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느낌은 좀 촌스럽다는 것이었다. 등장하는 아이 모델도 그렇고 옷을 만든 옷감과 디자인 또한 약간은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축소 패턴도 조금은 알아보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입기에 실용적인 옷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다양하게 응용한다면 우리 아이에게 좀더 저렴하면서도 예쁜 옷을 만들어 입힐수 있어 좋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고 만든 후드점퍼를 올 봄에 너무 잘 입고 있다. 아이또한 그 옷을 너무 좋아한다. 임신복을 재활용한 옷이었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