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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때 나는 방에 틀어박혀 엠프 소리를 최대로 키우고 다이어 스트레이츠, 지미 헨드릭스,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을 전자기타로 연주하며 미국으로 건너가 록 스타가 되는 꿈을 꿨다. 열여섯 살이 되던 해인 1984년, 꿈에 그리던 기회가 찾아왔고 제노바를 떠나 시카고에 있는 이모네로 갔다. 음악에 푹 빠진 10대였던 나는 가방 밖으로 삐져나온 기타를 등에 메고 휴대용 엠프를 손에 든 채 시카고 교외에 있는 멜로즈 파크의 리틀 이탈리아에 도착했다. 영어는 거의 한마디도 하지 못해서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하는 직원이 여권에 ‘영어 불가’라는 도장을 찍어줄 정도였다. 시카고는 음악적 환경이 뛰어난 도시였다.
유익한 내용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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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은 책을 대여했네요. 요즘 누구에게나 관심도가 높은 것은 다이어트 일것이고 저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이러저러 참고하기 위해 서적을 보게 되었고, 이 책도 기회가 좋아 대여로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요즘 단식에 대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도 TV에서 많이 나오는데 정보를 얻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백퍼 한국인에 맞는 정보는 아니었습니다만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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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 단식 다이어트가 연초부터 TV를 통해 방영도 되었고 한국식 FMD를 하는 식단도 유행해서 몇 번 따라해 보기도 했다. 몇 번 하다보니 효과는 있었는데 아는 5일간의 식단이 하나이다보니 단식 모방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이 책은 단식 모방에 대해 자세하고 많은 정보를 준다. 시작하게된 계기도 있고 세계 여러나라 장수 식단도 소개한다. ㅋ더불어 2주간의 단식 모방 식단도 나와있다. 사양식 식단이라 마음에 드는 것만 해보면 될 것 같다. 이북으로 보는데자꾸 뒤로 넘어가지 않아서 많이 불편했다. 가끔 그런 책이 있는데 이 책도 에러가 잘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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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서 간헐적 단신 프로그램들을 보다가, 하루 혹은 4일 정도의 단식이 몸의 세포들을 회복시키는 데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지만 단식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단식 모방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책의 대부분은 단식과 단식 모방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와 배경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식단이 나와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한국 사람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겠지만 한국인에게 맞는 식단이 아닌라는 점이다. 실제 그대로 이용할 수는 없지만 참고가 되었다는 점에서 좋고 일부는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면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한다. 머리로는 알겠다. 그리고 해 보고 싶다. 그래도 이 책의 효횽에 대해서는 일단 단식 모방 다이어트를 실천을 해 본 후에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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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프로그램으로 소개가 된 적이 있던 단식 모방 다이어트. 티비 방송으로 볼때는 좀 막막했고 정보도 없어서 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으로 나왔고 대여로 나와서 읽어 봤습니다. 실제 단식을 하는 건 아니고 단식을 한 것처럼 몸을 속이는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인데 몰랐던 정보를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굶지 말고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