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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사람과 사람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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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두고 읽어버린책, 전에.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는 2시간만에 읽어버렸지만, 그래서 남는것이 없어서, 하루 1장씩, 주말빼고, 읽어보았다. 거의 인간관계라고 하지만 살아가는 처세술인것같다. 뭐 인간관계가 처세술이지만. 인간관계, 무신경하게, 그냥 그렇게 흘려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자신이 엄청난 매력이 없으면 먼저 다가가야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사람과 사람사이" 내용보기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두고 읽어버린책, 전에.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는 2시간만에 읽어버렸지만, 그래서 남는것이 없어서, 하루 1장씩, 주말빼고, 읽어보았다. 거의 인간관계라고 하지만 살아가는 처세술인것같다. 뭐 인간관계가 처세술이지만. 인간관계, 무신경하게, 그냥 그렇게 흘려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자신이 엄청난 매력이 없으면 먼저 다가가야하는 일종의 법칙?? 난 자기계발 같은 종류의 책을 좋아한다. 내가 조금 아니 많이 부족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작가 선생님 김홍식, 난 잘 모르겠다. 국내작가선생님의 책은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책 표지는 조금 동화틱하였다. 파스텔 느낌의 라인 일러스트라고 해야하나,, 무게감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고, 증정용책이라서 책장의 제질이 많이 안좋은 느낌. 손으로 만졌을때의 느낌이 그러하였다. 하지만 책 속의 일러스트는 눈을 참 편하하게 해주는것 같다 누구나 알고있지만, 잘 실천하지않는 내용들,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어봄으로서, 자신에게 책 내용이 주입되어서, 조금씩 행동이 바뀌었으면 정말 더 멋쥔 사람이 될것 같다. 책은 우리가 알아야할 36가지 법칙중 하나의 법칙마다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사건이 종료된 후에. 내 자신이 조금 모르는 생각, 감성을 자극하는 해답을 준다. 특히 중간 중간 NOTE라는 부분의 글은 참 스크랩이라도 해두고 싶은 충동을 많이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거의 느낌이 비슷비슷하였다. 내가 잘못생각할수도 있지만, 몇가지 사건은, 예전에 ''좋은생각'', ''리더스다이제스트'' 에서 본 적이 있는것 같았다. 하지만 어느책이 책값이 아까우랴,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쉬운것도 아닌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내 자신이 누구에게 선물을 해준다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내 후배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 ------------------------------------------------------------------------------ 수학에는 분명한 법칙이 있어서 법칙만 지키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관계에도 수학처럼 분명한 법칙이 있어서 시원하게 답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정답을 찾으려 하지말고, 문제를 풀어나갈수있는 해법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언제고 위급한 상황에서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거리, 그러나 부딪쳐서 사고가 나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것이 복잡한 관계를 푸는 비결입니다.
y*****n 2006.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와닿았던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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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제목을 보고, 아 그냥 보통 평범한 ,, 인간관계에 관한책이구나, 비슷비슷할거라고 생각했다. 그냥뭐,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자기개발책들도 보통 그런편이니까. 이책은 나는 비교적 쉽게쉽게 읽혔다. 그건 여기서 예를든,,사례가 우리주위에서 볼수 있는 흔한일이였기때문에, 나도 아 저런적있어,, 아 저런경우 본적있는데.... 그래서였을까.. 책이 멀지않고 친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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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제목을 보고, 아 그냥 보통 평범한 ,, 인간관계에 관한책이구나, 비슷비슷할거라고 생각했다. 그냥뭐,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자기개발책들도 보통 그런편이니까. 이책은 나는 비교적 쉽게쉽게 읽혔다. 그건 여기서 예를든,,사례가 우리주위에서 볼수 있는 흔한일이였기때문에, 나도 아 저런적있어,, 아 저런경우 본적있는데.... 그래서였을까.. 책이 멀지않고 친숙한느낌을받은건...ㅎ 나는 살면서 이렇게까직 깊게 생각하진않았다. 사람들과의 관계.. 거리..말들... 그냥 ~하면되지,,라는생각이 내가 참어리구나..싶었다. 이책에서 나왔는데,,, 숙모님이 말을 너무 많이하시는편이라서, 다들 들어줄생각도안하고,, 건성으로듣고 대답했는데,, 남편은 끝까지 듣고 맞장구 친것만으로도 유산을 상속받은이야기 .. 내주위에도 있다. 굉장히 얘기를 많이하는 사람. 인간의 집중력은 기껏해봐야 10분인가 ? 20분이라던데.. 몇시간씩 듣는건 지겹고 재미가없다. 그래서 건성건성 대답한적도 있는데.. 정말..미안해진다..; 바쁘고, 여유없는세상에,, 긴얘기를 다듣는건,, 힘든일이니까.. ...자기합리화일까..? 난 이책에서 참 마음에드는부분이있는데, 사람들과의 거리를 잘 지키자..라는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친하지않는사람에게 너무 무작정 가까이 다가가서도안되는일이고, 너무친하다고해서 너무 가까이있어서도안된다. 가까운듯.. 멀지는 않게.. 그것이 인간관계의 융통성있는 방법이 아닐까,,?
