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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추천해요 .
아무리 좋은 책으로 소문이 나 있어도 .. 문장이 길고 장황하거나 딱딱한 책을 기피하는 편인데 .. 이 책은 마치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워서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 소설책 읽듯이 따라 가기만 해도 이해가 되네요 .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따로 정리해 놓아서 ..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
일단 초보를 대상으로 하는 입문 도서이지만 ... 페이지 분량이 말해주 듯 ... 상당히 자세한 편이라 .. 웹 개발자들도 참고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
특히, HTML 태그와 CSS 속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 개발자들이 코드를 작성할 때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인 것 같아요 .
또한, 추세에 맞게 ... 스마트폰이나 타블릿에 적용할 수 있는 코드들도 실려 있어 .. 본격적으로 웹앱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기초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
IT 분야의 학습을 책으로 독학하다 보면 .. 책에서 기준으로 삼은 실행 환경과 실제 테스트 환경 간의 호환성 문제로 ..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은데 ... 이 책의 예제 코드는 최신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있구요 ..
일부 브라우저에서 제한적으로 실행 가능한 예제 코드는 .. 해당 브라우저를 따로 명시하고 있어 ... "왜 책에서처럼 안 되는지" 를 놓고 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
아울러 ... 내용도 내용이지만 .. 무엇보다 편집 디자인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 보기에 편하고, 눈에 쏙 들어오게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네요 . 정말 너무 깔끔하고, 이쁘게 디자인이 되어서 ... 책에 글자 한자를 적을 때도 ... 이~쁘게 적게 되더라구요 ^^ ;;
기왕에 HTML 과 CSS 를 배우는 거라면 추세에 맞게 HTML5 와 CSS3 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 입문용으로 출시되어 있는 몇몇 책들을 비교해 보았는데 ... 이 책이 여러 모로 ....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여하튼 졸필이지만 .. 제가 실제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라 ... 추천하고 싶은 마음에 ... 몇 자 적어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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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보면 깜짝 놀라실 수 있는데 무려 칼라5도로 인쇄 되어있는 휘양찬란한 텍스트 때문입니다. 설명부터 소스까지 컬러를 사용해서 아주 구별이 쉽고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특히나 html같은 태그가 많은 문법은 자칫 잘못하면 정신없고 산만하기 일수인데, 잘 정리되고 신택스 하이라이트가 지면에서도 구현된 덕분에 코드나 중요 부분이 눈에 잘 띕니다. 편집의 승리죠. 편집자분의 노고가 장난 아니었겠습니다. 내용의 구성은 특이한 점이 그다지 눈에 띄진 않습니다. 다른 입문서도 비슷비슷한 구성을 띄기 때문이죠. 다만 이 책만의 특징을 꼽자면 범위가 상당히 넓다는 것입니다. 뒤쪽에 나오는 내용들은 기초적인 부분만을 훑는 다른 대부분의 입문서와는 나름의 차별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읽다보면 느껴지지만 정말 쉽게 설명하려고 애쓰는 저자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부가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자잘하게 알게되는 것들이 많더군요. 입문서의 특징을 잘 살린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제가 굉장히 많네요... 따라하다가 너무 지쳐서 나중에는 휙휙 넘어가 버리기도 했습니다. 아마 그덕분에 나중엔 다시 책을 들쳐봐야 되겠죠? 흠...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좋았고, 딱히 꼬집을 단점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컬러 편집과 저자의 배려 부분을 제외하고는 특징적인 장점이 없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기술서를 보면 특히나 입문서들은 거의 비슷한 내용에 양식을 띄고 있어서 특징이 중요한 시대그 온것 같습니다. 물론 특색있는 책이 좋지만 그것만이 좋은 책을 가늠하기엔 모자란 감이 있죠. 입문서 답게 기본에 충실한 책, 그러면서도 특색을 갖춘 책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점수는요 88 입니다. http://lemonis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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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css3 입문서로 2일만에 공부를 마쳤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배울수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용어 설명이 간략하게만 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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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웹을 위한 JavaScript + jQuery 입문'과 '모던 웹을 위한 Node.js 프로그래밍'에 이은 윤인성 저자의 3번째 모던 웹 시리즈 입니다.
