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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찹니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시점부터 상세하게 있었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주고 있습니다. 왼쪽페이지는 그에 대한 인용으로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게 풀어 써서 궁금한 것을 해결해 주며 사진들도 많이 실려있어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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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가에 대해 이렇게 내밀하게 알 수 있는 책이 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무 좋아요 실린 사진들도 좋고 실린 일화들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라 좋습니다 박완서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완서에 대해 알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