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대원을 다닐 때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책을 소개받았다. 그 때 후크마의 시리즈는 꼭 읽으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찾아서 읽었다. 그러면서 그의 논리의 전개방식이나, 글 자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지에 대해서 많은 감탄을 했었다. 얼마전에 재정적인 여유는 없지만 공부를 하는 사랑하는 후배를 위해서 책을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물어보니 종말론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은데, 후크마의 책을 원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 책을 주저없이 구입해 주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CLC의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부흥과 개혁사를 통해서 양장으로 새롭게 나와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여간 공부하며 하나님 나라를 배워갈 수 있음에 감사하다. |
|
지인이 추천하여 읽게 된 책인데 마지막때를 준비하는 성도로써 개혁주의 종말론을 아는것이 참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부는 하나님 나라의 현재적 성취와 구속된 공동체가 이미 누리는 복에 대한 내용인데 이땅에서 살아가며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누리고 준비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고 2부는 죽음과 부활사이의 신자의 상태,시대의표적,그리스도의 재림 등의 내용인데 평소에 마지막때에 대한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설멍이 되어주어서 좋았고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