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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 다른것도 봤는데 재미는 있어요. 근데 실력없는 사람은 인성도 나쁨-> 주인공을 무시함-> 주인공에게 압살 실력있는 사람은 인성도 좋음-> 주인공을 어화둥둥함 이런 스토리의 반복이에요. 첨엔 사이다도 있고 재밌지만 7-8권쯤 가면 지겨워지는듯요. 전 배우가 주인공인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보는데. 책 속의 책을 보는 느낌도 있고, 다재다능한 주인공을 좋아해서 이기도 해요. 근데 이 작가님의 책에는 현실세계의 영화나 드라마, 인물을 이름만 조금 다르게 해서 등장시키는데 보다보면 좀 거슬려요ㅠ 로버트 다우니 주니버 같은 인명은 볼때마다 자체 교정을 해야해서..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좋아하는 소재들이 많아서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께도 응원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