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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평등 씨는 공평해!』는 평등한 사회가 왜 필요한지, 이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지 등을 알려 줍니다.
과연 평등은 무엇일까요? 책은 말합니다. 평등은 기회를 고르게 주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평등은 공평하게 나누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의 공평은 기계적 공평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계적 공평은 또 다른 차별을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론 필요에 따라 나눌 수 있는 것이 공평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평등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문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이런 평등 감수성을 갖는 것이 더욱 요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전히 우린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만 가지고도 차별하고 편견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책은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등 연습을 제시합니다. 평등 감수성 키우기, 평등 언어 사용하기, 평등 행동 실천하기, 평등 가족 만들기 등 평등 연습을 삶 속에서 하도록 제시하고 돕습니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절대적일 수는 없습니다. 평등이란 상황 속에서 해석해야 할 경우 역시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 평등에 대한 생각을 더욱 넓혀나가는 것은 반드시 필요할 겁니다. 우리 자녀들은 더욱 더 평등한 세상 속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선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 『평등 씨는 공평해!』는 보다 더 좋은 사회, 아름답고 따스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라나는 세대들이 꼭 읽어야 할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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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인성 교육~ 인성 책으로 좋은 동화책이 있어 추천합니다. 평등~! 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중요시 되는 평등에 대해 알려주고 공동체의식 평등의식을 갖게 해 주기 좋은 책 입니다. 내일을 여는 힘, 세상을 바꾸는 힘, 같이 사는 가치, 평등! 아이와 평등이 무엇인가 평등 씨는 공평해! 책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평등이 어떤 것인지 그림 책을 통해서 그림은 또 '말 주머니'로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주고 집중 하게 하더라고요~ 그림도 아이들이 알기 쉽게 , 이해가 쉽도록 잘 그려져 있습니다. 평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 우리가 평등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평등연습부분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연습을 하고 실천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인성 교육을 위해서 읽어 주어야 할 책입니다. 평등에 대해서 아이가 알기 쉽게 잘 설명 그림이 좋았습니다. 초등학생들도 추천 도서입니다. 우리아이도 한 두번씩 앞으로 계속 읽어 줄 계획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평등 의식과 공동체 의식이 갖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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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정의 씨는 용감해!] 에 이어서 [평등 씨는 공평해!]를 만났다. . 평등 씨와 함께, 평등이 무엇인지... 우리가 흔히 썼던 말들 중에서...차별과 편견이 속했던 말들이 많았다. 그런 말들을.... 평등 언어로 바꾸는 방법과 예시가 소개되어 있다. 우리 애들은... 가끔 엄마도 이 말 써~ 라고 해서 뜨끔 하기도.....미안해. 반성해 . 딸래미는... <필요에 따라 나눴던 공평>에 대해서는... 학교 텃밭에 친구네 쑥갓이 많이 나서 같이 뽑고 나누려고 할 때, 친구가..." 우리집은 시골이라 쑥갓이 많아.... 너는 시내살고, 쑥갓이 많이 없으니까 네가 더 많이 가져가~" 라고 했다며 이야기 해주었다. . 그리고 '외국인 옆에 앉기 싫어. 뒤로가야지'라고 본인도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고 했다. 통학버스에 가끔 원어민 선생님이 버스를 타시는데.. 자꾸 내옆에 앉는다며... 속으로 '앉지마라~~앉지마라~~' 기도했다고 ㅋㅋㅋㅋ 왜그랬냐고 물으니.. 말걸을까봐 무서웠다고 해서 한바탕 웃었다. 우리가 주변에서 당연스레 인정하고 지나쳐온 불평등하게 했던 행동과 언어들... 그런 것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좀 더 다르게 보게끔 안내해준다. 즉, 평등감수성 키우는 습관을 키우도록..모두가 노력해서, 우리 모두 공평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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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문화 카테고리를 둘러보다가 책읽는곰 서평단 모집글을 발견하고 응모를 해보았는데 당첨이 되었어요. 제가 받은 책은 <평등씨는 공평해>라는 책이에요. 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살펴보았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글밥이에요. 첫부분은 평등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차별을 당하면 어떤기분일지 생각해보는 내용도 있구요. 평등을 실천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예가 나와있어서 아이가 직접 실천해보고 느끼는 점이 많을것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을 다들 애지중지 키워서인지 밖에서도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이 간혹 보여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 집에서 정서교육 인성교육 신경써서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중에서도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할수 있는 공감능력을 많이 키워줘야 할것같아요. 그런면에서 자기가 차별을 당하면 어떤기분일지 생각해보는 부분이 있어 특히 좋았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참 좋을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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