s*****a 200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비우고 당신을 채워줄 김홍식의 한국판 탈무드, ''더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나를 비우고 당신을 채워줄 김홍식의 한국판 탈무드, ''더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내용보기
당신이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나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을 지금 당장 기억해 내실 수 있겠습니까? 그 안의 행복은 어떤 행복이었습니까? 혹시, 주인공은 큰돈을 벌었습니까? 아니면 황제가 되었습니까? 분명 그것은 아닐 겁니다. 그럼 그들의 행복한 결말은 어떠했습니까? 적어도 제가 경험했던 아름다운 엔딩들에는 일관된 법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랑, 가족, 우정. 그것은 바로 ‘인
"나를 비우고 당신을 채워줄 김홍식의 한국판 탈무드, ''더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내용보기
당신이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나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을 지금 당장 기억해 내실 수 있겠습니까? 그 안의 행복은 어떤 행복이었습니까? 혹시, 주인공은 큰돈을 벌었습니까? 아니면 황제가 되었습니까? 분명 그것은 아닐 겁니다. 그럼 그들의 행복한 결말은 어떠했습니까? 적어도 제가 경험했던 아름다운 엔딩들에는 일관된 법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랑, 가족, 우정. 그것은 바로 ‘인간관계’였습니다. 특별한 인간관계에는 평범한 법칙이 있다. 우리의 삶은 소설이나 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인간관계 안에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에게 ‘인간관계’만큼 중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우리는 어떠합니까? ‘배려’나 ‘역지사지’라는 말은 ‘무관심’과 동의어로 변해 버린 지 오랩니다. 날카로운 충고로 친구를 상처 입히고 미끈거리는 변명으로 동료를 농락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은 인간관계가 뛰어나다면서 자신의 특별한 처세술을 자찬합니다. 사실은 인간관계에는 특별한 법칙 따위는 없습니다. 평범하게 상대와 ‘인간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End’가 아닌 ‘And’를 이어갈 뿐입니다. 이 책,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는 그런 ‘그리고...’이 가르쳐준 하나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아야만 할 사람과 사람. 요즘 아이들은 선생님이 뭔가를 시킨다고 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 상품이라도 걸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상품이 아니라도 경쟁이 되면 감정적인 적대관계까지 형성됩니다. 우리의 모습입니다. 상대의 감정이나 태도, 의도를 이해하려는 배려는 없지만 상대를 이기려는 호승심은 가득합니다. 이는 우리를 상대와 가깝게 해야 할 때 멀리하게 하고, 멀리하여야 할 때 너무도 가깝게 만듭니다. 하지만 저는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인간관계의 ‘거리’란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한 거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욕심은 당신이 아닙니다. 욕심일 뿐입니다. 보통 마음으로 다가간다고 말하면 ‘진심’으로 다가간다고 오해합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리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으로 다가간다는 것은 자신의 작은 욕심을 비우고 상대의 작은 욕심을 채워준다는 것임을 말입니다. ‘다가간다는 것’은 거리를 좁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미소지을 준비’임을 저자는 간곡히 이야기합니다. 욕심은 욕망일 뿐, 당신의 인간성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다가가서 온몸으로 표현하세요.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세요. 상대를 기쁘게 해주세요. 너무 가까워져서 그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너무 멀어지면 그녀를 치료해줄 수 없답니다. 성경의 한 구절처럼 왼쪽 뺨을 맞았다면 거기서 모든 걸 멈추지 마세요. 미소로 화답하며 말하세요. “나는 너를 용서한다!” 그렇다면 당신과 그 혹은 그녀와의 관계는 ‘End''가 아니라 ’And''라 될 것입니다. 김홍식님의 이 짧은 메시지가 그만의 평범한 이야기 속에 특별하게 버무려져 있습니다. 더 깊은 것은 책을 읽었으나 부족한 제가 놓쳤으니 패스^^; 겨울이 다가옵니다. 추운 겨울의 포장마차가 붐빌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 그 안을 채울 우리가 이 책을 미리 만났기를 빕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 안은 조금 더 큰 미소와 조금 더 작은 욕심, 그리고 조금 더 따뜻한 사람과 사람으로 채워질 테니 말입니다. 그 안이 조금 더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의 인생에는 '' End''란 없습니다. ''And''만이 있을 뿐입니다. 사람은 한번의 선한 마음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재창조 할 수 있습니다.