책에서는 'HTML5 + CSS3' -> 'JavaScript + jQuery' -> 'Node.js' 순서의 로드맵을 권장하고 있지만, 이 책이 3번째로 출간된 이유는 '모던 웹 디자인을 위한'이라는 타이틀처럼 비개발자인 웹 디자이너들을 배려하는 동시에 초보 개발자들을 웹 개발 과정에 지루하지 않게 연착륙 시키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때문인지 JavaScript 코드가 책의 마지막인 부록 부분에 이르러서야 등장합니다. 이는 로직 코드에 생소한 디자이너들과 차근차근 공부하고 싶은 초보 개발자들에게 모던 웹 시리즈가 안성맞춤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책의 표지를 넘기면 HTML5와 CSS3의 Cheat Sheet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종이의 질도 튼튼한 편이어서 따로 잘라내어 활용하면 이 책을 태그나 스타일 속성에 대한 사전처럼 이용하기에 좋습니다.
이 책은 HTML5 태그와 CSS3의 스타일 속성의 정의에 집중된 기존의 웹 디자인 서적과 그에 따른 학습방법에서 크게 나아간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되는 많은 예제들은 구글링을 통해 해외의 예제 컨텐츠를 찾아서 실제 활용법을 익힐 수 밖에 없었던 기존의 번거로움을 크게 덜어주고 있습니다. N스크린에 대응하는 반응형 웹 레이아웃의 구성과 더불어 여러가지 플러그인 및 부트스트랩 같은 툴킷들도 꼼꼼하게 정리되어 트랜드를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번역서가 아닌 국내 개발자의 집필서인 점, 앞서 출간된 두 권의 모던 웹 서적들과 더불어 분권이 잘 이루어진 시리즈임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출간될 모던 웹 시리즈 마지막 책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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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랑 CSS3 자체는 상당히 생소한 편인데 처음에 펼쳤을때 좀 많이 놀랬습니다 -ㅅ-;; 컬러네 ... 음 ?? 예전에 드림위버나 포토샵,플래시등 잠깐 배웠던것이 생각나면서 또한 HTML 자세히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라는 식의 막연함이 있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이 안나서 짬짬이 해봤는데 아무튼 컬러 자체가 저는 정말 좋네요 ... 계속 이쪽 계열책들은 거의다가 흑백인데 아무튼 계속 보게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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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모바일 기반의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던 찰나에 서평 이벤트를 통해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다기에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다. 하지만 책을 받고 어마어마한 두께에 이걸 언제 다 공부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보다보니 초보자를 위해 홈페이지 제작에 있어서 각 부분 부분들의 구분이 명확하고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인 윤인성님의 독자에 대한 배려심을 느낄 수 있었고, 이 책을 기반으로 모바일 페이지를 만들어 내 포트폴리오로 이용할 계획이다. 만약 자신이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모바일기반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책을 과감히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에는 모바일 페이지 제작을 위한 코드 뿐만 아니라 모던한 디자인의 홈페이지를 위한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 하나로 디자인과 홈페이지 제작을 함께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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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CSS3는 최근의 기술이여서 사실 출간된 책들이 그렇게 까지 많지도 않을 뿐더러 대체로 체계적으로 쓰여져 있는 책은 매우 보기 어렵다. 특히나 CSS는 Code를 따라 쳐도 Position을 잡는 부분이 상당히 까다로워서 숙련된 사람이 아니고서는 굉장히 짜증스러운 면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배치 상태가 많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기존의 여타의 책을 볼 때면 쉽게 시작하는 듯 싶더니 어느 덧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저자 혼자 진행하는 경우의 책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윤인성 저자의 '모던 웹 디자인을 위한~'시리즈를 보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진다. 비교적 매우 두꺼운 600page에 육박하는 양이 초보자를 상당히 배려한 결과물이고, 굉장히 세심하게 색깔로 구분하여 가독성을 높이려는 편집 노력은 대단하게 생각될 정도다.
