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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여행가이드북과는 다른 잡지식 에세이를 읽는 기분,가볍게 읽는것 만으로도 유럽의 트렌디한 감성과 젠틀한 매너를 갖추게 되는,소호거리를 걷고 있는 런더너가 된듯한 기분이 드는 트립풀 런던! 좀 더 많은내용과 깊이감은 조금 아쉽지만 적은 정보에 꼼꼼하게 알짜배기만을 모았고,런던으로 떠나기전이라면 런던 맛보기로 가볍게 읽어보기를 추천.런던에서 돌아왔다면 다시금 런던으로 가고 싶어질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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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의 7번째이자 유럽 두 번째 이슈인 『트립풀 런던』. 직관적이고 쉽게 런던에 다가갈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6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소호&웨스트엔드에서는 ‘런던 중심가의 활기를’, 쇼디치&이스트엔드에서는 ‘가장 빨리 변화하는 런던의 모습을’, 노팅힐&첼시에서는 ‘런던만의 문화예술을 산책하듯’ 둘러 볼 수 있습니다. |
| 런던의 명소에 대해 간단하고 깔끔하게 소개해 놓은 책입니다. 분량도 얇고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런던에 가보고 싶은 사람들, 런던을 갔다온 사람들 누구에게나 이 책은 읽어볼 만 하실 거에요. 깊이 있지는 않지만 예쁘고 아름다운 런던에 대해서 짧고 간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잡지 느낌이고 책 재질도 괜찮아요. 저는 캘린더 선물로 주시길래 포인트로 구입했는데 캘린더가 크기도 적당하고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