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주문한 첫번째 책은 야생 : 포티큘러 북으로 #뉴욕타임즈 의 베스트셀러로
움직이는 책이라 보자마자 신기해서 아이와 함께 보려 주문했어요 : )
전세계에 220만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북 시리즈는 표범에서부터 알바트로스, 어미 코뿔소와 새끼코뿔소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동물들이 3D로 눈앞에서 움직이는데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하죠?
아이도 처음보는 #움직이는책 이라 눈을 떼지 못하고 보고 있는데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눈 앞에서 동물이 움직이는게 실제 살아 있는 동물을 바로 마주하는 느낌이라 그런지 아이도 한창을 보고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13개월이 된 채은이는 포티큘러를 보면서 움직이는 동물을 보면서 책을 보고 있는데요.
나중에 더 자라면 #설명 부분도 함께 읽어봐도 좋을 거 같은데요. 엄마가 봐도 신기하면서도 재밌는 야생의 포티큘러 책이라 아이와 같이 잘 보고 있답니다 : )
|
|
어린이용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백과사전처럼 해설이 있어서 어른도 볼만한 책입니다. 사진이 마치 해리포터 책처럼 움직여서 신기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시리즈로 여러권 있던데 다른 책도 구매하려구요. 조카가 사진이 움직이니까 좋아하네요. |
도서의 기본적인 정보의 전달을 충실히하고, 삽화? 포티큘러로 생동감있는 동물, 곤충들의 사진으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해요. 장식소품으로도 모와놓으면 좋아요. 분위기 있어요. 아기들, 아이들은 교육용으로 읽어주면 움직이는 사진으로 매우 좋아해요.![]()
|
|
3D처럼 보이는 포티큘러북!
집콕 육아를 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경험이 있을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시리즈인데
과연!
베스트셀러가 맞지 맞아~ 집에서도 살아있는 듯한 동물을 만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책을 펼치면서 야생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 실감나게 움직이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양한 포티큘러북이 있는데, 한권 한권 다 소중하게 보고 있는 중이다.
|
|
어린 개월 수에는 포티큘러만으로 흥미를 끌 수 있고 개월 수가 차면 설명도 같이 들으며 볼 수 있는 책같다. 다만 설명부분이 생각보다 빽빽해서 마치 백과사전이나 논문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포티큘러부분은 어른이 봐도 신기하고 흥미롭다. 각 동물의 특징적인 움직임을 포티큘러로 구성하여 포인트를 잘 잡아냈다. 포티큘러만으로 제작된 버전도 있으면 유아도서로 잘 팔릴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