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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카,쟌느,쿄코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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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느...쿄코...달빛.. 3가지 만화가 너무 뻔하다. 아리나 샘님 꼐선 거히 순정만그린다. 마론은 너무 남에게 기대는 성격.. 마음이랄까? 그림체는 마음에 들지만,스토리들은 별로다. 뭐랄까. 쟌느로 변신을해 악마를 제거 하고.. 아리나 샘님은 전부 여자 애들이 주인공이고. 전부 변신을 한다 이런 식으로. 카지카->닌자 마론->쟌느 쿄코->타임 스트레인져 미츠키->풀문. 좀더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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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느...쿄코...달빛.. 3가지 만화가 너무 뻔하다. 아리나 샘님 꼐선 거히 순정만그린다. 마론은 너무 남에게 기대는 성격.. 마음이랄까? 그림체는 마음에 들지만,스토리들은 별로다. 뭐랄까. 쟌느로 변신을해 악마를 제거 하고.. 아리나 샘님은 전부 여자 애들이 주인공이고. 전부 변신을 한다 이런 식으로. 카지카->닌자 마론->쟌느 쿄코->타임 스트레인져 미츠키->풀문. 좀더 재미있는 내용은 없을까? 나는 순정 만화를 좋아한다.(적어도 싸우는 만화보다는...) 그리고 아리나선생님이 너무너무 좋다. 너무이쁜 아리나 선생님의 작품들*^^*
c******t 200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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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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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만화보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일본판 뉴타입을 보고-_-; 왜 이렇게 촌스러운 거야! 라고 소리치고 나서 보니까, 그게 이 만화였더라는 것이다;; 그 후에 아마 국내에서 만화로 출간되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이 작가는 금발 매니아인 듯, 최근 인기를 달리고 있는 '만월을 찾아서'도 여자 주인공이 변신하면 금발이다. 원래 쟌느의 후속작으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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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만화보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일본판 뉴타입을 보고-_-; 왜 이렇게 촌스러운 거야! 라고 소리치고 나서 보니까, 그게 이 만화였더라는 것이다;; 그 후에 아마 국내에서 만화로 출간되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이 작가는 금발 매니아인 듯, 최근 인기를 달리고 있는 '만월을 찾아서'도 여자 주인공이 변신하면 금발이다. 원래 쟌느의 후속작으로 시공 이방인 쿄코를 연재하고 있었는데, 만월의 찾아서가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면서 바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돌입, 결국 3권으로 완결되어 버렸다. 타네무라 아리나의 그림은 무엇보다 화려한 일러스트가 마음에 든다. 그림도 깔끔하고 해서 일단 보기에 좋기 때문에 손이 가는 만화다. 일단 내용은 쟌 다르크의 환생인 쟌느가 신의 사명을 받아서 악마를 봉인하러 다닌다는 이야기인데, 정말은 그녀에게 쟌 다르크라고 알려준 준천사 핀이 마왕의 부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괴도인 신밧드-옷도 그렇지만 이름도;;-와의 로맨스. 사랑에 대한 불신에 차있는 마론은 치아키와 핀, 그리고 엑서스의 모습을 보면서 점차 마음을 열어 간다. 흠, 어쨋든 이 만화의 볼거리는 매 화마다 앞에 나오는 일러스트와 그 문구가 멋있었다.
s*****w 200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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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느 - 그림은 예쁘지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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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림은 정말 이쁘다. 세심한 라인과 엄청나다고밖엔 말할 수 없는 색채감각 및 구도. 게다가 천사관련 일러스트라면 단연 타네무라 아리사! 라고 만화가 중 베스트로 인정하고 싶다. 촉촉하게 빛나는 눈동자와 나풀나풀대는 레이스와 리본, 머리카락. 가녀린 인체대생은 이분만의 매력이요 강점이다. 하지만... 스토리 면에서는 아직 그림의 절반도 못 따라간다는 느
"쟌느 - 그림은 예쁘지만... ㅠ_ㅠ" 내용보기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림은 정말 이쁘다. 세심한 라인과 엄청나다고밖엔 말할 수 없는 색채감각 및 구도. 게다가 천사관련 일러스트라면 단연 타네무라 아리사! 라고 만화가 중 베스트로 인정하고 싶다. 촉촉하게 빛나는 눈동자와 나풀나풀대는 레이스와 리본, 머리카락. 가녀린 인체대생은 이분만의 매력이요 강점이다. 하지만... 스토리 면에서는 아직 그림의 절반도 못 따라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어찌어찌 해서 결국 이 책을 가지고는 있지만, 혹시나- 설마나- 역시나... 의 3연타를 그대로 가질 수 밖에 없는 책이다. ㅠ_ㅠ 만남-싸움-애정-배신-갈등해소-해피엔딩으로 이어지는 이 구도를 너무나도 착실히 지켜나가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스탭을 그대로 밟고 있다. 너무할 정도로 말이다. ㅠ_ㅠ 스토리만 조~~~금만이라도 의외성이라던가 주인공의 성격이 조~~~금만이라도 더 희귀적인 성질을 지녔다면 정말 베스트를 주고도 남았을 거다. 헌책방에 내놓으려 해도 "아냐... 그림이 너무 이뻐..." 하면서 끝까지 끌어안고 마는 책이다. ㅠ_ㅠ 다행인지 불행인지. 일본어판으로 이 작가분의 화보집이 있는 모양이고, 구할 수 있다고 하니 그거나 구입해볼까 하고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그리고 신작인 <만월을 찾아서> 최근 한국어판으로 발매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거기에서는 제발 스토리가 조금이라도 향상되었으면 좋겠다. 강조하는 바이다. 그림만으로도 소장 가치는 있다. ㅠ_ㅠ