n******e 200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에게 선물하고픈 책.
"모두에게 선물하고픈 책."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을 보낸다. 어린 나이지만, 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하다보면 힘들다 라고 느낄때가 많은 것 같다. 내 삶에서 바꾸고 싶지 않은 몇 명의 사람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사람들 중, 내가 좋아하는 형 같다. 나는 사람들이 기분 좋을 수 있게 말을 좋게 하려 노력했었다. 그 형과 대화하면서 내가 또 기분좋게 말을 하자, 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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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을 보낸다. 어린 나이지만, 참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하다보면 힘들다 라고 느낄때가 많은 것 같다. 내 삶에서 바꾸고 싶지 않은 몇 명의 사람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사람들 중, 내가 좋아하는 형 같다. 나는 사람들이 기분 좋을 수 있게 말을 좋게 하려 노력했었다. 그 형과 대화하면서 내가 또 기분좋게 말을 하자, 그 형이 그랬다. "니 말은 믿을게 못된다고, 항상 내 기분맞게만 얘기해주니까." 장난스러운 농담이었지만, 언중유골이었다. 나와 얘기하면서 내가 고치면 좋을 부분을 , 나의 단점을, 너무나 잘 말해주었던 형, 그 형 같은 책이다. 너무나 예쁜 삽화들로 가득채워져 있어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던 이 책.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처음 법칙을 읽는 순간, 작가가 비유로 말했지만, 그 말에 너무나 핵심을 찌르는 것이 있어서 놀랐다. 비어야지만 채울 수 있다는 그 말. 너무나 추상적이지만, 너무나 맞는 말이기에 너무나 와닿았다. 이 책은 '' ''의 법칙이라고 하면서 그 상황에 맞는 예화와 그 법칙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내가 사람들에게 비유를 통해서 설명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책은 삶 속에서 주의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을 너무나 쉽게 , 비유적으로 말해준다. 사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친구와 싸웠는데, 이 책의 내용이 생각났다. 그 친구는 내게 좋은 의도로 행동을 한 것이였는데, 이 책에서 나오듯 , 그 친구를 내가 나쁘게 생각하자, 그 모든 행동들이 내게 좋지 않고, 시비를 거는 행동으로 보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내가 그 사실을 몰랐다면, 아마 그 친구에게 아직도 화가 나있지 않을까? 진실된 말을 하지 못했을 것 같다. 난 가끔 내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할 때나 들을 때 눈물이 난다. 아마 내 모든 걸 꺼내놓는 말을 하면 내 비어있는 속을 울음으로 채우려는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을 보면서 시종내내 눈물이 났다. 내 스스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쉽게 비유로 해준 책이다. 너무나 당연해서 우리가 까먹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 일깨워주는 사랑스러운 책. 모두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다.^-^
v*****6 200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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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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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라는 책 제목이 끌렸다. 표지에 있는 것처럼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가지가 제시되어 있었다. 읽 기 좋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각각의 법칙에 이야기들이 있었다. 그냥 법칙들의 이름만 봐서는 이게 무슨 법칙인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읽어보니까 공감되는 이야기들도 많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각 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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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라는 책 제목이 끌렸다. 표지에 있는 것처럼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가지가 제시되어 있었다. 읽 기 좋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각각의 법칙에 이야기들이 있었다. 