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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는 이제 거의 마지막 장을 앞두고 있는데, 마지막 장이 발매되기 전에 국내에 발매된 건 <데이트 어 라이브>의 스핀오프 시리즈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이다. 다음 장을 빨리 읽고 싶은 와중에 만난 스핀오프라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떤 에피소드가 그려질지 궁금했다.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은 본편에서 인기 주가를 크게 올린 토키사카 쿠루미가 수상 쩍은 웃음을 짓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에피소드는 주인공과 히로인이 독특한 상황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읽을 수 있다.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무심코 웃음을 터뜨릴 정도로 재밌었다. 스핀오프에서 그려진 에피소드도 역시 히로인들의 영력을 차례대로 다시 한 번 더 봉인하는 시도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하지만 상황이 묘하게 영력을 봉인하는 차례로 흘러갈 뿐, 그들이 처한 상황 속에서 '이건 이질적인 사태야! 얼른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해!'라는 경각심이 위험 경고를 알렸던 건 아니다. 그런데도 차례차례 영력을 다시 한 번 더 안정시키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시도와 모두의 모습에 이골이 난 쿠루미는 완전히 앞으로 나타나 이빨을 드러내기도 한다. 살짝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렇게 시도 일행 앞에 독자적으로 나타난 쿠루미는 본체가 아니라 쿠루미의 분신 중 하나인 사실이 나중에 밝혀진다. 직접 실력 행사를 하기 위해서 나선 쿠루미이지만, 쿠루미는 도중에 바깥에서 개입한 마나에 의해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상황이 너무나 재밌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쿠루미 완전 대박!"이라며 제대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야, 역시 쿠루미는 최고였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평소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의 팬이라면, 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에서 읽을 수 있는 쿠루미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최강일 거다. 쿠루미 에피소드 그 하나를 읽기 위해서 8권을 읽어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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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입니다. 표지의 오리가미가 ㅗㅜㅑ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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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데이트 어 라이브입니다! 그나저나 벌써 앙코르네요! 이번권으로 번외편만 엄청난데요? 번외편만으로도 꽤 장편을 찍은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번권에서는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보게 됬습니더ㅏ!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캐릭터들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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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데이트 어 라이트 앙코르 8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이제 막바지에 다다라 거의 끝나가는 데이트 어 라이브 본편인데요. 최근에는 계속 무거운 내용이 전개되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본편과는 다르게 매번 앙코르는 귀여운 정령들과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가 빼곡히 적혀있죠! 저는 이런점때문에 앙코르를 본편보다 더 재미있게 읽기도 합니다. 아! 본편도 분명히 재미있지만요. 이번에는 나츠미가 선생님이나, 토카가 왕이 되거나, 코토리가 편집장이되어 고생하거나 세계로부터 부정당한 정령들의 또 다른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IF 세계를 본 시도는 어떤 진실에 도달했을까요? 책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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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타치바나 코우시 작가분의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의 외전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시리즈 8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18.10.20 기준 8권까지 나온 상태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최근 애니메이션 3기가 시작된 작품이기도합니다. 앙코르 시리즈는 외전이다보니 본편의 이야기 진도는 나가지 않으며 본편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본편에서 서비스가 다소 아쉬우셨던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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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데이트 어라이브 앙코르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게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나츠미가 선생님이 되어 정령들의 반을 맏게 하고 국가를 위해 백성을 위해 그리고 콩고물을 위해 토카는 압정을 펼치는 왕을 쓰러뜨리고 코토리 편집장의 노성이 울려 퍼지는 라타토스크 편집부에서 발행하는 잡지도 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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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입니다. 외전이 이렇게 장권으로 나오는건 또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 외전이나 단권 등 잘 안읽히는데 사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머 엄청나게 망한 작품이 아닌 이상 불만은 없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하죠 머. 이건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데어라 본편 팬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겠지요. 나오면 나오는데로 열심히 사서 모으는데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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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의 연재중인 데이트 어 라이브의 외전인 앙코르입니다. 앙코르의 특지이라면 데이트 어 라이브의 최대 장점인 캐릭터를 최대한 살린다는 점이죠. 최근 조금은 심각한 색을 띄기 시작한 본편과는 다르게 외전은 여전히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정령들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 취향으로는 이 쪽이 취향이네요. 완결이 코 앞으로 닥친 본편인데 완결이 나더라도 이 외전만은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권의 빠른 정발을 기원하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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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들의 외전은 대부분 본편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등 본편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은 본편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들로 꾸며진 외전 권이라 시선한 느낌으로 한 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각 캐릭터성을 살린 에피소드들을 통해 조금 더 여러 캐릭터의 장점과 이미지를 확실히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8권에서 가장 눈에 띈 점은 각 에피소드를 통해 좀 더 인상적인 정령들의 모습을 남겼고 본편에서의 이미지를 강화 시켜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이렇게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는 외전을 통해 본편의 내용을 보충하는 역할도 했지만 이번 권과 같이 등장인물의 개성과 이미지를 강화 하는 역할도 한 점이 무척 마음에 들고 새로운 시도라 색다른 맛이 있었습니다. 과장된 에피소드 내용들이었지만 각 에피소드마다의 완성도도 만족스럽고 의외로 본편에서도 있을 법한 내용이라 한 권을 읽는데 몰입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도 거의 완결에 가까운데 이번 앙코르 8권과 같이 쉬어가는 느낌의 내용이 출간되어 좋았고 앞으로 본편도 기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