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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브릭어드벤처이집트왕자모세의대모험 서평
브릭과 성경이 만나 즐거운 모험을 선사하는 책을 만나 봤어요. 종교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 좋아하는 브릭으로 다양한 성경 이야기도 직접 만들어보고 보드놀이까지 할 수 있는 책이라 활용도가 참 높네요. ![]()
아래 사진을 보시는것처럼 내용에 맞는 장면을 브릭으로 표현했는데 너무나 잘 만들었어요. 새로운 브릭 사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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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브릭으로 미디안 우물가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았는데 확실히 같이 만들어보니 더 좋아하네요. 연계되어 새로운 내용으로 놀기도 하고 책 한권가지고 한참을 놀 수 있었어요. 다양한 독후 활동이 있지만 이 책은 다른 준비물 필요없이 집에 있는 브릭과 인형들을 통해 활동할수 있어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좋아하는듯 합니다. 이집트 왕자 모세의 대모험 책 덕분에 숨겨져있던 동물 브릭도 다시 한번 더 꺼내서 같이 놀았어요. 책과 똑같이 만들고 싶지만 없는 브릭은 점토 등을 활용해 만들기해도 좋을 것 같아요.
![]() 뒤에는 어려워보이는 척척브릭시간! 필요한 브릭 소개와 순서에 따라 만들면 어려워 보이는 파라오의 신전, 이집트 가축우리 등도 만들수 있어요. 모세 일대기를 즐기는 역할극, 숨은 그림 찾기 페이지도 있어 더욱 재미있네요. 큰 보드게임판도 함께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길수도 있어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내용도 한번씩 더 보게 되고 역할극도 해보고 즐거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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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브릭관련 책을 많이 사서 봅니다. 이 책은 이전에 사서 보았던 브릭 책들과 다르게 역사를 접목해서 레고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이책을 받고 아들과 함께 브릭으로 만든 장면을 훑어보면서 아이만의 상상의 줄거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모세에 관한 생소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아이의 모습에 이전 레고 책과는 다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모세에 관련된 이야기를 인포그래픽으로 제시된 간략한 줄거리 정독해서 여러번 읽고 줄거리를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다시 앞으로 가서 브릭으로 제시한 이야기 장면을 더 꼼꼼하게 읽고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브릭을 가지고 와서 양, 이집트 가축우리, 석조대문을 가지고 파라오 신전을 비슷하게 만들어 보고 싶어하네요. 모세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과정에서 지식이라는 것을 단지 재미없게 외우기 보다는 브릭의 상상의 세계를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알게 되고 자신의 상상력을 펼쳐 자신만의 신전을 만들게 해주는 제목 그대로 레고를 통한 모험을 떠나게 해주는 책입니다. 레고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레고책이 아닌 신선하고 즐거움을 2배로 느끼게 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한동안 이 책을 보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쳐 자신이 신이되어 자신만의 멋진 신전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질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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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인물 중 모세의 이야기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종교가 없는 분들도 아마 모세의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보니 교회나 성당에서 다니는 아이들은 일찍부터 모세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해 주시는 이야기나, 교회주일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또 만화영화나 동화책, 퍼즐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 이야기를 접한다.
그런데 여기 아이에게 모세의 이야기를 들려줄 새로운 방법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많은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 블럭인 레고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 책의 책장을 넘기면 레고로 만들어진 이야기의 장면 한가득 펼쳐진다. 장면에 해당되는 해설은 부모님이 읽어주셔도 좋고, 한글을 막 배워 읽기 연습을 시작한 아이가 보기에도 좋다. 3~4줄의 글이 읽기 버거운 아이라도 큰 그림이 주는 휴식으로 다음 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페이지 가득 펼쳐진 그림에는 셩경의 장면이 재밌게 펼쳐져 있다. 누가 모세인지, 누가 마리암이고 누가 파라오일지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면 독서의 즐거움이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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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페이지에는 책 속에 나온 건축물 등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아이가 혼자 상상하며 이야기의 장면을 만드는 창의적인 활동을 격려해도 좋고, 뒷부분에 나온 건축물을 가이드대로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보는 적극적인 독서활동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흔히 갖고 노는 레고를 통해 이렇게 성경이야기를 듣는다면 아이들에게는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성경과 레고를 연결하여 즐겁게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이 기막힌 아이디어에 박수갈채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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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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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활용하여 만든 이야기 책! 이 책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뭐 대충 레고 모양을 넣고 다 알고 있는 모세의 이야기를 적어 넣은 책이라고 생각했으나 의외로 많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1. 모세의 이야기를 레고 브릭으로 표현 2. 이야기에 등장하는 장면을 실제 레고로 만들어 보기 3. 인포그래픽 4. 다른 브릭 찾기
다양한 구성을 통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고 이야기 중간에 아이들의 생각을 물어 볼 수 있는 질문을 등장하여 단순히 이야기를 눈으로만 읽어 버리는데 그치지 않고 생각의 넓이를 확장시켜 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레고를 사랑하는 매니아가 많고 레고를 가지고 있는 확장성을 바탕으로 이 책은 재미, 흥미, 내용에 충분한 구성을 가진 책으로 어린 아이들이 즐길 요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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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브릭을 가지고 놀기 좋아하는 아이, 어른이라면 볼 만한 책입니다. 그 동안 브릭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만드는 장난감에 머물렀습니다. 글쓴이는 브릭에 스토리를 입혔습니다. 특히, 레고를 이용하여 모세의 일생을 만들어본 것입니다. 레고를 장난감에 머무르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각 장면에 해당하는 브릭을 조립하고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브릭 조립을 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몇 가지 형상을 단계별로 만들 수 있도록 설명서도 같이 실었습니다. 혼자서도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독자들은 자신이 만든 브릭 모델을 가지고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되새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브릭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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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이 워낙 유명해 비슷한 모양들까지 통칭해 레고라 불리는 브릭 장난감,
레고가 그저 아이들 어릴 때 잠시 갖고 노는 장난감 정도로 생각했던 때도 있었어요.