그냥 법칙들의 이름만 봐서는 이게 무슨 법칙인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읽어보니까 공감되는 이야기들도 많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각 장에 여러 법칙들이 나와있었다. 1장 마음 으로 다가가기에서는 빈배의 법칙, 감정의 법칙, 생각의 법칙, 추측의 법칙, 사랑의 법칙, 욕심의 법칙, 질투의 법칙, 자존심의 법칙 등이 있었다.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 대한 질투심을 느끼고 자존심을 버 려도 될 상황에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행동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나 혼자 생각하고 추측하는 행동들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2장 온몸 으로 표현하기에서는 미소의 법칙, 한 마디의 법칙, 무 의도 법칙, 인사의 법칙, 폭탄 법칙, 자판기 법칙, 봉사의 법칙 등이 있었다. 여기 에서 제일 공감되는 부분이 미소의 법칙과 인사의 법칙이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그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 도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그게 정말 삶을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인사의 법칙에서 인사를 한다는 것이 정 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있었다. 평소에도 내가 먼저 인사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인사만큼 사람을 가깝에 이어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인사와 미소가 함께 한다면 그것은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며 당장 실행에 옮겨야겠 다는 다짐을 했다. 3장 솔직하게 마주보기에서는 장미의 법칙, 선물의 법칙, 안개의 법칙, 돌과 칼 법칙, 유리병 법칙, 소파의 법칙 등이 있었다. 안개의 법칙에서는 다 알 필요도 다 보여줄 피요도 없다고 나와있었다. 이 말도 맞는 말인 것 같았다. 나의 단점과 허물 그리고 실수를 떠들고 다니지 말라는 내용.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은 그 내용에 비추어서 나를 바라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숨길 것은 적당히 숨기고 드러내야 할 부분은 적당히 드러내보여야 겠다. 4장 편안하게 대하기에서는 냄새의 법칙, 치료의 법칙, 제삼자 법칙, 안전거리 법칙, 고등어 법칙, 톱니바퀴 법칙, 선택의 법칙 등이 있었다. 안전거리 법칙에서는 내가 힘들지 않을 만큼의 거리, 부딪쳐서 문제가 일 어나지 않을 만큼의 거리, 속도를 줄이면 언제고 안전하게 멈출 수 있는 거리가 안전거리라고 하는데 이 안전거리를 맞추기가 힘든 것 같았다. 이제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안전거리를 찾아 맞춰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장 더불어 노력하기에서는 투자의 법칙, 가마고개 의 법칙, 청취의 법칙, 용서의 법칙, 손길의 법칙, 도브 법칙, 깃털 법칙, 그리고 법칙이 있었다. 이 중에서 도브 법칙이 특이했다. 도브는 상표명인데 도대체 이건 무슨 법칙일까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이 도브라는 비누는 다른 비누와 합쳐지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쓰지 못하 고 비눗갑에 녹아서 붙어있다가 그냥 씻겨져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중간에 쓸모없는 비누가 된다고 한다. 사람은 모든 일을 혼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부족하면 넘치는 사람과 함께 어울려 서로 도와주고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 각하게 해주었다. 앞으로 인간관계를 가질 때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행동들을 하며 인간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야 할지를 알게 되었 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우선 여기서 제일 쉽다고 생각하는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을 들여 야겠다. p.18 두 사람이 부딪쳐서 싸움이 일어나는 것은 두 사람 모두 마음속에 자신의 고집과 감정이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비어 있어도 아픔이나 상처가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빈 배와 부딪치면 아무도 화를 내지 않듯이...... p.24 남의 감정을 건드려서 해결될 일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감정대립은 무조건 피햐 가야 할 함정이고, 절대 따서는 안 되는 독버섯입 니다. p.44 욕심을 부려서 얻는 이득이란 거의 없습니다. 욕심은 손해보는 장사입니다. 중요하지도 않은 것 하나 얻고, 중요한 것은 다 잃어버 리는 것, 그것이 욕심을 부려 얻는 결과입니다. p.67 무심결에 던지는 한마디 말 때문에 인생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합니다. 