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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번에 받았는데, 후기는 이제야 쓰네요. 한가하다가 갑자기 폭풍 일정이 밀려와서 흙. 공부할 틈도 없네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폭풍일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공부하던데, 전 믱. 노력해야겠어요. ㅠ ㅠ 각설하고, ㅎㅎ 내게는 특별한 스페인어를 부탁해 이 책은 이벤트를 통해 받은 거지만 :) 미리 서점에서 읽어본 책들 중 하나였답니다 ㅎ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새 언어 습득하는 거에 시간이 더 배로 걸리고, 나름대로 노하우를 만들어야 습득이 가능하답니다. (물론 누구나 노하우를 가지고 있겠지만요) 그런데 새 언어를 배우는 건 누구나 어려운 일이죠 ㅠ ㅠ 특히 저 같은 경우, '청각'요소는 완전히 배제해야 하는 상황이구요. '시각'요소에만 집중해야 하다 보니 독학할 때 저에게 맞는 서적을 찾는 게 힘들거든요. 제 2외국어일 경우 특히!!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쉽게 풀어져있더라구요. '한글'만 알면 ㅋㅋ 프랑스어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불어 밑에 어떻게 발음을 해야 하는지 한글로 적혀 있고, 예문 옆에는 단어를 또 따로 공부할 수 있게끔 미니 단어장(?)처럼 또 나눠져 있구요. 전체적으로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끔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책이더라구요. 저도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한 게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말하기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자기 하기나름이니깐요 ^^) 그런데 확실한 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불어공부책에 비해 훨 낫다는 거~ ㅎㅎ 이 책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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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도전하는 프랑스어를 독학으로 해보기위해 선택한 책이다. 2년전 파리여행에서 프랑스인들만의 비음과 연음에 매력을 느꼈고, 루브르 박물관 등에서 영어로 설명을 해 놓지 않은 그들의 자존심 또는 자긍심에 약간의 도전의식을 느꼈다. 다음번에 와서는 프랑스어로 된 설명도 위축되지 않고 수월하게 읽어주겠다는 오기같은 그 무엇. 제일 먼저 원어민 발음을 듣고선 의욕이 껶여 버렸다. 그냥 윙윙거리는 소리로 들릴 뿐이었다. 눈으로 보는 것과 발음이 이렇게나 다른 언어는 정말 처음이라는 황당함에 앞이 깜깜했다. 그래도 일단 듣기로 했다. 예비과의 발음부분만 수십 번 들으니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 무엇보다도, 영어와 너무나 다른 모음 발음이 가장 막막했는데, 본책의 19-20쪽에 발음별로 분류하고, 하나씩 원어민 발음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되었다. 문법도 예비과에서 24-34쪽에 기본핵심을 설명한 뒤, 각 chapitre마다 <주요구무&문법>에서 인칭대명사 부터 2-3개 항목을 예문과 함께 다시 설명한다. 이 문법과 구문을 이해하면, 뒤이어 나오는 <대화 1,2>와 <유용한 표현>의 본문을 더 잘 따라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려운 발음도 각 chapitre에서 따로 한 번씩 더 설명해주고, 원어민 파일을 붙여놓았다. 모든 대화와 유용한 표현은 2번씩 녹음되어 있다. 원어민간의 대화가 끝나면, 한 사람마다 한 번씩 다시 읽어(말해) 주고, 내가 따라할 수 있는 시간적 간격을 준다. 왕초보로서 아쉬운 점은, 각 chaptre마다 <추가단어>를 많이 소개하는 것까진 좋은데, 여기에는 원어민 발음이 빠져 있다. 그리고, 본문도 단어마다 한국말로 발음나는 대로 적어 두다가(ex. Je 쥬 visite 비지뜨 joue주 au 오 basket바스껫 et에 au오 football풋볼) chaptre6부터는 내용이 어려워지는데 이런 한국말 표기가 완전 없어진다는 점이다. 첫걸음교재인 만큼 20과 끝까지 요렇게 -다소 원시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왕초보에게는 대단한 도움임에 틀림없다- 발음을 거들어 주면 좋았지 않나 싶다. 가장 당황스런 연음부분에만이라도 ! 첫 단계에서는 간단한 복습+진도나가기의 전략으로, 일단 20과까지 완성하는데에 촛점을 둔다. 구체적으로 외우지 못하더라도 한 번을 혼자힘으로 완수했다는데서 오는 성취감이 발판이 되어 2번째 학습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믿는다. 다음 주부터 시작될 2번째 학습단계에서는 암기의 비중을 늘리고, 각 chaptre마다의 연습문제도 꼼꼼하게 풀 예정이다. mp3파일을 여러번 되돌리기 없이 좀더 빠른 속도로 들을 수 있을 것이고, 소리내어 따라하다보면 발음에 대한 나만의 '감'이 입과 귀에서 생길 것이라 믿는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험난한 독학 1단계였지만, 이 교재 덕택에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꿈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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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후 배워본 적 없는 프랑스어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던중 많은 블로거들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과 여행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화를 수록하였고 무엇보다 연습문제를 통해 각 챕터를 잘 이해했는지 자가진단이 가능하게 구성을 해놓았습니다. 각 챕터가 끝날때 마다 프랑스의 문화 Q&A 코너가 있어서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챕터 6 부터는 한국어로 프랑스어발음을 표기해 놓지 않았습니다. 쉽고 체계적인 문법내용을 담고 있어서 프랑스어 입문용으로 최고의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록으로 있는 미니북에는 한가지 동사로 변환이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문장공부하기에 좋습니다. 미니북의 mp3에는 프랑스어와 한국어해석이 같이 녹음 되어있어서 듣기만으로도 공부가 잘 될 것 같아요. 