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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가장 좋은 점은 내가 가졌던 아주 사소한 고정관념을 바꿀 때이다. 물론 거시적인 세계가 열리는 것도 환희가 크지만, 평생 한 번도 의심해보지 못한 고정관념을 비틀어 생각하는 저자의 생각을 만나면 나는 다시금 다른 생각을 더 하고 살아야 겠다는 욕구가 크게 불지핀다.
여기서 목차로 비추는 지갑의 법칙은 6가지이다. 1. 좋은 지갑을 써라 2.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3.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 4.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5.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6.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
우화적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알리려는 방식의 책들은 대체로 그 의미가 저자의 직접적인 주장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나타나는 간접적인 방식의 주장이기 때문에 저자의 주장을 잘 살펴야 한다. 좋은 지갑을 쓰라는 이유는 사랑하는 돈을 넣기 위해서라고 한다. 부자라면 지갑에 돈을 아무렇게나 꾸겨넣는 습관은 없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꼭 돈이라는 물질 자체에 집착을 할까? 내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 돈은 뒤에 오는 결과물이지, 정말 돈이라는 물질 자체를 애지중지 가꾸고 사랑하는 집착에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차라리 자신만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 더 많은 공을 들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두 번째 법칙인 지갑을 열 때 자기 만의 소신있는 기준을 갖는 말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체로 소신이나 법칙이 없는 사람들은 규칙을 지킬 일도 없기 때문에 많은 구멍이 난다. 부자들이나 부자가 될 사람들은 그런 소신이 상당히 확고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세 번째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네 번째, 다섯 번째도 말이다. 이 법칙은 다시 하나의 법칙으로 통일된다. 자신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곳이 아니면 돈을 넣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소신있는 행동이 결국 좋은 결과로 말해준다는 평범하지만 매우 중요한 결론이 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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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를 꿈꿔야 하고 돈을 사랑해야 하고 부자의 지갑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부자의 지갑을 소재로 하면서 부자의 길을 쉽게 이야기로 제시하여 주고 있습니다. 표지도 색다르면서 고품스럽고 아주 좋습니다. 뒤쪽에는 마법의 주문 카드가 들어있어서 오려두고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보시면 아주 좋습니다.
저가 읽으면서 감명깊었던 글귀들을 나열해 보자면
부자가 되려면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서 사랑해야 해요. 시간이 날 때마다 그것을 생각해야 하고, 하루라도 자기 수중에 돈이 얼마나 있는지 세고 또 세고 지겹지가 않아야 해요.(38p)
"난 지갑은 되도록 좋은 것을 씁니다. 단순히 비싼 것이 아니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돈을 잘 맡겨둘 수 있는 튼튼하고 보기 좋은 지갑을 쓰죠."(42p)
"좋아해야 보이고, 보여야 만질 수 있고, 만질 수 있어야 잡아서 내품에 둘 수 있습니다. 도을 진심으로 사랑하세요.(43p)
지갑에서 나갈 때는 세 번 생각하고, 들어올 때는 단 한번도 생각하지 마라.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사들여라.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내 가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절다 지불하지 마라. 나중에 가치를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지갑을 열지 마라.(67p)
"적절한 때가 왔을 때는 과감하게 지갑을 열어야 해요."(93p)
"내 지갑에서 얼마나 나가는지보다 어디로 나가는지를 더 중요시하라." 가장 가치있는 곳에 적절하게 자신의 부를 분배하고 잘 관리해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인 것이야."(121p)
"첫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수입의 50% 이상, 자네처럼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특별한 상황이거나 결혼을 해서 가정이 생기더라도 수입의 30% 이상은 반드시 늘 가장 가치를 많이 발생시킬수 있는 곳을 찾아서 투자하는 습관을 들여하 하네." 투자는 습관이네. 투자는 검소함과 절약을 불러오네. 투자에 있어서 가치 있는 곳을 찾는 노력은 생활에 긴장감을 높여줘서 삶에 대해 더 진지하게 매 순간 더 부지런해진다네."(124p-125p)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곳을 찾아내는 방법 1.경마장 마권의 원리 - 부자의 생활양식을 답습하라. 2.퍼센트의 허상 원리 - 본질적인 가치에 관심을 가져라. 3.나눗셈의 원리 - 보이는 가지를 잘게 나누면 나눌수록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가 있다. (126p-130p) '가치에 대한 이해와 그를 찾아내는 안목. 그리고 그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135p)
순환하는 원의 고리 자산 - 투자 - 이익발생 - 원금과 이익불할 - 원금의 안정적인 저축 - 이자의 고 위험상품에 대한 투자 - 자산증가 - 투자 (168p)
'돈을 진심으로 좋아하라' '자기만의 지갑의 법을 지켜라' '때를 가려 지갑을 열고 닫으라' '지갑의 돈이 얼마가 나가는지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 신경쓰라' '돈이 돈을 벌어오는 순환의 고리를 만들라'(177p)
