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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가 에키온의 계략으로 위험에 빠졌고, 윈터러가 그런 보리스를 지켰다. 흠.. 윈터러 이거 애매모호한 놈이야. 나우폴리온이 보리스를 지키는 장면은 굉장히 멋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몹시 이상하게 여겨지는 것이, 도대체 저 섬에는 도덕이 없는가??? 애들 도덕교육 안 시켜??? 아무리 달여왕 신앙이 과격하다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이득과 목적을 위해 사회 구성원을 해치는 행위를 반복하는 아이를 계속 감싸고 돌아도 돼..? 에키온 너무 처벌을 안 받고 넘어가는 것 같은데... 이래서야 언젠가 큰일을 낼 것 같다. 깨어난 보리스는 이솔렛과 함께 실버스컬에 참가한다. 우승했다는 걸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편하게 넘어갔는데, 로즈와 다시 만나는 장면이 있었던 건 까맣게 잊고 있었다.. 덕분에 굉장히 놀람. 폰티나 공작에 대해서도 이때 나왔었구나. 이솔렛 아버지는 대체 어떤 사람이었던 건가... 그리고 마지막즈음, 다프넨이 보리스로 변화하는 장면.. 음, 참 멋졌다. 보리스의 뿌리는 섬이 아니라 대륙에 있다는 게 새삼 느껴졌다. 보리스, 너 정말 트라바체스인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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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섬을 떠나 다시 넓은 대륙으로 돌아온 보리스의 새로운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제는 보호자의 그늘에서 벗어나 완전한 주체로서 세상을 직면해야 하는 보리스가 겪는 새로운 상흔과 인연들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음모와 타락으로 얼룩진 대륙의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보리스는 신념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윈터러를 노리는 탐욕스러운 시선들에 맞서 싸우며 한층 더 성숙해진 소년의 결의와 기품이 돋보인다. 진정한 어른이자 검사로서 거듭나는 보리스의 서사가 정점에 달하며 완결까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회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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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5 입니다. 솔직히 음, 책을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테일즈 위버로 주인공들을 처음 접해보긴 했습니다만, 소설쪽이 그렇게 잘 읽히지는 않아서, 천천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너무 천천히 구매해서 그런가, E북 가격이 급격히 뛰어오르는 불상사가 있기도 했지만, 더.. 오르진 않겠죠? 안 오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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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3 구매) 윈터러에 대한 과거를 엿본 다프넨. 확실히 피가 뭍은 검이라는 느낌이 확 들었다. 다프넨도 겨우 현실로 돌아와서 다행이다. 실버스컬에서는 이솔렛과 단둘이 움직이게 되는데, 벨노어 백작과 로즈니스와 우연찮게 재회한다. 둘다 나이를 조금 먹었다보니까 하는 행동이 전과 다른게 확 느껴졌다. 다행히도 벨노어 백작의 음모에서 벗어나서 우승해서 다행이다. 그외에도 루시안과 클로에가 등장하는데 강렬한 인물이라는 게 행동에서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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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책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윈터러 완전판 5권 리뷰입니다. 이북 가격이 갑자기 많이 오른 듯 싶네요. 분명 6,800원 주고 샀다고 주문 내역에 찍혀있는데 왜 가격이 만원대가 된거지...? 종이책을 사는게 더 싸게 먹힐 것 같은 이 기분... 아무튼 이번 표지는 루시안... 일까요? 5권은 실버스컬 대회!!!가 등장하는 권이기에 무척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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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보리스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같이 커져가는 것 같아요. 어린 보리스가 이렇게 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작가님이 주인공에게 애정을 담은게 눈에 보이는 것만 같았습니다. 벌써 2권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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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룬의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 중 하나인 실버스컬 우승기를 전자책으로 다시 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동생이었던 보리스가 동생을 가진 루이잔의 미래를 결국은 꺾지 못하는 장면에서 어릴적 느꼈던 짜릿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강력한 우승후보자였던 상대를 가볍게 상대해버리는 그 강해진 모습도 흐뭇하게 봐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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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윈터러 완전판 5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권 한 권 찌통이 아닌 구간이 없는 룬아 윈터러,,, 나우플리온을 비롯해서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던 권이네요. 미성숙했던 소년의 정신적 성장이 일어나기까지 어떤 역경과 고난을 경험했을지 기대하면서 읽는 맛이 있었던 이번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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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의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5 리뷰입니다. 언제 봐도 다시 봐도 좋은 작품입니다. 예전 대여점 시절에 대여해서 읽었었는데, 오래 시간이 흐른후 다시 보고 싶어서 이렇게 이북 있는걸 알게 되어서 구매하게 됐네요. 기발한 이야기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하실까 생각하고 감탄하면서 보게 되네요. 중간중간 슬픈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기특하고 감탄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몇번을 읽어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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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5 운명은 소년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소년은 흐름에 휩쓸려 세상을 떠돌고 떠돌아... 좋은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타협하면 안착할 수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떠나야 함을 보리스 자신도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한 편의 서사시를 보는 기분이고 세계관이며 캐릭터며 너무 생생하고 또 흥미진진해서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