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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들은 그냥 심심풀이로 대부분 읽을만한데 이책은 정말 잘못 구매를 해서 돈을 날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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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몰랐네"라고 할만큼 신박한 내용은 거의 없었다. 400가지 비언어 신호 대부분은 우리가 신중히 관찰한다면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려는 의도라는 설명이 대다수다. 그런데 그 스트레스가 어떤 스트레스인지, 왜 생겼는지, 긍정적인 스트레스인지 부정적인 스트레스인지까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아쉬운 부분이다. 굳이 읽지 않아도 될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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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에서 오래 일한 작가가, 자기가 ㅐㄴ세월 연구한 바디랭귀지에 대한 지식을 속속들이 정리한 책이에요. 다른 것 보다도, 보기에는 완전히 똑같아 보이는 허리춤을 짚는 동작일지라도, 엄지가 몸 앞을 향하는지 아니면 몸 뒤를 향하는 지에 따라서 서로 다른 메시지를 낼 수 있다는 게 재밌었어요. 긍정적인 감정일때는 몸 위로 솟구치는 동작을, 부정적인 감정일 때는 아래로 내려치는 동작을 한다는 것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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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에서 출간한 조내버 작가의 fbi 관찰의 기술 리뷰입니다. 사람의 비언어적 표현에 대한 분석을 부위별로 정리하며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알고있다 라고 생각해도 실생활에서 적용해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알고 있는 내용도 다시금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각인해 평소 중요한 순간 사람의 관찰해 좋은 결과로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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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관심을 끌어서 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비언어적인 신호라는 게 이렇게 다양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또 무의식적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성격이 다르고 특징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한 심리적 상태에 대해서는 너나할 것 없이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는 게 특히 놀라워요. 문화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 다를 텐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건지 신기합니다. 인종차별이라는 게 참 의미없는 짓거리라는 게 새삼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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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행동의 심리학을 읽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비언어 신호가 생각보다 많은 단서를 준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후속작 <FBI 관찰의 기술>도 단숨에 읽게되었습니다. 이 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언어 신호에 대한 사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작과 겹치는 내용도 있지만 이 기술들을 체화시켜서 앞으로 사회생활, 인간관계에도 유용하게 써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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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표지를 보았을 때 "FBI 요원 출신은 인간의 행동을 어떤식으로 탐색할까?" 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다. 구매를 한 후 책을 읽어보니 이 책이 실전을 통해서만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책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절대 책만 읽는다고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뭐랄까 실전서 같은 느낌..? 재미는 없다. 하지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나 그런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면 이 책을 접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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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고 산다고 하죠. 나도 그렇지만 상대방도 같을 것이고, 여러가지의 이유로 상대의 속마음을 알고 싶을 때가 많은데, 이 책이 그런 욕구를 조금이라도 해소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사람의 신체부위를 세세하게 나누어서 그런 제스춰를 취할 때의 심리를 보여주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기억하면서 읽으니 재미있더라구요. 문화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도 할텐데, 어느정도 사람은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정은 책의 내용을 외울 정도가 되어야지 실전에서 쓸 수 있다는 것??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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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 삶의 노하우가 생긴다. 느낌만으로도, 흔히 말하는 촉이 생긴다. 경험자들만이 아는 한번 딱 보면 아는. 나이가 든 성숙한 노인에게서 나오는 삶의 지혜라고 할까? 저자의 이력과 책을 읽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어린, 젊은 나이에 벌써 관찰하며 파악하고 그것을 한 전문분야로서 길을 낼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웠다. 또한 그런 능력을 눈여겨보고 스카웃 할 수 있는 미국의 FBI 역시 놀랍다. 특별한 능력이 아닌듯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저자를 통해 은밀히 행해지는 수많은 범죄와 분별이 행해졌다는 것에 기대감을 가지고 전자책을 구매할 수 있었다.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는 형식이다. 짧은 문단, 주제, 단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읽을 수 있고, 사실..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글로 읽어가기 때문에 정리를 할 수 있고, 삶의 지혜로 체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의 대단한 이력에 비해 특별한 무엇은 없지만, 그만큼 전문분야를 파고들었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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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관찰의 기술'은 FBI 출신의 요원이 어떤 식으로 사람들을 꿰뚫어 보았는지에 대한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신체의 부위와 반응 별로 백과사전식으로 나열된 실전 사전이라고 보면 정확합니다. 내가 긴장하면 입술이 얇아진다란 얘기를들은 적이 있는데 이런 내용을 책에서 찾아보며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신체 외부로 표출이 되는지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감정과 표정을 읽을 수 있는 기술은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