그러니 한마디 말이라도 함부로 던지지 마세요. 결정 적인 순간이 다가오면 말 한마디만 잘하세요! 그 한마디의 말이 당신의 인생을 뒤바꿀지도 모릅니다. p.76 인사를 받는 사람보다 인사하는 사람이 더 나은 사람입니다. 인사해서 손해볼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사는 모든 사람과의 관계 를 시작하는 첫 단추입니다. p.135 주위에 사람들이 몰려들기를 바란다면 소파처럼 푹신한 탄력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가오는 사람에게 부드럽고 따뜻하 고, 안락한 분위기를 제공해줄 수 있다면 사람들은 가능한 한 우리에게 오래 머물려고 할 것이고, 결코 우리를 떠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p.158 가까이 할수록 좋은 사람은 좀더 가까이 하세요. 그러나 가까이 할수록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면 조금은 거리를 두어야 합니 다. 내가 힘들지 않을 만큼의 거리, 부딪쳐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만큼의 거리, 속도를 줄이면 언제고 안전하게 멈출 수 있는 거리가 안전거리입니다. p.204 세상을 즐겁게 사는 비결은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많이 남기는 것입니다. 즐거운 가정을 만드는 비결은 가정에 자신의 손길을 많 이 남기는 것입니다. 사람들과 행복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들과의 관계에 따뜻한 손길을 남겨야 합니다. p.221 우리의 인생에서 ''End(끝)''란 없습니다. ''And(그리고)''만이 있을 뿐입니다.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끝''이란 없습니다. ''그리 고''가 있을 뿐입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아도 그 순간이 새로운 시작과 기회의 순간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d*******7 200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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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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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라는 제목에서 참 그럴듯한 느낌을 받으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행복해지려면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데.. 돌아보니 나는 그렇지 못했던것 같다. 조금 친해지면 상대에 대해 한가지라도 더 알고 싶어하고 나에 대한것도 많이 얘기해야 솔직한것 처럼 생각되었으니 말이다. 진실함, 순수함만으로는 2% 부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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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라는 제목에서 참 그럴듯한 느낌을 받으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행복해지려면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데.. 돌아보니 나는 그렇지 못했던것 같다. 조금 친해지면 상대에 대해 한가지라도 더 알고 싶어하고 나에 대한것도 많이 얘기해야 솔직한것 처럼 생각되었으니 말이다. 진실함, 순수함만으로는 2% 부족했던 나에게 이책은 쉬운말로 차근 차근 인간관계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러주고 있다. 특히 우리가 하는말이 자판기의 스위치와 같다는 자판기의 법칙은 느끼는바가 컸다 내가 상대가 기뻐할 말을 했으니 상대가 기뻐하고 내가 상대가 우울해할 말을 했으니 상대가 우울해 한다는... 그외에도 특히 마음에 와닿었던 부분은 ★ 절반만 의도 드러내기.(無의도 법칙) ★ 충고보다 부탁이 낫다.자존심 법칙) ★ 밑천이 들지 않는공짜 장사.인사의 법칙) ★ 다 알필요도 다 보여줄 필요도 없다.안개의 법칙) ★ 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것.유리병 법칙) ★ 작고 소박해도 부드럽고 아늑하게(소파의 법칙) 등이었다. 책이 너무 쉽게 쓰여 있어서 자칫 사람들에게 시시한 책으로 생각되지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러나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대 예술가란="" 어려운것을="" 쉽게="" 보여주는사람이다=""> 라는...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 인간관계에 대해 쓴 책이라고 해서 굳이 어렵고 딱딱하게 써야 할 필요가 있을까? 요즘 바쁜 시간을 내어 틈틈이 책을 읽으며 좋은 책이란 꼭 어려운 내용의 책이 아니구나 하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인간관계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나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나도 조금 한가해지면 다시 한번 읽어볼 생각이다.
