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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의 읽기 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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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학 다양한 인문, 사회, 철학, 과학에 대한 논의를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제임스 글릭’의 또 다른 명저인 인포메이션도 읽어볼 예정입니다. 확실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책은 읽을거리도 많고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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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학 다양한 인문, 사회, 철학, 과학에 대한 논의를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제임스 글릭’의 또 다른 명저인 인포메이션도 읽어볼 예정입니다. 확실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책은 읽을거리도 많고 유익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w**********2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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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제임스 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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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은 과거뿐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는 데에도 한몫했다. 설형문자 점토판은 비밀을 담은 채 사막의 모래 속에서 나타났다. 또다른 상징물인 로제타석은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었는데, 수십 년 동안 아무도 해독하지 못했다. 혹자는 미래를 향한 메시지라고 주장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고대인들에게는 미래의식이 없었음을 명심하라. 그들은 우리가 8113년 사람들을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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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은 과거뿐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는 데에도 한몫했다. 설형문자 점토판은 비밀을 담은 채 사막의 모래 속에서 나타났다. 또다른 상징물인 로제타석은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었는데, 수십 년 동안 아무도 해독하지 못했다. 혹자는 미래를 향한 메시지라고 주장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고대인들에게는 미래의식이 없었음을 명심하라. 그들은 우리가 8113년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만큼도 우리를 생각하지 않았다. 이집트인들은 내세로 가는 길을 위해 보물과 유물을 보존했지만, 미래를 기다리지는 않았다.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장소는 다른 곳이었다...
...공간을 멀리까지 빠르게 여행할 수 있는데 시간여행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를 위해, 미스터리를 위해, 향수를 위해, 희망을 위해, 우리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기억을 탐색하기 위해, 우리가 살았던 삶, 유일한 삶, 하나의 차원, 처음부터 끝까지에 대해 후회하지 않기 위해...
YES마니아 : 플래티넘 j****m 202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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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인포메이션]등의 과학분야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던 제임스 글릭이 시간을 주제로 [타임 트래블]이란 책을 냈다.과학교양책이라는것이 과학에 치우치면 지루해지고, 교양에 치우치면 깊이가 없는등의 단점이 있는데 제임스 글릭은 항상 그 줄타기를 잘 한다. 재미도 있으면서 과학지식 부분에서도 깊이가 있다.시간여행이 주된 이야기인 이번 책은 관련분야에 관심있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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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인포메이션]등의 과학분야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던 제임스 글릭이 시간을 주제로 [타임 트래블]이란 책을 냈다.

과학교양책이라는것이 과학에 치우치면 지루해지고, 교양에 치우치면 깊이가 없는등의 단점이 있는데 제임스 글릭은 항상 그 줄타기를 잘 한다. 재미도 있으면서 과학지식 부분에서도 깊이가 있다.

시간여행이 주된 이야기인 이번 책은 관련분야에 관심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s*****i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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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과학으로 현재의 중요성 일깨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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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읽기 시작했을 땐 다소 산만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시간여행'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문화와 과학 양측에서 접근하다보니 독자가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특히 초반부에는 이 책의 구성에 익숙하지 않고, 작가의 의도를 알기 전이기 때문에 더욱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책의 중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저자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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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읽기 시작했을 땐 다소 산만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시간여행'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문화와 과학 양측에서 접근하다보니 독자가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특히 초반부에는 이 책의 구성에 익숙하지 않고, 작가의 의도를 알기 전이기 때문에 더욱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책의 중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저자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 즉 현재에 충실할 것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결국 현재를 사랑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간 여행이라는 발상은 언제 최초로 시작(발명)되었는지, 그에 따른 과학계와 문화계의 반응은 어땠는지, 이론물리학과 문화가 상호작용하며 서로 주고받은 영감을 시간순/주제별로 기록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시간여행에 대한 역사서이자 백과사전이라 말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2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