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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유럽- 역사와 낭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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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동경하는 여행이 있다. 유럽에 가서 멋진 박물관을 구경해보는 것이다. 그 멋진 박물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곳의 이야기들 텔레비전이나 영화로 보던 그곳을 내 눈으로 본다면 하는 그런 상상을 해보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Navi 유럽 』은 정말이지 그 환상속의 여행을 갈수도 있게 만들고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진 여행 서적이다. 아마 이 책 한권을 들고 여행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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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동경하는 여행이 있다. 유럽에 가서 멋진 박물관을 구경해보는 것이다. 그 멋진 박물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곳의 이야기들 텔레비전이나 영화로 보던 그곳을 내 눈으로 본다면 하는 그런 상상을 해보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Navi 유럽 은 정말이지 그 환상속의 여행을 갈수도 있게 만들고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진 여행 서적이다. 아마 이 책 한권을 들고 여행을 간다면 스마트폰 저리가라의 지리를 잘 소개해줄 것 같다.

 

저자 손봉기, 김정훈, 허발은 투어야 여행사에서 일하는 사장님이자 직원들이다. 이 분들이 유럽을 여행하거나 가이드를 하며 그동안 노하우를 이 책에 표현한 것이다. 그렇기에 간편하게 볼수 있고 잘 알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최고의 여행서적 같다. 아마 그곳을 여행한 것 같은 그런 기분까지 든다.

 

 

많은 젊은이들이 요즘은 배낭여행을 많이 가는 추세다, 그 여행을 하기위해서 특히나 좋은 책인 것 같다. 여행경비부터 각 지역은 얼마정도가 드나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그리고 현지 경비도 소개해준다. 특히 유래일패스라는 열차나 교통을 이용하는데 쓰이는 건데 이것이 있어야 하는지도 자세히 말해준다. 나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었는데 아주 좋은 정보 같다. 그리고 여행 중 사고와 그에 대한 대책들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런 정보가 정말로 위급할 때 최고로 필요한 정보 같다. 여행 중에 아프면 어떻게 할지 아마 우왕좌왕일 것이다 그럴 때 마음속으로 조금이나마 대책을 세우고 간다면 참 좋을 것이다. 거기다 여권 분실 시 아주 큰 낭패를 겪는 사람들이 있다고 텔레비전에서 본 것 같다. 아주 주위 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환전방법도 나오고 배낭 꾸미기 요령들도 소개해 준다. 이만하면 여행 준비는 한 것 같다. 이제 유럽여행 한번 출발해 볼까나요.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본다. 일단은 각 지역 교통수단인 지하철이나 다른 교통수단도 중요하지만 여행하는 곳의 일정을 소개해준다. 우선 나는 저자들의 여행을 따라가 보고 싶다고 하면 저자들이 소개해 주는 곳으로 가면된다. 런던 23일의 여행 중에 도착해서 천금 같은 시간을 쪼개서 여행하는 일정 중에  2일차에 일정이다. 모든 여행지에 일정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저자들이 아주 저렴하고 좋은 숙박시설을 다 소개해 준다. 여행 출발하기 전에 다 예약을 하고 떠나면 된다. 이렇게 좋은 정보가 있다니 신기하다. 우리 정서에 맞게 그리고 여행지의 특성과 낭만과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잘 소개해준 것 같다. 완전 강추 한다. 특급호텔은 아니지만 어느 역에서 하차해 찾아가는 것 까지 자세히 나온다. 그리고 가격정보까지 나오니 아주 좋다. 즐거운 유럽민박이 게스트하우스 같은 그런 숙박이  될 것 같다.

 

 

 

특히 여행을 가면 먹거리가 최고로 고민이다. 물갈이를 해서 고생한 사람. 먹은 건지 아닌지 헷갈렸다는 사람, 그곳 찾아가다가 고생한 사람. 아주 여러 가지고민들이 많다. 아마 그 고민들도 다음에 생각하면 추억인건가? 그렇지만 이왕  여행가는 것 잘 먹고 편안하게 하면 좋은 것 아닌가? 여기 나온 식당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식당이나 런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식당 김치이다. 왠지 그 먼 곳에 가서 우리 식당을 찾으면 너무 반가운 생각이 든다. 점심때 찾아가서 먹으면 아주 최고일 것 같다. 물론 이 곳 식당도 가격도 나오고 근처 여행하면서 지나는 곳이라 시간도 절약하고 아주 좋을 것 같다. 옆에 약도도 자세히 나오니 찾아가기 좋을 것이다.

