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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권들에서 우타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번 권에서는 대학 수험을 앞둔 토모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결과적으로 토모야는 대학생이 되는데 성공하지만, 학창 시절부터 진성 덕후였던 그가 남들과 같은 대학 생활을 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였죠. 작중 몇몇 에피소드를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짠하게 다가왔습니다. (정작 당사자는 해피 모드에 빠져 보였지만…) 이제 완결까지 단 한 권만 남았는데,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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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메트로놈의 완결편입니다. 에니메이션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편집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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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타하의 팬분들이라면 역시 사에카노의 본편보다도 이 작품에 많은 애정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가장 좋아하였기에 이직품을 특별히 생각합니다.10권동안 참 즐거웠습니다 좋은 그림체와 스터리 진행이 인상깊었고 우타하를 정말 잘 그리셔서 좋았습니다.완결은 아쉽지만 박수칠 때 떠난다는 말이 있는 것 처럼 저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좋은 작품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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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이, 이 작품의 원작이 되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은 래니로 먼저 접했고 이후 전자책을 샀다. 하지만 이 작가는 말은 진짜 많은데 묘사은 뭐랄까.. 실력은 있지만 웃기게는 하지만 연출도 꽤 하지만, 결정적으로 아름답게 하는 데는 재주가 좀 부족해보였다. 그리고 그걸 보롼해준 것이 라이트노벨은 삽화였고, 코믹스에서는 만화가였다. 이 작품관련 콘텐츠는 모조리 코믹스로 복습하고 싶어진 대단원, 마지막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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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메트로놈 외전은 이번 권 최종화를 메인으로 삼기 위한 거대한 프롤로그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 부분이 가장 강렬하게 다가왔다. (원작 2권에서도 우타하와 토모야가 하룻밤 모텔에 있는 장면이 나오긴 했지만, 당시보다 이번이 더 뇌리에 박혔으니 뭐..) 여하튼 대학생이 된 토모야가 일련의 일들과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 있었을 때 우타하가 누님으로서 다정한 조언을 해 준 것이 결과적으로는 해피엔딩으로 직결이 되지 않았나 싶었다. 10권으로 구성된 코믹스였건만, 한번 읽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완결까지 읽어버린 코믹스였다.(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