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T TOEFL ROAD
MAP ACTUAL TEST] – WRITING ‘말하기 듣기 쓰기’. 이 말이 익숙하다면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2000년대에 초등교육을 받은 사람일 것이다. 저것은 바로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그리고 오래 배우는 교과서의 이름이다. 그만큼 정규교육을 처음 받는 어린 학생들이 익히는 데 우선순위를 가지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런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에 태어나서 한글과 한국말을 이미 쓰고 있는 어린이들이 저걸 배울 필요가 있을까? 안 그래도 알아서 깨우칠 텐데. 그 사람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알아서 깨우칠 수 없으니 가르쳐야 하는 거지!” 단지 그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그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한 치의 아쉬움 없이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글을 써 내려가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모국어, 즉 한국어가 아닌 영어에서는 더욱 당연한 것일 것이다. 그리고 더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토플 쓰기 영역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만족시키려면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고, 충분히 생각하고, 적절하게 글을 구조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마치 우리가 초등학교 때 ‘말하기 듣기 쓰기’ 책에서 배웠던 것처럼 말이다. 본서는 그 부분에 대한 우리의 바람을 완벽히 보완해준다. 생각의
깊이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질의 글들과 그 글을 읽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를 토플 고득점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실력이 상승해감을 느꼈다. 만약 다른 토플 쓰기 책으로 공부했으나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수험생과 자신의 실력을 단단하게 굳히고
싶은 수험생이 있다면 이 책을 써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바이다. |
|
독자에게 롸이팅에 대한 길을 제공하는 지도와같은 역할을 수행해줌. 그래서 책의 이름이 로드맵임. 이 책은 실전테스트용이기 때문에 토플을 완전히 처음하는 사람이나 기초 쌓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부적합 할 수도 있음. 하지만 그외 기초가 탄탄하고 토플의 고득점을 향해 나아가려는 사람에게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음. 고난도의 롸이팅 문제들이 책속에서 당신의 고득점을 위해 기다리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