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속인 엄마 선화 그녀의 띠동갑 남자에게서 밀려나듯 팔려가듯 스무살 은수연은 기원과 결혼하게된다. 동생 담의 죽음에 일조한 기원에대한 원망으로 그녀의 영혼의 색깔을보는 능혁이 없어져 기원의 검사로서 활약을 더이상 기대할수없어 오년의 결혼을 그만하려한다. 검찰총장 딸과 결혼위해 수연과 이혼하나 그녀의 능력이 돌아온걸 알고 납치 협박..진짜 쓰레기 거기다 마마보이네요. 다행히도 순정남 정혁 형사 만나 사랑하게되어 그의 극진한 사랑속에서 행복해지고 쓰레기남편 감옥보내게되지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