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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신동성. 비가 얼마나 더 올 지 불만을 내뱉던 병사는 성문 앞에 도착한 일행에게 원술이 무도하여 뜻 있는 자들은 한 마음으로 그에 대항하고 있는데 자신들에게 온 이유을 묻습니다. 그들은 자객이었고, 몰래 숨어드는 것보다 앞에서 당당하게 들어가는 자객들은 장군을 처리하고 살아남은 병사들에게 투항하라고 합니다. 좌장군 원술은 요란에게 반란을 일으킨 신동성의 황산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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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1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손책이 인상적이게 나오네요. 매우 공을 들인 듯한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입니다. 아마 초중반까지는 메인급으로 활용할 생각이겠죠. 출간된 분량을 기준으로 이제 30프로 정도 본 셈인데요. 아직 이렇다하게 딱 정의내리기 힘들 정도로 복잡다단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덕분에 구입해서 보는데에 망설임은 없네요.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떨지 기대하면서 보게 되는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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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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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화봉요원 번역이 출간되기 시작한 것 같군요. 현시대에 삼국지에 관련된 2차 창작물 중에서는 화봉요원이 가장 흥미롭고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보고 싶어도 팔지를 않으니 볼 수가 없었죠. 현재 50권까지 나왔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 사도 어디다 둬야 되나 조금 난감했은데 이북으로 내주셔서 훨씬 좋네요. 번역의 퀄리티는 읽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이북에 걸 맞게 큼직큼직한 글씨가 마음에 드네요!! 세트 전부 구매했어요. 잘 볼게요. 힘내서 계속 출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