l*****1 2006.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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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법칙-잠자는 사자를 깨우면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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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작은 소리에 기울이게 만들어주는 한권의 책 바로 ''더 가깝지고 더 멀지도 않게'' 인듯 하다. 빠듯한 직장생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늘 같은 일상 조금도 양보하기 싫은 날들 나에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의 잔상이다. 이런 날들에게 작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작은 소리가 바로 이 책이지 않나 싶다. 작은 스토리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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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작은 소리에 기울이게 만들어주는 한권의 책 바로 ''더 가깝지고 더 멀지도 않게'' 인듯 하다. 빠듯한 직장생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늘 같은 일상 조금도 양보하기 싫은 날들 나에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의 잔상이다. 이런 날들에게 작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작은 소리가 바로 이 책이지 않나 싶다. 작은 스토리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바를 너무 강조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냥 지나치지도 않는다. 바쁜 삶 속에서 잠깐동안 잊고 있었던 기본적인 삶의 자세를 깨닫게 도와준다. <내가 느낌="" 가장="" 감동있는="" 문구=""> **자존심 법칙 사람은 누구나 자존심을 갖고 잇습니다. 그 자존심은 평소에는 마음 한구석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인격을 손상당한다는 느낌을 받는 즉시 깨어나 사방으로 날뛰게 되고, 손상된 인격이 충분히 보상받앗다고 느낄 때까지 멈추지 않고 뛰어다닙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세요. 그의 자존심이 살아나면 그와의 관계를 반드시 금이 가게 되고, 그 정도가 심하면 모든 관계는 무너지게 됩니다. 자존심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잠자는 사자입니다. 잠자는 사자를 깨우면 물리기밖에 더하겠습니까?

[인상깊은구절]
<내가 느낌="" 가장="" 감동있는="" 문구=""> **자존심 법칙 사람은 누구나 자존심을 갖고 잇습니다. 그 자존심은 평소에는 마음 한구석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인격을 손상당한다는 느낌을 받는 즉시 깨어나 사방으로 날뛰게 되고, 손상된 인격이 충분히 보상받앗다고 느낄 때까지 멈추지 않고 뛰어다닙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세요. 그의 자존심이 살아나면 그와의 관계를 반드시 금이 가게 되고, 그 정도가 심하면 모든 관계는 무너지게 됩니다. 자존심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잠자는 사자입니다. 잠자는 사자를 깨우면 물리기밖에 더하겠습니까?
e*******4 200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내 인간관계를 위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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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제일 힘들기도 하면서 만만한 인간관계에 대해 이렇게 속시원히 털어놔주는 책이 또 있을까?? 정말 책 제목처럼 나와 너를 잇는 방법!!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정말 정답인거 같다~ 어릴때에는 그저 맘가는대로 인간관계를 했다면 20대가 되면서 20대 후반이 되면서...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정말 인간관계가 힘들구나 느낀다. 늘 보는게 타인이고 늘 부딪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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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제일 힘들기도 하면서 만만한 인간관계에 대해 이렇게 속시원히 털어놔주는 책이 또 있을까?? 정말 책 제목처럼 나와 너를 잇는 방법!!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정말 정답인거 같다~ 어릴때에는 그저 맘가는대로 인간관계를 했다면 20대가 되면서 20대 후반이 되면서...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정말 인간관계가 힘들구나 느낀다. 늘 보는게 타인이고 늘 부딪히는게 타인인데 왜그리 쉽지 않은지 이상하리 만치 만만하게 볼게 아니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예도 좋고 해설도 딱이다. 정말 속이 후련 할 정도로 내용이 좋다. 그저 뻔한스토리로 말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이건이거고 저건저거다 라고 꼬집어 준다고나 할까 첫째로 마음으로 다가가기 둘째로 온몸으로 표현하기 셋째로 솔직하게 마주보기 넷째로 편안하게 대하기 다섯째로 더불어 노력하기 다들 그렇게 사니깐... 내 짧은 생각이 그렇다니깐... 더이상 방법이 없다고 보니깐... 이이상 더 좋은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깐...등등 이런 생각을 가진분들이라면 꼭 이책을 읽었으면 한다. 위의 다섯가지 방법으로 더 좋은 모습,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내안에 답답한 것들을 싹~ 모조리 지워보자.

