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아 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완결)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다양한 인물들의 캐디 매력적이고, 스토리 설정 탄탄하고, 좋아하는 소재라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에요 |
| 윤진아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끌고들어가지말라3부하 완결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장장10일 동안의 여정이었습니다 인간의 본질과 내면의 이중성 자아를 찾기위한 여주의 대하서사가 가슴을 울림니다 너무 좋은 책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
| 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진아 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읽고 느낀 점을 토대로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에 따라서는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드디어 길었던 이야기가 끝이나네요 3부 상권에서 전개가 조금 느린 것을 빼고는 정말 완벽한 이야기였습니다 감정소모도 심했지만 명작은 유명한 이유가 있는 걸 알게 해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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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권 (완결) 리뷰입니다 내용 중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한권 한권 정말 짜임새 있고 완성도 높고 분량도 많아서 언제 다 읽나 했더니 드디어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 여성서사 소설이었어요 재미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어요 추천해요 다 읽는데는 오래 걸렸지만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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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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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태까지의 이야기 속에서 외르타도 발렌시아도 많이 변화하고 성장했다고 느꼈지만, 둘은 아직도 성장할 부분이 남아있었다. 외르타는 새로운 거처에서 몇몇 사람들을 겪으면서 내면의 안정을 찾고 더 단단해졌다. 발렌시아는 전쟁에서 자멘테 후작을 보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고 본인의 책무를 내려놓게 되었다. 둘의 재회에서 발렌시아는 처음에는 속 터지는 모습을 보여줬지만ㅋㅋㅋ 얘네가 드디어...! 마지막은 군상극다운 결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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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아 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이네요! 마지막 문장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결말부지만 ing 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외전도 있으면 좋겠지만 마지막 문장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어차피 이들의 여정은 계속 어떤 모양으로든 이어질거란 생각이 드니 좋네요.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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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윤진아 작가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권을 읽고 적는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아 ㅜㅜ 이렇게 끝나다니요.. 너무 아쉬우면서도 꽉 찬 앤딩이라 뻐렁치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요. 진짜 그 모든 상황을 거치면서도 마지막까지 애정이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은 단단한 외르타와 조금씩 조금씩 외르타를 통해 사람에 대한 눈을 뜨려는 발렌시아가 너무 애틋합니다. 저는 이제 작가님 ㅌㅇㅌ에서 한동안 살겠네요. 외전은 없겠죠?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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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길고 긴 여정이 끝났다. 처음에는 언제 다 읽으려나 했는데 1부를 다 읽고 나서부터는 다음 장면이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읽기 아깝다는 생가이 들었다. 마지막에 외르타가 발렌시아를 찾아가는 과정 둘이 떨어져 있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주고받는 편지를 통해 외르타가 발렌시아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3부 하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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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윤진아님의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3부 하 (완결)을 읽고 작성을 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기 전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던 장편 소설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문체 장벽때문에 끊어 읽는 일이 많았는데 차츰 빠져들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다 읽었네요. 외르타가 정말 수많은 역경을 딛고 그리고 발렌시아도 옆에서 그런 외르타를 기다려주느라 힘들었겠죠 아무튼 다시 발렌시아를 만나러 가는 외르타의 여정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