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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코 님의 시트러스 1권.
일단은 2권 완결로 가볍게 보기 좋을거 같았고
표지의 그림이 예뻐서 그냥 별 고민 없이 샀는데..
음 뭐랄까.. 시골의 중학생들 이야기인데
풋풋하면서도 그 안에서의 치열함(?)이 느껴지는 만화였달까.
부모의 이혼으로 이 곳에 오게된 나나미도 그렇고
문자 친구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이야기의 요리코도 그렇고
용기를 내야하는(?) 타카시도 그렇고.
다만 여러명의 이야기를 다 풀어놓으려고 하다보니 좀 중구난방? 같은 면이 좀 있달까.
그래도 그림도 예쁘고 가볍게 보기 괜찮았다. |
| 아유코 작가님의 시트러스 1권이다. 사실 내가 이 책을 다른 걸로 착각해서 사게 되었다. 스토리는 무척 평범한 성장물이었다. 표지의 주인공이 굉장히 귀엽다. 2권이 완결이던데 다음에는 잘 확인하고 사자는 교훈을 이번 기회에 얻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