실제로 낯선 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은 안 그래도 머리 아픈 낯선 Code로 골치가 아픈데, 오로지 흑과 백으로 이루어진 단조로운 구성은 초보자를 더욱 하얗게 질리게 한다. 그래서 나는 초보자용 컴퓨터책은 반드시 컬러판이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컬러의 이용을 잘 해도 정말 잘 해놓았다. 단조로움을 벗어날 뿐 아니라 Coding 창에서 보다 더 가독성이 좋도록 해 놓았기 때문이다. 초보자에 대한 배려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HTML5, CSS3를 조금 해 놓다가 포기하고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은 처음에 다소 지루할 지도 모른다. 그럴 땐 과감히 뛰어넘어도 상관없도록 잘 Chapter도 나누어 놓았다. 무엇보다 정말 마음에 드는 점은 대충 배우긴 해도 만들어 놓은 연습물이 사실상 실무의 실력과는 매우 동떨어진 수준이라 배워도 보람이 없는데, 이 책에서 예제는 실제 사이트의 레이아웃을 가져와 그대로 실습하기 때문에 완성 시켜 놓고 보면 나도 실무에서 레이아웃을 만들 수 있겠다는 용기를 생기게 한다. 실무와 연습이 동떨어진 여타의 책이 반드시 본 받아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윤인성 저자의 책은 대체로 이런 기초부터 완성까지 초보자에서 실무자에 가깝게 만드는 실력이 있는 것 같다. 편집팀도 상당한 공을 들였을 테고, 저자도 디테일한 노력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윤인성'이라는 저자의 이름은 일종의 보증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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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깔끔한 목차만큼 깔끔한 내용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초보자를 위해 설명히 상당히 자세하게 쓰 여져있으며, 책의 칼라 덕분인지 보기에도 눈에 확들어오기 때문에 내용을 떠나 우선 잘 읽혀집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허술한 것도 아닙니다. 우선 '모던'에 중심을 둔 책인 만큼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HTML5와 CSS3의 기술들을 하나하나 파헤칩니다. 또한 사용자의 브라우저를 단순히 PC에만 둔것이 아니고 Mobile까 지 한꺼번에 잡으려는 내용이 돋보이는데, 이점이 정말 좋습니다(두번 고생을 안하게 하죠) . 부록의 내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CSS에서 단연화두이고 있는 부트스트랩에도 쓰이고 있는 LESS를 설명한다는 부분이나, 정말 '모던'에 맞춘 책이여서 초보자나 실무자나 너나 할것없이 도움되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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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기전에 인터넷강의로 html 을 공부하고있었는데 이책을 보게됨으로써 뭔가 시너지 효고가 가 생기는 것 같네요. html 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많은건아니지만 직접 부딪혀보고 알아야하는부분도있으니 ㅎㅎ 괜찬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보는사람도 어렵지 않을정도의 설명은 정말 최고 인것같습니다. css3 라는 게 무엇인가 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또한 시리즈별로 하나하나 ㅎㅎ 배워갈수있다는것도 매력 적인 것같습니다. 책하나에 모든걸 담게되면 놓치게 되거나 그런것이 있기마련인데 이렇게 시리즈를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방법도 익히게되고 어떠어떠한 식으로 공부를 해야겠구나라는 감이 잡힐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자여러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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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웹앱 & 하이브리드 앱을 보면서 제이쿼리 모바일을 쓰면 손쉽게 할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플러그인만 쓰다 보면 정작 자기가 할수 있는게 없을거란 생각에 운 좋게도 이번에 하코사 이벤트로 당첨되서 증정 받았네요 ㅎㅎ 음... 또 다른 면에서 자바스크립트가 없어서 다방면으로 적게 아는것 보다 한가지 파고 들고 그 다음 이런식으로 하시는 분들이 하시면 좋을거 같으세요 ㅎㅎ 전 버전을 몰라도 쉽게 쉽게 할수있는 그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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