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의 고전, 오 할레스비의 "기도"
""기도"의 고전, 오 할레스비의 "기도"" 내용보기
이 책은 2번을 읽었다. 예수님을 처음 알게 된 90년에 선물로 받아서 읽었었고, 몇년전에 한번 또 읽었다. 책에 대한 욕심은 많지만, 꼭 다독만이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런 고전들을 가끔 숙독하는 것이 오히려 삶에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닐까.. 이 책에서 처음으로 느껴지는 것은 저자의 겸손이다. 영적으로 어리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한마디를 써도 조심스럽고 친
""기도"의 고전, 오 할레스비의 "기도"" 내용보기
이 책은 2번을 읽었다. 예수님을 처음 알게 된 90년에 선물로 받아서 읽었었고, 몇년전에 한번 또 읽었다. 책에 대한 욕심은 많지만, 꼭 다독만이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런 고전들을 가끔 숙독하는 것이 오히려 삶에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닐까.. 이 책에서 처음으로 느껴지는 것은 저자의 겸손이다. 영적으로 어리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한마디를 써도 조심스럽고 친절하고 겸손하게 썼다는 것이, 번역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거장에게서 느껴졌다. 90년에 읽었을 때는, "기도란 무력한 자의 것입니다."라는 말이 마음에 부딪혀 왔다. 나는 무력하고 작은 자이지만, 그런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오히려 기도는 무력하고 연약한 자들을 위해서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가장 무력함을 느낄 때, 절망스러울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이 기도의 진리는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수 있도록 했다. 두번째 읽었을 때는, "기도의 영"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다. 기도가 잘 되지 않고 막힐 때 막막할 때가 있었다. 그런 때, 나는 내가 마음이 교만해서 겸손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고, 겸비한 마음이 없다고 자책하는 마음이 들었었다. 그렇지만,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기도의 영께 간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 사실을 조금씩 인정할 때, 마음에 내가 기도하려고 하던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기도의 거장이 들려주는 교훈을 겸손히 들을 귀가 우리에게 있었으면..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에 관한 스테디셀러...
"기도에 관한 스테디셀러..."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온지는 정말로 오래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 책은 유용합니다. 기도에 대한 교제를 찾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할레스비는 이 책에서 기도에 대한 자신의 묵상을 통한 지식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면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고 실제로 느끼는 것들일 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무언가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기도에 관한 스테디셀러..."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온지는 정말로 오래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 책은 유용합니다. 기도에 대한 교제를 찾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할레스비는 이 책에서 기도에 대한 자신의 묵상을 통한 지식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면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고 실제로 느끼는 것들일 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무언가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책을 굳이 읽기를 권하는 것은 알고 있다고 해서 다행하지는 않기 때문이고 순간 순간 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에 대한 차근 차근한 도전을 받고자 한다면 이 책 마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또 한가지 분량도 적구요. 주님..당신을 향해서 기도할수있다는 것은 정말로 저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기도하기가 힘든가요.누구의 말대로 기도하는 것은 사단은 정말로 싫어하는 가봅니다.그래서 이렇게 저의 연약함을 집요하게...그렇지만 기도할수있어야 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합니다. 주님..당신안에서 정말치않고 꿋꿋하게 서서 기도하는 저가 될 수있도록 도우소서...이제일어나야겠습니다.아멘
s******9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