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교감을 느끼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예쁜 그림과 함께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항상 바빠 아이들하고의 시간이 부족했는데 사랑스런 그림책속에서 아빠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수가 있어요. 보는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아빠마음에서 행복함이 느껴지네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아이들에 관해서라면 모르는것이 없어요. 아이의 호기심어린 눈동자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큰 강아지가 짖어도 수영을 할때도 아빠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요. 사소한 행동 하나 까지도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느낄수가 있어요. 태어나서 아이와 함께한 모든 순간들 아이들로인해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되었다는 아빠.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것을 주고 싶다는 아빠마음. 항상 아이들곁엔 아빠가 있으니 어떤일이라도 두려움을 갖지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하고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은 아이들을 위해 아빠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면서 아빠와의 시간도 많이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사랑하는 마음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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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이란다" 제목부터가 눈에 확 들어와요.
사랑한다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너무 가슴 따뜻해지는 말인 것 같습
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정서적으로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너는 기적이란다"도 봤는데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더라
고요^^
너는 사랑이란다도 역시나 가슴도 따뜻해지면서, 사랑의 감동을 전
해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앞으로 이 책 시리즈는 계속해서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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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훈군 엄마는 책을 읽어라~나는 나대로 놀겠다~!하는 표정으로 자꾸 도망 가서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어요. 45개월 첫째는 책과 사진을 찍자고 하면 자꾸 포즈를 잡으려고 해서 사진을 찍기가 힘들구요. 이래 저래 엄마는 고생입니다 ㅋㅋㅋ 너는 사랑이란다라는 책은 이야기상자에서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2번째로 나온 책인데요. 첫번째 책 제목은 너는 기적이란다라고 하네요. 같이 읽어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아빠는 니가 너무 사랑스러워~사랑스러워~하는 대목을 엄마는...으로 바꿔서 읽어줘도 전혀 무리가 없더라구요. 내 아이가 사랑스러운 존재로 매일 매일 무럭 무럭 커가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는 아빠의 고백~책 내용과 그림이 아이의 표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울 아들들 너무 잘 봐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태교때부터 봐도 좋을 책 같아요^^ 어쩜 책 표지에 비내리는 장면조차 화사한 느낌이 드는 걸까요? 울 첫째 비오는 날 우산 쓰는 건 좋지만 우르르쾅쾅 천둥은 정말 무서워하거든요. 책 내용에도 똑같이 아빠는 다 알고 있단다~큰 멍멍이 무서워하는거 걱정마 아빠가 늘 곁에 있으니까~하는 내용이 참 따스한 느낌이예요. 요즘은 아버지학교 이런 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아이는 엄마 혼자 키우는게 아니라 아빠와 같이 함께 해야하는 거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렵죠. 퇴근 길 너는 사랑이란다 책 한 권 들고 가서 아이들한테 읽어준다면 아이들한테 정말 멋진 아빠가 될거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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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을 향한 아빠의 사랑의 감정을 담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은 자존감 형성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줍니다. 아빠는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나의 공주님, 나의 왕자님이라고 부르며 아이들을 보는 것으로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감정을 느껴요. 아빠에게는 사랑하는 아이들이 전부입니다.
아빠는 아이들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어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잠잘 때 버릇과 우유를 마실 때의 작은 버릇까지도 아빠는 다 기억하고 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에 마음속 생각들도 다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빠입니다.
