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기적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눔’과 ‘배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으로도 하루가 특별해질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따뜻하고 정감 있어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봤어요.
함께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아이와 나눌 수 있어 참 고마운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