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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단타 매매가 왜 궁극적으로 성공할 수 없는지, 주식을 왜 ‘매매’가 아닌 ‘투자’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논한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결국 올바른 방향과 시간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가치투자를 쉽고 간편하게 해나갈 수 있는 동일비중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 그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동일비중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에 대한 확신을 심어준다. 세 번째, 네 번째 파트에서는 동일비중 포트폴리오 시스템을 운용하기 위한 실제 절차를 자세히 안내한다. 어떤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넣을 것인지, 적정주가를 어떻게 구할 것인지, 언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고 교체할 것인지, 리밸런싱은 어떻게 하는지 등에 대한 세부적인 방법을 전수한다. 마지막 파트에는 주식투자에서 간과하기 쉬운 필수 상식 몇 가지를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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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VS 트레이딩 초보가 가치투자를 할수 있을까 ? 아닐 것 같다. 매수 해놓고 기다리는 상황이 올것같다. 트레이딩은 차트 보는 법과 추세를 익히면 효율적으로 투자할수 있다. 차트로 주식을 분석하는 이가 많다. 상승 곡선을 이루는 비슷한 차트를 아직 상승하지 않는 주가와 비교하려 한다. 맞기는 하지만 과거로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순 없다. 가치투자 ? 한국 투자자에겐 미지의 세계다. 미국과 같은 우상향 하는 코스피 차트가 아니기에... 하지만 혹자는 단타매매는 실패한다고 말한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기업에 투자하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고 한다. 시세에 흔들리지 않고 현명한 투자를 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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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게 참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면서도 굉장히 낮다. 2년전만 해도 대학생이었던 내가 듣던 주식은 아저씨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하고 있으니 말이다. 주식은 제대로 알고 덤비지 않으면 손해보기는 물론이거나와, 굉장히 어이없는 일들을 많이 당한다. 그래서 주식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기 위해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깔끔한 책표지가 우리의 이목을 사로잡는 것 같다! 위험을 최소화하라는 말이 나의 궁금증을 사로잡았다.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무래도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다보니,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것이 필요한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주식인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다. 왜냐하면 나 같은 경우에는 당장 내 손에 수익이 떨어지는 걸 선호하다 보니 어느정도 떨어진 종목을 사고 조금 오르면 얼른 파는 이른바 단타를 선호하기때문이다. 여기에선 단순히 매매가 아닌 투자의 관점에서 주식에 다가가길 충고한다.
이렇게 예시도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 보여줘서 가독성을 굉장히 높였으며, 그래서인지 이해도 굉장히 쉽게 되었다.
또,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챕터가 바로 가치 평가하기 부분이었다. 단순히 귀동냥으로 얻은 정보로 주식을 사고 파는 경유가 많은데, 이 부분은 내가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좋았다^^
특히 우리가 의문을 가질 만한 것에 대한 해답도 명확한 편이라서 좋았다. 주식초보들이 궁금할만한 이야기가 거의 다 있었고, 간지러운 부분을 잘 긁어주었다. 주식에 막 입문하거나, 아니면 나처럼 주식에 막 입문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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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책을 처음 받고나서 읽기전부터 가슴이 떨려왔던 책이다. 좋은의미로 무언가 기대가도 되고 아니면 들떠있는 그런 상태의 기분이 아니라 이전의 나의 처참한 실패로 인해서 선뜻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책이다. 사실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한참 휴게실에 나가서 이야기하던 대부분의 주제는 동료들끼리 주식정보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했었고 그렇게 나도 주식투자라는것을 잘 모르는 체로 시작했었다. 그리고...조금씩 수익이 나면서 욕심이 생겼고..이후 큰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었기에 바로 이책을 읽지를 못했었다. 주식투자.. 사실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어쩌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재테크 방법중에 부동산 투자와 더불어 양대산맥을 이룰만큼 쉽게 간단하게 그냥 스마트폰의 터치 몇번만으로도 주식거래를 할수 있는 세상이기에 한번쯤은 접해볼만한 투자방법이다. 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주식투자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책은 호기심가득한 눈보다는 그냥 이전에 내가 실패했던 주식투자를 어떤방법으로 설명하고 과연 저자의 생각은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한 상태로 읽어보았다.
이책은 제목처럼 동일비중 포트폴리오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저자의 오랜 경험이 묻어난 주식투자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주식투자라는 분야는 작가가 오랫동안 실천하고 경험해왔던 분야이기에 아주 자신있게 작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주 숨김없이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동일비중 포트폴리오라는 개념과 함께 주장하고 있는것이 바로 3V 개념이다.
(1)Value(가치)는 해당 기업의 미래에 대한 것을 말하며, 기업의 미래를 보기위해서는 비판적인 시선을 유지하고, 해당기업의 사업내용,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등을 보면서 해당기업의 미래와 전망에 대해서 파악을 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2)View(전망)은 해당 기업의 가치를 보고 미래의 트렌드를 예측해보는것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모든 상장사들은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크고 작은 트렌드에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주말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깜빡 DMZ 방문때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3자간 깜짝 만남을 어느정도 예상한다면 대북관련주가 엄청 상승을 했을것이고,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관련에서는 유명한 후보자들과 관련이 있는 정치테마주등이 트렌드에 따라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을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러한 트렌드를 개미투자자들은 그런것을 자세히 알지 못한채 해당업계의 지속가능성을 무시하고 묻지마 투자를 진행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 그래서 기업의 View(전망)을 잘보려면 다양한 경제적 지식과 해당기업에 대한 자료들을 분석하고 파악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3)Volume(거래량)은 해당회사의 주가의 가격등락폭과, 주식매수매도자와의 수요공급관계를 위해서는 거래량 분석이 필요한것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던간에 결국 모든것에는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존재하므로 적당한 거래량이 있어야만 서로 사고파는것이 가능할것이다. 특히 주식거래는 거래량 차트에 의해서 분석이 되기 때문에 거래량을 파악하는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이책에서는 주식챠트를 보는 방식도 사진과 함께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다. 결국은 이러한 기본정보들외에도 저자가 강력하게 이야기하는것은 동일비중 포트폴리에대한 설명이이다. 오랜시간 투자를 진행하면서 정기적으로 자기가 투자한 종목들의 비율을 늘 일정하게 줄이고 늘리고 하는 방법을 통해서 맞춰서 유지한다는것이 핵심이다. 제목만 보면 매우 어렵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이책에서 아주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면서 이책을 읽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주식투자라는것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것이므로 화려하고 현란한 기교가 아닌 냉정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바람에 흔들리는 등불처럼 조급해하는 마음보다는 조금더 강인한 마음을 가지고 투자해야한다하고 말하고 있다. 그런의미에서본다면 이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방법인 동일비중 포트폴리오로 투자하는 방법은 어쩌면 단순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주식투자방법이라고 말할수 있다. 세계적인 주식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렌버핏도 10년이상 보유하지 않을 주식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다고 한다. 그만큼 오랜 시간 가지고 있어야 해당기업의 가치와 성장을 알게될것이고, 그에따라 해당기업의 가치가 상승한다면 주식에 대한 가치도 따라서 상승할수 잇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주식투자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서 전문적인 용어들은 매우 낯설고 어렵지만 그래도 저자의오랜 경험으로 자세하게 풀어주어서 초보자나 다름없는 나같은 사람도 그냥 조금씩 꾸준하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다. 어디까지나 책을 통해서 알게되는것은 이론적인 부분일테지만 실제 주식투자를 진행할때 조금이라도 기억했다가 참고해서 투자를 한다면 분명 모르고 할때보다 더 낳은 투자의 결과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