또한 동영상 강의가 제공 되어서 혼자 공부하기에 딱 알맞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문법의 문장도 음원으로 제공이 되고, 본문의 대화도 미니북처럼 한국어 해석을 같이 녹음했다면 mp3 하나만으로도 공부하기가 더 수월해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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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봤는데요 가격에 비해 책은 좀 얇다 싶은 느낌이 들수는 있습니다만 책이 올 컬러판이라 보기에 참 편합니다. 처음 딱 받았을때 받은 느낌은 학생때 배운 영어교과서 느낌이었어요 미니북과 강의 mp3파일이 포함된 DVD가 있어 전혀 발음할 줄 모르는 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알파벳이나 문법등의 내용도 있지만 정식 챕터는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대화체로 구성 되어있어서 쉽게 보고 익히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다른 프랑스어 책을 못봐서 비교하긴 힘들지만 일반적인 외국어 책에 비해 훨씬 새로운 언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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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발음기호,문법, 실제 대화, 듣기,예제까지 있어서 쉽게 배울수 있어요. 다른 회화책 무턱대고 외우다가 동사변화가 너무 정신없어서 기본 찾아보려고 이 책을 샀는데 기본적인 설명도 충실하면서 상황별 기초회화, 단어설명까지 이거만 들고 공부하기 딱 좋네요 갑자기 확 쉬워진 기분? 컬러풀한 페이지구성도 보기에 편합니다 더 순위높은 책은 뒤에 오타가 많다고해서 이거로 샀는데 잘산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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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프랑스어 답게 내용이 알찹니다.
기본적인 알파벳 이외에 다른 책에서는 쉽게 지나치는 문법을 좀더 상세하게 되어있구요
예문도 여러개라 어떠한 글자들이 되는지 안되는지가 보다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중간중간 프랑스의 문화에 대해 알려주는 페이지도 잇어서 결혼식풍습이나. 친구집에 초대받을때..
지하철탈때의 주의사항등 여행을 하거나 그나라에 살때 필요한 상황이 나와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설정으로 몸이아플떄의 회화등 실제로 잘 쓸표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구성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그게 이 책이 가지는 제일의 장점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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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이런 학습지 살때 내용도 내용이지만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보는데욤 디자인이 별로면.. 특히, 그림 하나도 없고 글만 빼곡히 있는 성문 영어문법집 같은..;; 그런거 너무 싫어요 ㅠㅠㅠ 그런책을 공부하다가 관두는 적이 허다했거든여ㅠㅠ 아마 저 같은 분이 적지는 않으실거라 생각됩니당ㅜㅜ
그런 저를 위한 책이 바로 이 책이였어요! ㅎㅎ
그림도 귀엽고 레이아웃도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되있어서 왕초보가 보는데 전혀 혼란스럽지 않고 읽기 쉽고 좋더라구요~ 게다가 DVD까지 있어서 영상이랑 같이 보니깐 더 더 이해가 빠른거 같아욤!!!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이 학습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뭔가 입에서 특유의 불어 발음이 굴러나가는거 같아여 후후후훟
내용도 어렵지 않고 초보를 위해 쉽게 접근해서 진도 나가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풀어나가는거 같아욤 ㅎㅎㅎ
얼른 공부 다 마치고 진짜 프랑스 사람들이랑 (특히 훈남들과.. 후훟) 얘기해보고 싶네염!!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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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시리즈의 좋은 점은 구성이 좋다는 것입니다. 주요문법, 대화, 추가표현, 연습문제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앞에서 배운 주요 구문과 문법을 사용한 문장이 뒤의 대화 속에 나오기 때문에 실제 그 구문 및 문법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몇 챕터까지는 아래 발음이 한글로 써져있는데 우리말로 표기했기 때문에 원어와는 다릅니다. 하지만 입문자용 교재로서 문자를 보고 발음하기가 쉽지 않은데 입문자들이 발음에 대한 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이후에는 한글 표기가 없습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임에도 내용이 알차고 mp3와 동영상강의까지 입문서로서 더할 나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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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첨으로 프랑스어 공부하려고 구매했는데 초보가 공부하기에 적당히 괜찮은 책 같아요! 구성도 깔끔하고 보기 좋아요. 다만 매 챕터 끝마다 왜 갑자기 뜬금없는 내용들이 나오는 건진 잘 모르겠네요 ㅠㅠ 또,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발음기호도 별도로 같이 적혀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dialogue가 조금 더 풍부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동사변화도 한 페이지에 같이 나와있으면 보기 쉬울 것 같구요!! 그래도 프랑스어를 아주 처음 배우려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책 같아서 추천하고갈게요~~~ 이 책으로 초보딱지 떼고 열심히 공부해서 델프시험 볼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