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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디를 가도 문구점이나 문구용품을 파는 곳이라면 꼭 들어가 본다 그리고는 필요하지는 않지만 꼭 문언가 손에들고 나온다. 무지상품은 물론 반일정서에는 위배되지만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상품들이다. 심플하면서도 간경한 절제된 매력이 있다.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는 있겠지만 상품간의 통일성도 있어 상품간의 어울림더 준다 찬사만 늘어논것 같다. 국내도 비슷한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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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한참 됬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쓰네요 ㅎ 원래 무인양품이라는 곳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포토카드 바인더를 구매하려고 검색하던 중에 무인양품을 알게 되었어요! 아직 무인양품 물건은 메모지 밖에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까 심플하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이 딱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요즘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일본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있지만 무인양품을 알게된 영향으로 이러한 스타일의 국산제품을 구매하는 계기 되었네요 ㅋㅋ 하나하나 읽다보면 평소 관심있던 여러 문구류를 구경하는 재미에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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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에서 나오는 문구류에 대한 설명서 같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무인양품에서 나오는 문구류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그저 그런 제품이라고 판단하고 있었는데, 기본 제품임에도 많은 생각이 담겨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무인양품의 광고를 보면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그것의 확장판 같은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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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특유의 디자인으로 호응이 있는 무인양품의 여러 모듈 가운데 문구에 중점을 둔 책. 무인양품의 많은 문구류 중 베스트셀러인 노트 시리즈, 클리어 케이스, 마그넷 바, 테이프 디스펜서, 볼펜, 샤프, 스티키 메모, 폴리프로필렌 시리즈 등의 개발과정, 디자인 노트,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어렴풋한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기획으로 떠올라 점차 개발되어 하나의 상품으로 탄생하는 과정은 언제나 흥미로운데 문구류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반가울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