시뇨르 뽀뽀의 '진짜지갑' 원칙 1. 부지런해야한다. 돈이 있는 곳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신문을 들추고,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갈 만큼 부지런해야 한다. 2. 부자의 지갑은 얇다. 가급적 쓸 수 있는 돈을 적게 만들라. 3. 부자는 보이지 않는 건 믿지 않는다. 4. 고정수입을 확보해라. 5. 부자는 늘 부자와 만나고 싶어한다. 6. 자신의 생각을 부자의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저가 이책을 읽으면서 밑줄도 그었지만 순환하는 원의고리와 자신의 생각을 부자의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합니다. 부자의 생각을 갖고 생활하시다보면 언젠가는 진정한 부자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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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예스24 직배송 중고도서 상품을 몇 권씩 구매하는데 그 중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책들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마법의 지갑>은 그 중 한 권이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양질의 책입니다. 양장으로 되어져있으며 책 디자인이 정말 지갑처럼 여닫을 수 있게 자석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일단 외형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물며 책 내용도 책의 외관에 견주어보아 뒤지지 않을 만큼 알찬 지식들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큰 타이틀만 이야기하자면, 1. 좋은 지갑을 써라. 2.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3.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 4.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5.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6.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 이 중 가장 먼저 실천하고 싶었던 것은 2번째 법칙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였습니다. 지갑에서 나갈 때는 세 번 생각하고, 들어올 때는 단 한 번도 생각하지 않기,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사들이기(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내 가치에 맞지 않으면 사지 않기.), 나중에 가치를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지갑을 열지 않기.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저 법칙을 꼭 들어맞게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중에 가치를 돌려받지 못할 것이 분명한 상황에도 지갑을 열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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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서점에 가서 책 구경할 때는 휘리릭 넘겨버리고 그냥 덮여놓고 지나왔던 책이고, 이야기는 ’뽀르타포글리오’라는 줄여서 ’뽀뽀’라고 불리는 지갑공방에서 일하는 두 청년의 이야기다. 첫번째 지갑의 법칙 : 좋은 지갑을 쓰라.
세 번째 지갑의 법칙 : 지갑이 열릴 때를 선택하라. 네 번째 지갑의 법칙 :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다섯번째 지갑의 법칙 :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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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도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단숨에 읽었어여~ 이야기식으로 구성된 내용이라서 너무 와닿는거 같더라구요.. 읽는순간 너무 뜨끔하기도 하고.. 주인공이 나인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읽어보라고 권하기까지 했어여.. 전문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충분히 돈씀씀이에 대해서 반성할수 있을만한 책인거 같고 소장가치도 있는 책인거 같아요. 꼭 한번 읽어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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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케이스가 참 독특합니다. 정말 지갑문고리처럼 생겼네요. 그리고 하드커버 케이스라서 오래오래 두어도 손상이 덜할듯 합니다. 워낙에 충동구매를 잘하고, 인터넷 쇼핑이랑 홈쇼핑에 열광하는지라, 수중에 돈이 없어야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습니다. 책 내용은 금융 전문가가 나와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닌 '뽀뽀공방' 의 2명의 가난한 수제자들에게 세계적인 대 부호들이 한명 한명씩 와서 이야기를 하듯이 넌지시 건네주는 대화들입니다. 그래서 책 내용도 쉽고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지갑에서 돈을 꺼낼때는 다시한번 생각하라. 정말로 이 물건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정말로 이 물건이 그 가격의 가치를 하는가. 나는 이 물건이 꼭 필요해서 사는 것인가 아니면 단지 쇼핑하는 그 순간의 즐거움때문에 사는 것인가." "돈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을 함부로 가지고 다니지 말라." "똑같은 돈을 써도 가치있는 곳에 쓰라.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콜라만 얻을 수 있고, 거지에게 돈을 주면 뿌듯함을 얻을수 있고, 땅을 샀으면 몇십배는 이익이 났을 것이다." "부자들은 직접 보지 않는건 믿지 않는다. 홈쇼핑을 하지 말라"
등등...기억나는 대로 쓰는 거라 책내용과 완전 똑같진 않지만 저에게 가장 와닿는 내용들이었어요.
