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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동안 배웠던 것들이 다 여기에 있네. 와... 책에 있던 모든 내용이 다 노벨상 받은 거였네.. 어쩐지 배울 때 어렵드라..
전에 배웠던 내용들이 다시 새롭게 느껴진다. 생리의학상 뿐만 아니라 기회(여유)가 된다면 다른 분야의 책들도 사보고 싶다. 학생때 이런 책을 접했다면, 내 인생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아직 책을 전체적으로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쭉 읽어볼 생각은 없다.
단지 보고 싶고 관심 있고 또 공부하고 있는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백과사전 찾듯이 참고문헌 찾듯이 찾아보고 싶을때 볼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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