 

 런던의 버킹엄궁전도 가보고 싶고. 대영박물관도 나온다. 박물관에 가면 각 전시물마다 설명이 들어가고 그 전시물에 유래된 이야기도 나온다. 완전 역사로의 여행도 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그리고 런던탑과 타임브리지도 나오고 완전 꿈만 같다. 특히 감상법을 자세히 적어주셔서 좋다. 그림에 문외한인 나도 이 책을 들고 간다면 참 편안할 것이다. 그곳에 가서 모르는 나라말로 설명을 듣기도 불편하고 그랬다고 읽지도 못하니 말이다. 특히 여러 건물도 구경하는 것이 좋지만 쇼핑장소도 소개해주고 거기다 뮤지컬도 구경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런던에 가서 오페라유령’, ‘레미제라블’,‘맘마미아을 본다고 생각해 보자. !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완전 짧은 시간에 최고의 여행 계획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여행 경비도 저렴한 것 같다. 가보지 않아서 경비가 얼마라  평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한 것보다 저렴하게 든다. 특히나 파리의 개선문이나 에펠탑 앞에서 태극기 한번 흔들어 보고 싶다. 워낙에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이런 노력을 하는 분들을 보고 나도 하고 싶어졌다.

 

이렇게 목차에 나온 다른 여행지도 일정에 짜여서 우리가 모르는 곳도 자세히 소개해주고 그곳을 추천하는 이유와 그곳으로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어서 빨리 유럽으로 여행가고 싶다. 사실 파리도 좋지만 베네치아나 프라하는 말로만 듣던 그런 환상적인 곳이라 빨리 가고 싶다. 이렇게 멋진 건물과 성당, 박물관이 있으리라고는 상상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특히나 배낭여행을 가고자하는 그런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아마 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여행서적일 것이다. 난 이 책으로나마 유럽여행을 해서 너무 행복하다.

 

 

 

오페라의 유령의 에서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올려본다. 많이들은 곡이지만 이렇게 유럽여행에 같이 동참한다면 더욱 행복할 것 같다.

 



k*****7 2012.10.03. 신고 공감 9 댓글 17
리뷰 총점 종이책
배낭여행으로 유럽 문화를 느끼고 싶은 자, 이 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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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다루는 책은 많지만, 대부분은 해외 풍물 소개서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러저러한 구경거리가 많이 있다고 잔뜩 써 놓을 뿐, 그것이 전부다. 좋은 게 있다고만 알려주고 무엇이 좋은지, 그 좋은 점을 누려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없다면 광고 카탈로그와 다름없다. 하지만 해외여행을 다룬 책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광고 카탈로그보다, 생생한 체험기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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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다루는 책은 많지만, 대부분은 해외 풍물 소개서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러저러한 구경거리가 많이 있다고 잔뜩 써 놓을 뿐, 그것이 전부다. 좋은 게 있다고만 알려주고 무엇이 좋은지, 그 좋은 점을 누려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없다면 광고 카탈로그와 다름없다. 하지만 해외여행을 다룬 책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광고 카탈로그보다, 생생한 체험기나 노하우 공유를 원한다. 그런데 이런 쪽의 여행서적은 드물다. 비용을 줄이거나 잡다한 절차를 단축하는 노하우를 다룬 책은 여럿 있지만, 그 절약한 비용과 시간을 알뜰하게 쓰는 법을 책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해외여행 가서 유명한 관광지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것만을 목표로 한다면, 이 책은 별 효용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외국에서 외국 특유의 분위기에 한껏 젖고, 그 나라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고 싶다면 <Navi 유럽>은 더없이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특히 박물관, 사적지, 문화축제 등 외국 문화를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기를 권하는 바이다. 유료프로그램에 가입해서라도 얻고 싶을 알짜 정보가 그야말로 넘쳐난다.

 

<Navi 유럽>은 대형백화점보다 토속적인 벼룩시장을 선호하고, 여행지에서 세계 최고 인기 스타의 공연과 그 지역의 전통 문화 공연이 동시에 열리면 후자의 공연에 가는 여행객에게는 그야말로 보물덩이 같은 책이다. 또한 유명한 박물관, 유적지, 문화축제 등을 구경하는 법에 대해서도 많은 노하우를 들려 준다. 게다가 가장 효율적으로 가장 멋진 곳만을 둘러볼 수 있는 동선표를 짜 놓은 데 이르면, 저자에게 감사의 절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샘솟게 된다.

 

 

 

p*******1 201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 여행자를 위한 아주 특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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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그간 국내에서 수많은 여행서적 관려도서가 출간되었는데 처음에는 해외의 유수 여행 책들이 번역되었다가 한국 사람들도 많이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서 우리 손으로 쓰여진 여행 서적들이 많이 나오게 되었다. 여행서적도 단순한 여행 정보를 다룬것에서 벗어나 음식이나 박물관가 같은 특정 주제에 따른 여행을 다른 책들이 나오는가 하면 한 군데에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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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그간 국내에서 수많은 여행서적 관려도서가 출간되었는데 처음에는 해외의 유수 여행 책들이 번역되었다가 한국 사람들도 많이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서 우리 손으로 쓰여진 여행 서적들이 많이 나오게 되었다.