l****2 200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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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느의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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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다르크는 정말 억울하게 죽었다. 잔다르크를 죽인 인물들이 미웠다. 그 잔다르크가 환생을 하여 마론이 되었고 그 마론은 정의의 일을 한다. 이 만화와 비슷한 만화가 천사소녀 네티인데 셀리는 천사가 있어서 변신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의 친구 세인트가 불쌍한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어 그것을 가지고 셀리는 네티로 변신하여 그 소원을 들려준다. 마론은 핀이라는 천사(타락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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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다르크는 정말 억울하게 죽었다. 잔다르크를 죽인 인물들이 미웠다. 그 잔다르크가 환생을 하여 마론이 되었고 그 마론은 정의의 일을 한다. 이 만화와 비슷한 만화가 천사소녀 네티인데 셀리는 천사가 있어서 변신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의 친구 세인트가 불쌍한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어 그것을 가지고 셀리는 네티로 변신하여 그 소원을 들려준다. 마론은 핀이라는 천사(타락천사)가 변신시키고 그림에 숨켜져 있는 악마를 없애는 일을 한다.천사 소녀 네티보다는 더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어딘지 모르는 허무함도 든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복잡한줄 알았더니 그것은 아니였다. 치아키가 마론을 속였는데 마론은 얼마나 속상했을까? 그것이 다 악마의 속셈이였던 것을... 치아키는 무슨 일때문에 마론을 속이지만 그 일로 진정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j******6 200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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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나 타네무라씨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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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사게 된 계기는.. 친구한테 생일 선물을 받게 된 이 후였다. 1~4권까지는 생일 선물을 받고 5~7권까지는 내 돈으로 사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 제목이 그리 맘에 들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냥 주는 거니까 고마워.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마론... 잔다르크의 환생으로 나쁜 악마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존재.. 그리고 수수께끼의 전학생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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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사게 된 계기는.. 친구한테 생일 선물을 받게 된 이 후였다. 1~4권까지는 생일 선물을 받고 5~7권까지는 내 돈으로 사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 제목이 그리 맘에 들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냥 주는 거니까 고마워.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마론... 잔다르크의 환생으로 나쁜 악마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존재.. 그리고 수수께끼의 전학생 치아키의 등장으로 재미는 한층을 더해간다. 친구이자 자신을 잡으려 혈안이 되어있는 미야코와 새로이 등장한 라이벌인 신밧드를 피해 체크 메이트 하는 쟌느의 멋진 모습을 지켜보자~♡
YES마니아 : 로얄 4****o 200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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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속에 담긴 악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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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만을 훔치는 쟌느는 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나쁜 마음을 심게 해주는 악을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에 깃든 악을 제거하면 아름다운 천사그림이 생겨난다. 한반의 친구인 미야코는 그런 쟌느를 잡기 위해 쫓아다니고 전학온 치아키는 실은 라이벌인 괴도 신밧드이다. 괴도라는 설정부터 시작해서 어딘가 국내에서 방영했던 천사소녀 네티를 떠오리게 한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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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만을 훔치는 쟌느는 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나쁜 마음을 심게 해주는 악을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에 깃든 악을 제거하면 아름다운 천사그림이 생겨난다. 한반의 친구인 미야코는 그런 쟌느를 잡기 위해 쫓아다니고 전학온 치아키는 실은 라이벌인 괴도 신밧드이다. 괴도라는 설정부터 시작해서 어딘가 국내에서 방영했던 천사소녀 네티를 떠오리게 한다. 실제로 이 만화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쟌느의 평소 모습인 마루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헤어진 부모님때문에 사랑을 믿지 못하는 상태. 치아키와 라이벌과 사랑이라는 미묘한 관계에 있는 것이다. 가볍게 볼수 있는 만화.
