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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황금사자에 들어갔던 김한별을 다시 얻어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
| 판타지를 원했는데 갈수록 하렘물이 돼가네요. 왜이렇게 여캐들만 계속 나오는건지... 게다가 여자들 키와 몸무게가 심하게 현실성이 없네요. 작중 김수현은 마른 건 취향이 아니라고 해놓고, 여캐들 사용자 정보에 나온 걸 보면 적당히도 아니고 심하게 말랐어요. 연예인 프로필을 참조하셨나. 갈수록 여캐들이 김수현에게 들이대는 걸 언제까지 봐야되는건지 작가님 이상향을 소설 속에 투영하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