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유럽 여행때 참고한 책입니다. 개별국가가 아니라 전체 유럽을 가이드하는 책이라 각 국가의 세부적인 가이드는 부족합니다. 가령 숙소 소개라든지 맛집 소개 같은 경우는 내용이 좀 약합니다. 하지만 짧은기간 중요 장소를 둘러보는 일정을 참조할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5일 30일 일정동안 유럽의 많은 곳을 보려는 분께 추천합니다. 이번에 로마 파리 런던을 다녀왔는데 일자별로 일정및 코스를 그대로 따라 다녔는데 아주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런던의 경우 관광버스가 아닌 중요 코스를 도는 일반버스를 소개해줘서 첫날 그버스를 타고 대략적인 동선 체크를 하여 전체 여행 일정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