특히 쇼핑하는 순간의 즐거움때문에 사는건 아닌가..이부분에서뜨끔했네요.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꼭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단지 쇼핑할때 그 순간의 즐거움때문에 막 사는것 같았기 때문이지요. 막상 집에 와서 보면 구매할때 그 순간의 즐거움보단 확실히 덜합니다.
그리고 홈쇼핑도 저렴하다, 서비스 상품이 더 많다..등등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구입하고 있는 제 자신을 봅니다. 이 책을 기회로 다시한번 쇼핑하는 습관을 돌아보고, 아끼며 그 돈을 차라리 펀드쪽으로 추가투자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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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의 지갑은 가득차 있습니까?"
이말은 책의 겉표지에 두꺼운 글씨로 써있던 말이다.
지금 내 지갑은 ???
음.. 항상 부족한 생활없이 먹고 싶은것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그렇다고 흥청망청 쓰는 것도 아닌데 ..
내 지갑은 그다지 풍족하지 않다.
매월 급여날..
적금, 보험, 카드값 등이 나가버리면,
한달 용돈만 남아버린다.
그럼 또 다음달 급여날이 올 때까지 열시히 용돈을 쪼개쓰며 한달을 버틴다.
재테크라고 펀드로 분산투자를 하고는 있지만,
그다지 큰 소득은 없다.
이 책을 만났을 때는 무언가 부에 대한 나의 생각에 뭔가 해결책을 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는 50년이나 되는 수제지갑 공방에서 일하는 로베르토와 파울로 라는 두 청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로베르토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씀씀이가 헤프지만, 손재주는 있는 인물이고,
파울로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성실함 하나로 대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정반대의 인물이다.
둘다 배경은 다르지만,
지갑이 비어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 이유는 부를 어떻게 모아야 하는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세뇨르뽀뽀라는 스승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법칙으로 부를 쌓은 6명의 부자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들의 삶과 생각은 점점 변화하게 된다.
책의 마지막장을 읽을즈음..
그들처럼 나의 마음도 무언가 변해있었다.
바로 이 6가지 지갑의 법칙 때문이었다.
첫번째, 좋은 지갑을 써라.
이말은 돈을 좋아하기 보다 사랑해야 돈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1원의 하찮은 돈이라도 조심스럽게 아끼며 대할때 .. 돈도 자연스레 따른다는 것!!
두번째,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지갑에서 돈이 나갈때,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나중에 그 가치를 돌려 받을수 있지 않다면, 지갑을 열지 말라는것이다.
이것처럼,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돈이 쓸데 없는 곳에 세어나가는 것을 막아야한다.
세번째, 지갑이 열릴때를 선택하라!
적절한 때가 왔을때, 과감하게 지갑을 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는 곯지 않지만 영원히 부자는 될 수 없다는 말이다.
조금씩 여는 지갑은 세어나가기만 할 뿐 모이지 않기 때문이다.
네번째,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가장 가치있는 곳에 적절하게 자신의 부를 잘 관리하라는 것이다.
