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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분량이지만 페이지수가 다른 책의 두배정도다. 다른 전자책으로는 아마 6권 정도의 분량이지 않을까 싶다. 클라렌스를 둘러싸고 황태자, 기사단장, 신전의 사제, 마법사까지 남주인공 후보가 너무 많아서 누가 클라렌스와 이어질지 너무 궁금했다. 공작가의 후계자가 되었지만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서점으로 돌아온 클라렌스. 평화로운 일상에 클라렌스와 여전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클라렌스의 동생 클리브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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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권 (완결) 입니다. 타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이지만, 완결을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아서 먼저 소설로 다 읽어버렸습니다. 소설이 3권짜리라 꽤 짧아서 가볍게 읽을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당황했었습니다. 마지막 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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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권 (완결) 정말 3권을 후다닥 읽어버렸네요 너무 재밌게 잘 봤지만 가슴이 아파서 중간중간 포기할 뻔한 순간들이 있었어요 주인공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누구도 뭐라 못하게 공작가를 지켜내고 자기가 생각한 가장 어울리는 사람에게 공장가를 맡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극 초반에 꿈꿨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갔네요 착하고 어질고 현명한 주인공인데 거기다 무력까지 쎄서 참 좋았어요 작가님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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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온 작가님의 소설 [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엄청난 사건이나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일상인 듯 인상적이지 않는 일들이 계속되는 여주의 나날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빠른 전개와 사건물 위주로 로맨틱 판타지 물을 보시는 분들에게는 심심한 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잔잔했던 전재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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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디앤씨북스에서 출판된 류희온 작가님의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로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망의 완결이네요. 읽는 내내 입꼬리에 미소가 머무르게 하는 재밌는 소설이었어요. 나중에 또 재탕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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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까지 세 권을 후다닥 읽은것 같아요 ㅋㅋ 넘 재미있어서!! 류희온 작가님의 갓띵작! <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권 > 리뷰 남겨보겠습니다. 스펜서공작이 마지막으로 바랐던 클라렌스의 행복. 그녀 스스로 행복한 삶을 위해 부귀영화는 내려놓고 처음에 고향으로 돌아갈때와 같은 마음으로 행복한삶을위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케니스의 숨길수없는 뜨거운 마음을 드디어 표현하는군요 ㅋㅋㅋ 뭔가 찐한 외전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ㅋㅋ 맘속에 아껴두는걸로 ㅋㅋ 외전들도 너무 하나하나 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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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받은 충격에 케니스는 클라랜스에게 다가서지 못하고 맴돕니다. 오스윈, 데일, 필립, 케니스 이 멋짐 뿜뿜하는 남자들중 남주가 누구일까? 어떤 분은 한눈에 나온다던데 제 눈엔 아직도 누구야?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따뜻하고 감성이 풍부한 황태자 너무 귀여워요. 클라랜스를 가장 잘알고 아껴주는 능력남과 쪼매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대 공작의 선견지명으로 여주가 적격인물을 낙점하여 공작위를 물려주는데 공명정대함에 탄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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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대충 이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감이 오는건 있었는데 그렇게 되어가네요 다른 남주들과 달리 가장 여주를 위해주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기에 끌리는 마음은 어쩔수 없고 결국 두 사람은 잘 이루어지고 끝이 나게 됩니다. 둘 사이에 어여쁜 아이도 낳구요 뭔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눈에 보이는 화려한 삶이랑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소박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어떤게 더 좋은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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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 스포포함] 공작의 죽음이후 임시 공작의 후계자가 된 클라렌스. 서쪽에서 벌어진 일로 케니스와 사이는 서먹해지고 클라렌스는 공작의 후계자 문제로 무투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찐남주와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데 전 좀 지루했어요. 이 작품은 캐릭터끼리 부딪히며서 보여주는 합이 재밌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가 집중되는 이야기가 단순하게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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