a***a 200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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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선 실패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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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만화는 여기저기 통신에서 올려진 글들을 보고 약간의 호기심에 사서 보게 된 만화책입니다. 그리고 없지 않아 친구가 이야기 해준 스토리에 관심을 두고 사게 된 거지요. 하지만 읽고 나서 떠오른 건 "실망이야~"입니다. 처음엔 전생, 환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복잡한 스토리겠구나 싶어서 읽었는데... 아니었던 거죠.(제가 기대를 안 했다고 쳐도 별로라고 말하고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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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라는 만화는 여기저기 통신에서 올려진 글들을 보고 약간의 호기심에 사서 보게 된 만화책입니다. 그리고 없지 않아 친구가 이야기 해준 스토리에 관심을 두고 사게 된 거지요. 하지만 읽고 나서 떠오른 건 "실망이야~"입니다. 처음엔 전생, 환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복잡한 스토리겠구나 싶어서 읽었는데... 아니었던 거죠.(제가 기대를 안 했다고 쳐도 별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_-;) 억지성도 없지않아 있고, 황당한 것도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기다가 모자라 캐릭터들의 개성마저 떨어지고요. 모두들 평범하다고 말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림은 멋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표지에 그려진 컬러링은 눈이 빙글빙글 돌 정도이죠. 이것이 과연 마커로 그린 게 맞을까라는 의문마저 듭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정성드려 그린 그림이고요. 왠지 작가 님의 성격을 알 수 있을 듯한...^^ 아무튼 결론은... 스토리면에서는 한 번보고 말 만화입니다. 단, 귀엽고 예쁜 그림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리고 평범한 순정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보세요.^^
w******y 200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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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후회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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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느낀점... '아... 괜히 빌렸다... 이 돈으로 다른거 빌릴껄...' 인기도 꽤 많고 재미도 있고, 팬들도 꽤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 만화를 한번 보게 되었다. 얼마나 재밌길래...? 그런데...1권의 중간에서 부터 질리기 시작했다. 환타지 만화라고는 하지만 말이 환타지지, 다른 수준급의 환타지와는 차원이 달랐다. 그림체도, 내가 싫어하는 전형적인 일본그림체이고,(얼굴
"보고 후회한 만화"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느낀점... '아... 괜히 빌렸다... 이 돈으로 다른거 빌릴껄...' 인기도 꽤 많고 재미도 있고, 팬들도 꽤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 만화를 한번 보게 되었다. 얼마나 재밌길래...? 그런데...1권의 중간에서 부터 질리기 시작했다. 환타지 만화라고는 하지만 말이 환타지지, 다른 수준급의 환타지와는 차원이 달랐다. 그림체도, 내가 싫어하는 전형적인 일본그림체이고,(얼굴 쬐그맣고, 눈만 큰) 무엇보다 스토리가 싫었다. 별로 한 일도 없이, 괴도 신밧드와 얽히고, 타락천사 핀 피쉬와도 얽히고.. 전혀 감동적인 부분도 없었다. 어쩌면 만화가 너무 짧은건지도 모른다. 환타지 치고는 너무 짧았다. 완결도 허무하게 끝이 나고, 끝에 스토리도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고, 뒤죽박죽 완결이났다.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만화다.
y*****g 200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그림을 훔쳐가는 괴도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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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그림과 잔 다르크의 환생이라는 마론이 핀의 힘을 빌어 쟌느로 변신한다는 내용이 특이하여 충동구매로 사버린 만화책이다. 역시 그림은 예쁘다. 그리 할말이 없다. 정성들이고 예쁜 그림에 비하여 스토리상은 역시 별로라고 생각이 든다. 예쁜그림체가 너무 강하여 스토리가 제대로 빛을 받지 못하고 해야 하나? 어딘가가 갑자기 진행되고,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 많다. 그러나
"아름다운 그림을 훔쳐가는 괴도 출현!" 내용보기
이쁜 그림과 잔 다르크의 환생이라는 마론이 핀의 힘을 빌어 쟌느로 변신한다는 내용이 특이하여 충동구매로 사버린 만화책이다. 역시 그림은 예쁘다. 그리 할말이 없다. 정성들이고 예쁜 그림에 비하여 스토리상은 역시 별로라고 생각이 든다. 예쁜그림체가 너무 강하여 스토리가 제대로 빛을 받지 못하고 해야 하나? 어딘가가 갑자기 진행되고,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 많다. 그러나 역시 그런 미숙한 스토리를 커버할 예쁜 그림체..이쁜 그림들을 보고 싶다면 이 만화책을 본다면 그리 후회는 없을듯 싶다. 그러나 스토리를 먼저 보는 사람들은 그리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 그림과 마찬가지로 스토리로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더 재미있는 만화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주제와 처음 시작은 좋았으나 뒤가 너무 흐지부지하다는 느낌이 더 든다.
x******x 200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