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먹먹함을 느껴본적 있는가?읽는내내 어떻게 이런 현명한 사람이 있을까 아니 있었을까 계속 감탄하고 울게되는 그런 책이었다 어떤 성인의 가르침보다도 내게는 선명한 느낌을 주었다 매일매일이 똑같은 우리의 삶속에 양순자님의 글은 아니 가르침은 현재 난무하는 그 어떤 조언들보다 내게는 소중함으로 다가왔다 그녀는 이제 이세상에 없지만 글이 남아서 그나마 기억을 오래도록
가슴 먹먹함을 느껴본적 있는가?읽는내내 어떻게 이런 현명한 사람이 있을까 아니 있었을까 계속 감탄하고 울게되는 그런 책이었다 어떤 성인의 가르침보다도 내게는 선명한 느낌을 주었다 매일매일이 똑같은 우리의 삶속에 양순자님의 글은 아니 가르침은 현재 난무하는 그 어떤 조언들보다 내게는 소중함으로 다가왔다 그녀는 이제 이세상에 없지만 글이 남아서 그나마 기억을 오래도록 할수있음에 감사드린다 나도 이런 글을 이런 자세를 가진 사람이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