여행서적도 단순한 여행 정보를 다룬것에서 벗어나 음식이나 박물관가 같은 특정 주제에 따른 여행을 다른 책들이 나오는가 하면 한 군데에 오래 머물면서 그곳의 문화,역사,유적을 자세히 다룬 책들도 나오고 여행 에세이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이 나와 과연 여행을 하려면 어떤 책을 골라야 되나 고민하게 만드는 경우가 왕왕있는데 하지만 우리가 책을 통해서 그 곳의 이모저모를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서라면 역시 그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는 여행책이 제일 중요할 것이다.

 

이 책 Navi 유럽는 그런 목적에 아마 가장 부합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 Navi 유럽 같은 종류의 책들은 이미 해외의 유명 책들이 국내에 많이 번역되어 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아마도 아마도 한국인의 손으로 쓰여져 있어 가장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정보 여행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 손봉기는 《유럽여행 가서 빼먹지 말아야 할 52가지》, 《알짜배기 유럽》, 《알짜배기 미국》, 《여행처방전》을 집필한 투어야 여행사의 대표인 동시에 배낭여행과 리더십에 관한 강의를 80회 이상 진행한 베테랑 여행가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많은 이들이 여행지로 유럽을 손꼽는데 과거부터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럽 배낭 여행을 하나의 로망이 되었을 정도다.물론 요즘은 아프리카와 같은 오지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도 배낭여행하면 유럽 여행을 떠올리는 것이 보통인데 유럽은 여러 나라가 모여 있어 조금만 이동해도 각 나라의 아름다우면서도 독특한 문화를 느낄수 있기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편이다.물론 편리한 교통편,비자문제,안전 문제등이 편리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실제 볼것이 넘쳐나기에 짧은 시간시간 모든 것을 본다는 것을 불가능 하다.그래선지 유럽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단순한 겉 모습을 즐기는 관광이 아닌 실제 참 모습을 보기 위해 또다시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유럽이란 지역은 좁은듯 하지만 수십개의 나라가 있고 각 나라마다 모두 고유의 문화가 있기에 정보는 흘러 넘치지만 우리 시각에서 제대로 즐길만한 정보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Navi 유럽은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여행 전문가가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확인해서 우리 시각에서 가장 가 볼만한 유럽 8개 도시를 선별하고, 그 도시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시간대별로 정리해놓아 유럽 여행을 보다 쉽게 즐길수 있도록 하고 있다.그리고 일정에 맞는 정확한 동선을 일일이 써놓아 런던, 파리, 베니스, 로마,취리히, 프라하 등에서 꼭 봐야 할 관광지와 명물, 문화를 놓치지 않고 구경할 수 있도록 잘 가이드 해 주고 있다.

 

이 책 Navi 유럽은 유럽을 여행할 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제목 그대로 네비게이션 앱 같은 보석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c******4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여행 친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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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은 계획을 잘 짜고 가지 않으면 놓치게 되는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 워낙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충분한 정보를 얻고 가지 않으면 시간에 쫒기게 될 수도 있다. 유럽여행을 가는 이들은 대부분 한 두 나라만 가는게 아니라 많은 나라를 투어하기 때문에 시간과의 싸움도 필수고, 미리미리 챙겨야 할게 많다. 'Navi 유럽'은 유럽의 8개 도시에 관해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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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은 계획을 잘 짜고 가지 않으면 놓치게 되는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 워낙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충분한 정보를 얻고 가지 않으면 시간에 쫒기게 될 수도 있다. 유럽여행을 가는 이들은 대부분 한 두 나라만 가는게 아니라 많은 나라를 투어하기 때문에 시간과의 싸움도 필수고, 미리미리 챙겨야 할게 많다. 'Navi 유럽'은 유럽의 8개 도시에 관해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정보들을 알뜰하게 챙겨준다. 여행자들이 꼭 알아야 할 그 도시의 교통편, 숙소 위치, 효율적인 동선 위치를 시시콜콜한 것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

 

교통 편만 하더라도 이 곳에 갈 땐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지 등 상황에 맞는 가이드를 해준다. 런던을 예로 들면 버스는 시내 외곽으로 갈 때 유용한데 자정이 넘어선 새벽까지 운행하는 나이트 버스가 좋다고 한다. 지하철과 버스를 적절히 섞어 이용하는 방법과 지하철 노선, 지도가 곁들여지기 때문에 따로 챙겨 볼 필요가 없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을 일일히 붙잡고 물어보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경험해 봤기 때문인지 정보들이 다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 같다. 추천해주는 장소들도 꼭 들러보고 싶고, 다양한 명소들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법도 배웠으니 가는게 수월해 보인다. 그리고 일정을 짜고 어디부터 들러야 하나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 미리 루트 까지 짜 준다. 고민이 많은 분들에겐 이 책이 추천해주는 대로 움직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짜 주기 때문에 시간 낭비를 그만큼 줄일수가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비싼 돈 내고 큰 마음 먹고 가는 유럽여행이니만큼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2*****t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