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은 사용자 아카데미에서 두각을 나타내네요. 아카데미 졸업 후 클랜의 오퍼를 거절하고 안현과 안솔, 이유정과 함께 하게 되네요. 아직은 초반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설명들이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처음 시작은 뮬에서 연금술사의 던전을 탐험하는 걸로 시작하는데 이유정과 안현 등이 너무 어린애같아 한심해 보여요. 김수현이 일행을 이끌긴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곤란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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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큰 비중을 가질 비비앙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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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카데미를 마치고 추가적으로 수련을 하여 던전 탐험을 시작했는데, 이제 아카데미를 마치고 추가적으로 수련을 하여 던전 탐험을 시작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이고 그걸 숨기려 하다보니 답답한 부분이 있고 일행들의 캐릭터가 조금은 암적인 부분이 있어서 답답합니다. 징징 짜거나 애교부리는 것은 저랑은 좀 안맞는거 같네요 탐험을 계속하면서 변화될지 궁금합니다
그렇지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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