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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큘러 북시리즈는 <바다>와 <야생> 시리즈를 가지고 있는데 움직이는 책이 신기한 아이는 매일 보는터라 그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는 <남극 북극>을 이어서 주문해봤는데요
#남극북극 포티큐러북은 아델리 펭귄에서부터 북극곰, 흰올빼미에 바다코끼리 등 남극과 북극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이 눈 앞에서 살아 움직이듯이 책을 펴칠 때마다 움직이는 모습에 엄마가 봐도 신기한 재미있는 책인데요
이전에 봤던 포티큘러북을 알고 있기에 이번 <남극북극>도 바로 손을 뻗어 보고 있는데요 영하 60도의 추위에도 뒤뚱거리며 걷고 있는 아델리 펭귄부터 수족관에서 봤던 흰고래 #벨루가 가 남극과 북극 포티큘러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서 페이지를 넘기며 한창 바라봤는데요
이전에 봤던 포티큘러북을 알고 있기에 이번 <남극북극>도 바로 손을 뻗어 보고 있는데요 영하 60도의 추위에도 뒤뚱거리며 걷고 있는 아델리 펭귄부터 수족관에서 봤던 흰고래 #벨루가 가 남극과 북극 포티큘러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서 페이지를 넘기며 한창 바라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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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아이가 보자마자 소리치며 좋아하고 연속해서 계속 보여달라고 했어요^^ 글이 빽빽하게 적혀 있어서 저만 읽어봤습니다. 글을 안읽어줘도 아이는 충분히 재미있어하며 좋아해서 크게 상관 없었어요ㅎ 움직이는 사진이 정말 실감나고 사진 자체가 예쁘더라구요! 오로라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고 아이는 북극곰 사진을 제일 좋아해요~ 구입할 당시 영어로 된 책은 가격이 좀 더 착했는데, 저는 한글 번역책으로 산 걸 만족하고 있어요. |
도서의 기본적인 정보의 전달을 충실히하고, 삽화? 포티큘러로 생동감있는 동물, 곤충들의 사진으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해요. 장식소품으로도 모와놓으면 좋아요. 분위기 있어요. 아기들, 아이들은 교육용으로 읽어주면 움직이는 사진으로 매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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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 책 정글편을 우연히 보고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시리즈도 있다는 것을 알고 아기가 좋아하는 펭귄 북극곰이 나오는 남극북극편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직 아기가 3살밖에 안되서 글은 읽지 못하지만 좋아하는 동물들이 움직이니 소리치며 좋아하고 자꾸 가져와서 보여달라고 합니다. 글자가 작고 생각보다 글이 많아서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계속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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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 책 정글편을 우연히 보고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시리즈도 있다는 것을 알고 아기가 좋아하는 펭귄 북극곰이 나오는 남극북극편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직 아기가 3살밖에 안되서 글은 읽지 못하지만 좋아하는 동물들이 움직이니 소리치며 좋아하고 자꾸 가져와서 보여달라고 합니다. 글자가 작고 생각보다 글이 많아서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계속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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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개월 수에는 포티큘러만으로 흥미를 끌 수 있고 개월 수가 차면 설명도 같이 들으며 볼 수 있는 책같다. 다만 설명부분이 생각보다 빽빽해서 마치 백과사전이나 논문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포티큘러부분은 어른이 봐도 신기하고 흥미롭다. 각 동물의 특징적인 움직임을 포티큘러로 구성하여 포인트를 잘 잡아냈다. 포티큘러만으로 제작된 버전도 있으면 유아도서로 잘 팔릴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