이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억소환용이나 취미수집으로 인기죠^^
그림책의 배경으로 등장하고, 영화도 나오고, 작품 전시회를 열만큼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데요.
요 브릭 장난감으로 성경 이야기를 꾸민 시리즈가 있네요.
<노아의 방주>에 이은 <이집트 왕자 모세의 대모험>이 책으로 나와서 만나봤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요셉부터에요. 형들에게 시기와 미움 받고 이집트(애굽)에 팔려가 오지게 고생하다가
하나님 은혜로 이집트 총리가 되기까지 한 편의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인물입니다.
이스라엘(야곱 부족)도 요셉 덕분에 흉년을 피해 이집트 한켠에서 살게 되었는데
세월이 흘러 이스라엘이 강성해지니 이에 덜컥 겁이 난 이집트가 이스라엘 사람들을 종살이 시킵니다.
그 기간이 430년이라고 하거든요. 핍박과 고통 속에 있던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시키신 인물이 바로 모세입니다. 이집트 왕자로 40년, 미디안에서 40년, 그리고
다시 하나님 부름 받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출애굽)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까지 광야 40년, 이렇게 120세를 파란만장하게 살다 가셨는데요.
<이집트 왕자 모세의 대모험>에서는 성경 출애굽기 1장에서 14장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이 부분, 책뿐만 아니라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도 잘 나와 있으니 설명 따로 안 드려요. 직접 보세요~
이 책 특징이 레고로 만든 그림책 + 가이드북이다 보니 이야기 배경그림도 모두 레고이고요.
부록에도 레고로 만들어볼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꼭 책과 똑같이 만들 필요는 없으니 집에 있는 레고 활용해도 된다고 적혀 있는데
가축 우리, 석조대문, 파라오의 신전 같은 만들기는 브릭이 많이 필요해서 말이죠ㅠ.ㅠ
찔끔찔끔 사모은 울집 레고로는 어림도 없네요. 그나마 양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도전해 봅니다.
초6인 딸냄과 제가 만든 '양 같지 않은 양'들입니다.
책에는 브릭 18개 있으면 된다고 적혀 있지만 그 브릭들이 너무 특이해서 집에 없어요.
굳이 책과 같을 필요 없다고 쿨하게 시작한 작업이 이렇게 됐네요.
이 사진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는 꼭 '양'이라고 믿고 봐주시길요!
부록에 나온 '다른 브릭을 찾아라'는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다른 브릭을 찾아야 하는지
눈치껏 정답 베껴가면서 봤고요, 대신 양껏 즐비한 레고 인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브릭 어드벤처로 레고로 만든 이야기도 보고, 재밌는 레고놀이도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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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어드벤처 이집트 왕자 모세의 대모험 ![]() 레고가이드북이라고 소개된 브릭 어드벤처 이집트 왕자 모세의 대모험 처음 얼핏 책을 보았을 때는 입체북처럼 보여서 보게 되었는데 펼쳐보니 레고와 함께 진행되는 그림책이였다 ^^;; ![]() 창의성을 준다고 하여 아이들에게는 놀이를, 어른들에게는 수집으로 집에 있는 레고블럭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집트왕자 라는 영화 속의 종교이야기가 레고로 진행되는데 각 표정이 살아있는 레고들에 방패와 칼, 낙타와 수레 그리고 성과 풀숲까지 생생히 표현된 레고의 모습들 마치 만화영화로 나오는 레고무비 의 그림책을 보는 느낌이다. 한 편으로는 이집트왕자를 주제로 한 브릭 아트북의 느낌이다 잘 알고 있는 모세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도 책은 계속 이어진다. 책 속에 삽입된 레고를 어떻게 만드는지 각 색상 별, 갯수별로 소개해주면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레고가 있는 아이에게 책을 선물로 주어야 하는 걸까, 아니면 레고를 사야하는가? 고민에 빠지게 하는 중;;;; 그 뒤에는 인포그래픽으로 10가지 재앙이야기와 십계명 역할극까지 있어서 추가로 아이들과 같이 읽어나가며 놀 수 있게 되어있고, 맨 마지막에는 브릭을 찾아라~ 라고 다른 그림 부분을 찾는 게임으로 책이 끝난다. ![]() 여름성경학교에서 진행되는 게임을 만나는 듯 하기도 하고, 레고블럭방에서 놀고싶어지는 욕구를 주는 책~ 어른들에게는 브릭가이드가 더 재미있게 다가올 듯 하면서,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레고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눈으로 읽어나가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