미있게 리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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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다운받은 세이펜을 준비하고 후니가 먼저 학습해봤어요. 아직 파닉스에 파자도 모르는 지라 마지막 단계인 5권을 하기엔 버거울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요. 그래도 세이펜을 활용해서 흘려듣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해봤어요.
제가 괜히 어렵다는 생각을 했나봐요. 의외로 하나 하나 눌러가면서 하네요. 처음 학습하는 것이라서 똑같이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반복하다보면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파닉스를 잘 몰라도 세이펜으로 흘려듣기를 해가면서 자꾸 반복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에게는 파닉스를 제대로 한번 마무리하기에 효과적인 책같아서 초등 딸아이도 같이 학습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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