무서운 큰 강이지가 뛰어나올까 봐 아이가 겁을 먹어도 아빠가 든든하게 지켜줄 수 있어요,. 처음 하는 수영도 아빠가 지켜주면 무섭지 않아요. 아이가 하는 작은 행동들까지 아빠는 아이에 관해서라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를 기억해두는 아빠입니다. 아빠는 아이의 곁에서 아이와 항상 함께하며 지켜주고 그 모습을 기억하고 있어요. 아빠는 아이와 함께한 모든 순간들을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아이에게 언제나 네 곁에 있겠다고 말하는 아빠. 아이를 통해 아빠도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아빠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어요. 아이에게 이 책을 아빠가 직접 읽어주면 아이들도 아빠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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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이 있는 시간이 거의 대부분이다. 아이들 사랑으로 훈육하는 것은 엄마들의 몫이 또 대부분인데, 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 또한 엄마들의 중요한 일과 중 하나다. 아빠는 어쩌다가 쉬는 날이면 반짝~ 피곤한 날들이 많기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여의치않는 부분들도 많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살가운 아빠가 있다. 도망가는? 아이들에게 귀엽게 다가가는 아빠^^ 그런 아빠들 내 주변엔 흔치 않은데....... 천성이 아이들마냥 해맑은 아빠의 모습은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아빠...... 늘..... 회사와 집만을 오며가며..... 쉬는 날이면 그저 잠만 자는 아빠..... 가부장적인 귄위로 무장한 아빠.... 아빠에 대한 단편적인 생각들인데.... 편견일 수 있지만^^ 그림책 <너는 사랑이란다>이다. 아들 딸에게 ~사랑스런 나의 공주님, 나의 왕자님.... 으로 부르는 아빠의 모습. 왠지 어색하지만 그럼에도 따뜻하게 다가온다. 아이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모두 사랑스러운 아빠. 함께 놀고, 먹고, 자고, 책 읽어주고...... 아이들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는 아빠. 마음 속 다 아는 아빠... 무척 성경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바 아버지, 하나님^^ ~너는 정말 사랑스러워.... 말이 여러번 반복된다. 언제 어디서든 위로하고 지켜주는 아빠가 있다는 것. 커가는 어린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든든한 버팀목이자 힘이 된다. 자주 함께 하지는 못하더라도, 아이들을 향해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의 말들이 크게 다가온다. 진심을 다해 아이들을 향한 무한 긍정과 사랑의 위로는 아이가 훨훨 높이 날아오르는 새의 깃털처럼 포근하다^^ 아이의 자존감을 up시키기 위해서라도 아빠의 사랑은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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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기적이란다" 책도 읽었는데 "너는 사란이란다" 책도 내용이 너무 예쁘네요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인데 아빠의 계속된 야근으로 엄마가 아빠라고 생각하고 들으라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네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집에서 자기가 최고인줄 알았던 자존감이 자연스럽게 좌절되기도 하고 다른 아이와 비교 당하기도 하고 그런다던데. 아이에게 니가 뭘하든 어떤 사람이 되든 널 사랑하는 아빠가 지켜줄께 라는 메시지는 지금 시점에 아이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인거 같았어요. 아이들도 최근에 재미 위조, 캐릭터 위주의 책만 좋아했는데 주변을 조용히 하고 잔잔하게 읽어주니 귀 기울이며 까르르 웃으며 미소 지으며 가만히 귀 기울이네요.
내용도 그림도 너무 예쁜 책이라 두고두고 읽혀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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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2 너는 사랑이란다 우수명 글/최정인 그림/이야기 상자 펴냄/양장제본
<너는 사랑이란다>는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출판사 이야기 상자에서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두번째 책이지요. 요즘엔 아빠들의 육아에 대한 열정과 참여도 많이 높아졌는데요 이런 흐름을 타고 출간된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시리즈'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많은 책이 출간되길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저자 우수명은 ⟪성품의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청소년 꿈찾기 코칭⟫등의 여러 책을 쓰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성품 계발을 위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아이의 해맑은 눈을 바라보며, “너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이란다”라고 들려줄 때마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며 이 행복을 함께 나눈 아빠와 아이를 생각하며, ⟪너는 기적이란다⟫를 썼다고 합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와 쓴 글이니만큼 깊은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그림을 그린 최정인은 그림을 그리면서 느낀 행복한 기운을 이 책을 읽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느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해야 그려질 수 있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그의 그림은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너는 사랑이란다>는 아빠만이 채워줄 수 있는 사랑의 역할이 있다는 의식에서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빠의 낮은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통해 아이와 아빠의 관계가 사랑으로 가득해지겠지요. 하루 24시간중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단 20분만 투자해서 책을 읽어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분명 아빠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자랄거에요.
'해가 뜨고 달이 질 때까지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뜰 때까지 아빠는 언제난 내 곁에 있을 거야.'라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아이들은 가슴속에 아빠에 대한 따뜻한 사랑 나무 한그루를 키울것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일에 엄마 따로 아빠 따로이진 않죠. 부모의 따뜻한 품안이 모두 중요하지만 늘 알뜰 살뜰 챙기는 엄마와는 다르게 아빠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미루기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때가 있지요. 아이들을 키우는 일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일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지나고 난후 후회하지 말고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늘 사랑한다고 표현해주시고 하루 20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너는 사랑이란다> 이세상 모든 아빠들께 적극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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