작은 돈이라도 "가치투자"를 해서 부를 늘리라는 ..
돈은 노력없이는 모일 수 없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다섯번째,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돈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어 계획적인 관리를 할 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마지막 법칙은...
"나만의 지갑은 따로 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자꾸 찾아내서 현명하게 내 지갑을 불려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지루하지 않은 동화같은 이야기로 많은 교훈을 담고 있는 " 마법의 지갑"
가볍게 읽어내려가지만, 읽고나면 많은 지식을 얻어 갈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다.
요즘의 많은 재테크 서적들 처럼, 어려운 재테크 용어들이 나오는게 아니라 더 친근하고,
편한 느낌을 받았다.
이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동생, 후배들에게 권한다면,
부에 대한 작은 자기만의 법칙을 만들게 해줄것 같다.
나의 작은 배려가 또 한사람의 부자를 만들어 낸다면 얼마나 뿌듯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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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저에겐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작은 책들이 눈에 많이 띄이네요. <마법의 재테크 복리>나 이책 <마법의 지갑>이나요.
이전에는 볼수 없었던 특이한 표지 디자인에 지갑처럼 열고 닫히는 책의 구성부터 눈에 띄어 읽어보게 되었는데. 내용도 표지만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재무설계나 재테크 서적이라 하면 일반크기에 딱딱한 내용들로 가득차서 공부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이야기형식의 이야기는 읽기도 쉽고 이해도 빠르게 되어 더 쉽게 가까이 책의 내용에 다가갈 수 있게 되네요.
곱씹으며 천천히 2~3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에 읽고나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본인이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본받고 따라하다 보면 다섯부자들과 시뇨르 뽀뽀처럼 될날이 있겠지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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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책을 받고 나서도 한참을 읽지 못했다.
뱃속에서 태교를 듣던 녀석이 세상에 나오는 바람에 잠깐 기간동안 본의아닌
외면을 당하고 말았던 책 ^^;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천천히 책을 음미하면서 읽은듯하다.
책속에서 이말이 참 맘에든다.
"진짜 부자는'돈을 잘버는사람'도 아니고,'돈을 잘모으는 사람'도아닌 '돈을 위한 시스템을 잘만드는 사람' 일뿐"이란 말이 참 내 맘속에 와닿았다.
이 책속에 두주인공은 내면에 있는 나의 양면성을 말하는거 같다
돈이란,,돌고 돌게 되어 순환할 수밖에 없는것
순환의 원을 빠르게 또는 안정적으로 돌려 순환을 통한 부를 얼마나 창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정말 이 책속에서 말하는 모든 질문은 화살같고 가르침은 나에게 전신갑주를
선물받은것임에 부인할 수없다.
지갑이..인생이라면, 인생을 바꿀 마법같은 룰이 이책속에 있음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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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명료하게 쓴다면...^^
1. 좋은 지갑을 써라 2. 지갑에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3. 지갑이 열리때를 선택하라 4. 얼마보다는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하다 5. 당신의 지갑을 순환구조의 중심에 두어라 6. 나만읜 지갑은 따로 있다
이렇게 6가지의 에피소드... 부자들의 경험담과 가치관등을 들으면서... 보통사람인 로베르토와 파울로가 조금씩 돈에 대해 알아가면서...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배워가는 로베르토와 파울로 옆에 또 한명 저도 같이 듣고 있게되는거 같네여... 어떻게 보면... 간단하면서도 조금만 주의깊게 생각하면 알 수도 있을것 같은 내용이면서~ 한편으론 어렵게 느껴지는... 사실 확실히... 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아니지만... 어렴풋이 알것도 같은... 역시 부자가 된다는건 쉬운게 아닌가 보네여~ ^^;;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여... 어째든 다른 책들에 비해... 소설과 같은 이야기식으로 전개가 되서... 지루하기보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화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여... 한편으론 쉽게 되는건 아무것도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집에가서 당장 저도 가계부며 통장들 꺼내놓고... 정리에 들어가야 겠네여... 좋은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서 고마운 시간이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