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장형 제목이 유행하는 로맨스 소설계에서 그리 특별한 제목은 아니지만 제 주위의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평이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문체가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는 소설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몇 번 재탕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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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권 이전에 다른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초반부분은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구매하고 책을 열어봤을때 느낀 점은, 분량이 많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 이상으로 소설이 재밌습니다. 내용을 대부분 알고있는데도, 새로운 재미가 있다랄까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재밌는 작품을 보게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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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권 하... 이거 미쳤어요. 특히 초반이 장난 아니게 재밌습니다. 웹툰 보다가 하루에 만원 넘게 돈 쓰고 그냥 바로 소설로 넘어와서 책 다 사버렸습니다. 은퇴한(?) 전쟁 영웅을 추앙하며 그녀를 기억하고 그녀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아주 흐믓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소소한 삶을 꿈꾸는 주인공의 모습도 너무 좋고요 따땃해요 책에서 따땃함이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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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온 작가님의 소설 [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엄청난 사건이나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일상인 듯 인상적이지 않는 일들이 계속되는 여주의 나날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빠른 전개와 사건물 위주로 로맨틱 판타지 물을 보시는 분들에게는 심심한 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잔잔했던 전재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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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디앤씨북스에서 출판된 류희온 작가님의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로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잔잔하면서 따뜻한 이야기네요.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어요 여주가 뭔가 무심하면서도 다정하고 멋있으면서도 귀여워요. 재밌습니다~ |
| 시리즈 중 1권은 전장에서 활약한 공작가의 기사 클라렌스와 동생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정착지에 대한 얘기가 매우 재밌게 흘러갑니다. 현존하지않는 오누이의 귀여운 사랑도 판타지니까 재밌습니다. 예상처럼 마법사케니스 신전의 데일 황태자오스윈 윌킨스백작 넷은 짝사랑 핑계대고 평소에좀 잘해주지 뒤늦게 사랑고백하겠다며 찾기시작하는데 적극적으로 잘해주는놈보다 클라렌스만 모르게 뒷처리하는 놈들이 줄서는 재미가 있습니다. 웹툰으로 나온 것 구경하다가 결국 원작을 사게되었는데 아주 재밌게 쑥쑥 읽어나갔습니다. 3권 마저 읽고 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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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이 작품을 읽어본건지!!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류희온 작가님의 <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1권>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웹툰을 통해 알게 된 작품중에서 이렇게 걸크러시 매력넘치는 여자주인공을 만난 작품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요 ㅋㅋ 평민출신의 여기사 클라렌스.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명예로운 앞날이 보장된 모든걸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시작되는데요! 능력에 비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낮은걸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은 금방 잊혀질 존재라고 생각하기에 다 놓고 떠날 수 있었던 클라렌스를 따라 나서는 남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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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권리뷰 스포 포함] 전쟁영웅인 공작가의 기사 클라렌스 홀튼, 그녀는 전쟁이 끝난 후 동생을 찾아 아비스로 돌아간다. 동생과의 감동적인 재회 이후 아비스마을의 '모든지식의 서점' 에서 의탁하게 된 클라렌스와 클리브. 한편 수도에선 클라렌스를 찾기 위해 마법사 케니스, 사제 데일, 기사 필립, 황태자 오스윈이 각자의 방법을 동원한다.
잔잔한 일상을 중심으로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합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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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웹툰을 보다가 뒷 내용이 궁금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쟁에서 공을 세운 클라렌스는 주변사람에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왜냐면 자신의 남동생이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돌아간후에 남동생은 구박을 받으며 살았다는 걸 알게 되고 작은 사이다가 있습니다. 남동생과 살아가면서 클라렌스를 잊지 못하는 남정네들은 클라렌스를 찾게 되구요 과아연 누가 남주일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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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이 내심 딸처럼 생각하고 훌륭한 기사이자 존경스러울 정도로 올곧은 기사인 클라렌스 홀턴. 클라렌스는 아주 어린 소녀시절부터 검을 배워 공작가의 사병이 되고 공작의 호위라는 명목으로 전쟁에 나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된다. 전쟁이 끝나자 지칠대로 지친 클라렌스는 공작가를 떠난다. 남동생이 있는 고향으로. 고향인 아비스에 도착해서 동생을 맡기고 떠난 숙부의 집을 찾아간 클라렌스는 숙부가족이 그동안 보내준 돈으로 화려한 생활을 하면서도 동생을 학대한 사실을 알게 된다. 동생 클리브와 함께 마을 서점에서 살게 된 클라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