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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물을 좋아해서 이북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그냥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남주는 원래 보디가드는 아니였는데, 납치계획을 알게 되고 부잣집 딸인 여주의 아버지에게 말을 해줍니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보드가드를 하게 되고. 가쉽난을 항상 장식하는 여주에게 선입견이 강한 남주는 얼없는 여자라고 맘에 들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알면 알수록.. 자기가 생각하던 스타일의 여성이 아니라는걸 알고.. 생겨나는 일인데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단 배송이 좀 느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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