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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의 레이를 떠올리면 신비주의로 시작해서 괴기스러움으로 끝난다. 이 작품의 마지막 결말 부분을 극적으로 혐오하는 나 자신만의 의견이다. 아야나미 레이는 에반게리온의 주요 캐릭터다. 3권은 그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러면서도 결국엔 신지가 그녀를 구조하고 마무리한다. 레이라는 캐릭터는 인간이 인간이기 위한 필수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한다. "난 이럴 때 어떤 얼굴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라는 대사를 통해 그녀의 존재가 인간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게 된다. 애니메이션 마지막 부분에서 등장한 괴기스러운 모습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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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3권입니다. 연락없이 지내던 아버지에게 어느날 부름을 받고 제3 신동경시 연합군 특무기관 네르프로 오게 된 신지는 아버지의 뜻대로 전천후 생체 전투병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이 된다. 목적도 정체도 불분명한 채 속속들이 쳐들어오는 사도와의 전투는 한 소년에게 공포와 긴장을 안겨 주었지만 동시에 자신 안에 갇힌 마음을 타인과 교류할 수 있게 만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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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3 잘받았습니다 저는 오리지널은 읽어보진 못했지만 유명한 작품이라서 이번에 신장판이 나오게 되어서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2권까지는 비중이 거의 없던 부상을 당한것도 있지만 배경조차 설명이 거의 없던 여자캐릭터와 남자 캐릭터가 급격하게 친해지면서 내용전개도 조금 빨리진듯한 3권입니다 2권보다는 3권을 재미있게 읽었구요 4권도 보고 싶네요 그럼 4권을 본후 다음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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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신장판으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사다모토 요시유키
고교 시절에는 미대를 목표로, 화가 후지나가 토시오에게 사사를 받았다.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것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등의 일을 하기 쉬웠기 때문이라 한다. 졸업 후, 고향에서 미술교사를 하려 했지만 1981년, 재학시 오토바이의 구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간 소년챔피온>의 <제16회 소년챔피온 신인만화상>에 응모하여 입선하였다. 수상작인 자동차 레이스 만화 고교 시절에는 미대를 목표로, 화가 후지나가 토시오에게 사사를 받았다.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것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등의 일을 하기 쉬웠기 때문이라 한다. 졸업 후, 고향에서 미술교사를 하려 했지만 1981년, 재학시 오토바이의 구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간 소년챔피온>의 <제16회 소년챔피온 신인만화상>에 응모하여 입선하였다. 수상작인 자동차 레이스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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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3 신세기 에반게리온 처음보는 사람. 3권에서도 다이아몬드 한마리 사냥 성공. 신지 남의 집 그냥 들어가고 파일럿 이전에 교육 다시 받아야겠네요. 3권은... 재공격에는 20초가 필요한 라이플 (첫발은 빗나가겠구나) 17초밖에 못버티는 방패 (누군가가 다치겠구나) 첫공격 빗나가고 재충전 기다리는 동안 방패 쓰다가 레이가 온몸으로 막고 두번째 공격 맞추고 쓰러트리는 3권이었는데 이렇게 말해도 되게 긴박감 넘쳤습니다 :) |
| 신세기 에반게리온 3권. 레이의 미소로 유명한 그 명장면이 등장하는 권수다. 에반게리온을 처음 접한 사람이라면 아마 이 3권에서 레이라고 하는 신비한 여자아이에 대해 조금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에바에 타는 것 말고난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레이. 레이가 몸을 던져 사도의 공격을 막아주고 그 사이에 신지가 사도를 처치. 그러고 나서는 신지가 다시 레이를 구해준다.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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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0년만에 구입하게 되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입니다. 신장판이 나온다는 기대감을 갖고 구입했습니다. 예전 표지도 그대로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호감가는 레이가 표지 모델이지만 내심 표지도 좀 바뀌길 기대했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은 말그대로 신장판이군요. 읽기는 좀 더수월합니다. 그리고 호칭도 약간 수정이 되었군요. 애니메이션 치곤 다소 난해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다시 읽어보게 됩니다. 앞으로 나올 편들도 기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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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3권 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된것 같네요..ㅋ 정말작화도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