[인상깊은구절]
밝은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세상은 밝습니다. 모든것을 다 알려고 하지 마세요 서로 이해하고 사이 좋을 만큼만 알면 충분합니다. 주인공이 될 때는 주인공으로, 조연이 될 때는 조연으로, 관객이 될때는 관객으로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w****1 200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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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 빈 배, 감정, 생각, 추측, 사랑, 욕심, 질투, 자존심 미소, 한마디, 無, 인사, 폭탄, 자판기, 봉사 장미, 선물, 안개, 돌과 칼, 유리병, 소파 냄새, 치료, 제삼자, 안전거리, 고등어, 톱니바퀴, 선택 투자, 가마고개, 청취, 용서, 손길, 도브, 깃털, 그리고..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저 단어들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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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 빈 배, 감정, 생각, 추측, 사랑, 욕심, 질투, 자존심 미소, 한마디, 無, 인사, 폭탄, 자판기, 봉사 장미, 선물, 안개, 돌과 칼, 유리병, 소파 냄새, 치료, 제삼자, 안전거리, 고등어, 톱니바퀴, 선택 투자, 가마고개, 청취, 용서, 손길, 도브, 깃털, 그리고..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저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김홍식 저자에 의해, 인간관계를 돌아보게끔 하는 계기를 준 단어들이다.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가장 좋은 사람간의 거리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는 따뜻하고 깊이있는 36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관계에 대해 독자의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한다. 인위적인 돌아봄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공감도도 꽤 높은 편이다. 더군다나 옆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조근조근한 어조는 이 책의 책장 넘김을 한층 수월하게 하고 있다. END가 AND라고 생은 끝이 없고, 계속된다는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 인간관계도 끝이 없고, 계속된다는 자명한 진리, 그 가운데서 마음을 열고, 온몸으로, 솔직하고 편안하게 대하면서, 서로 노력하는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쌀쌀해진 요즘, 따뜻한 온기, 잔잔한 미소, 그리고 사람이 그립다면 이 책이 딱이다.
s****h 200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함을 전해주는 책. 작은것부터 행동으로 옮겨봐요~
"따뜻함을 전해주는 책. 작은것부터 행동으로 옮겨봐요~" 내용보기
“최근 들어 이런 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 이유가 뭘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뜨거운 관심, 지구에서 인간이 유쾌하게 사는 법, 최고의 선물 등.. 그만큼 인간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인가? 이런 좋은 말을 해주는 책들을 읽으면 난 끝도 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내 문제점이나 내가 안 좋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보게 해주고 뭔가 깨달음을 줄때마다 고
"따뜻함을 전해주는 책. 작은것부터 행동으로 옮겨봐요~" 내용보기
“최근 들어 이런 책에 관심이 많이 가는 이유가 뭘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뜨거운 관심, 지구에서 인간이 유쾌하게 사는 법, 최고의 선물 등.. 그만큼 인간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인가? 이런 좋은 말을 해주는 책들을 읽으면 난 끝도 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내 문제점이나 내가 안 좋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보게 해주고 뭔가 깨달음을 줄때마다 고개를 끄덕인다.) 이 책도 그랬다. - 사례가 나올 때마다 나라면 어떻게 할지를 계속 대입해 보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하지만 이런 책을 다 읽고 덮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도 이제 뭔가 변하겠구나 생각하면서도 돌아보면 그대로인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런 책의 효과가 무엇일까? 이 책의 의도는? 이 책엔 다양한 인간관계 법칙이 들어있다. 각각의 법칙의 사례와 설명. 거기에 예쁜 그림도. 우리가 이해하고 적용하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내 행동의 변화와 연결시킬 수 있을까? 난 요즘 이 질문에 초점을 맞춰서 책을 읽고 있고, 이 책 또한 그랬다. 그러다 책을 받자마자 앞표지 다음에 붙어 있던 엽서가 생각났다. 그걸 내가 도움을 받았던 사람, 혹은 내가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에 힘들어했던 내 주변 사람에게 엽서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솔직한 마음을 담아서 말이다. 처음엔 쑥스럽겠지만 꼭 써야겠다. 사람은 갑자기 크게 변화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작은 거 하나씩 변화시키면서 그게 모여 큰 변화가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아는 것을 행동으로~
YES마니아 : 로얄 k*****i 200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