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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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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영리를 듣거나 성경공부를 하면서 항상 보았던 그림, 내 마음속에 십자가 표시가 있는가 없는가, 내 마음 속 보좌를 내가 차지하고 있는가 주님이 차지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그림을 다시 한번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놓을 수 없는 이런 저런 것들을 욕심내며 붙들고 있는 주인공을 보면서 반쪽짜리 신앙생활을 했던 나 자신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모든 것을 주님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내용보기
사영리를 듣거나 성경공부를 하면서 항상 보았던 그림, 내 마음속에 십자가 표시가 있는가 없는가, 내 마음 속 보좌를 내가 차지하고 있는가 주님이 차지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그림을 다시 한번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놓을 수 없는 이런 저런 것들을 욕심내며 붙들고 있는 주인공을 보면서 반쪽짜리 신앙생활을 했던 나 자신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겠노라,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겠노라고 입으로 고백하면서도 쉽게 고백하는 것만큼 쉽지는 않은 주님이 나의 주인 되시는 삶. 기도, 신앙생활을 내 힘, 내 능으로 하려 하지 않고 성령님께 맡겨드리며 건강이라는 방도 하나님이 온전히 주인되시게 하는 삶. 2004년은 '그리스도가 주관하시는 새 생활'을 하고 싶다. 그렇기에 읽게 된 이 책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성경공부하면서 본 건데 그리스도인에게 사실 신앙생활이란 없다고 한다. 그런 삶이란 인간의 노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 내용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내 삶에서 느끼고 체험하며 살 수 있는 1년, 그리고 평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0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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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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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자 입니다. '우리말에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표현을 아주 적절하게 드러내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요즘들어서 두꺼운 책보다는 이렇게 작은 책들이 소중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인해서... '내 마음 그리스도의집'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집이 된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누군가 집으로 초대
"만남을 위한 준비.." 내용보기
작은 책자 입니다. '우리말에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표현을 아주 적절하게 드러내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요즘들어서 두꺼운 책보다는 이렇게 작은 책들이 소중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인해서... '내 마음 그리스도의집'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집이 된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누군가 집으로 초대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청소를 말끔히 하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하나둘 신경 쓰겠지요. 대문으로 시작해서 현관에 이르는 길.. 그리고 현관을 통과해서 응접실 과 방안 부엌, 그리고 침실 또 화장실, 창고...등등.. 어느 것은 보여주고 싶지 않지만 또 어느 것은 정말로 자랑하면서 보뎌주고 싶은 것들도 있으리라 여기면서... 하나 하나 방을 소개하면서 자신을 보여주고 자 하는 것 이것이 친구를 초대하는 주인의 자세라 여깁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주님.당신을 기다리기위해서 저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조금은 알게됩니다. 좀더 나은 모습의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깨끗하게 청소하게 하소서...아멘.
s******9 200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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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과 세상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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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곧 자기 인생의 주인을 자기에서 그 분께로 바꾸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사람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간과하거나 망각하거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 인생의 주인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집의 내부로 인간의 마음을 비유하여 알기 쉽게 풀어 쓰고 있다. 서재에서 식당에 이르기까지 자기 삶의 부분부분을 떼어서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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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곧 자기 인생의 주인을 자기에서 그 분께로 바꾸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사람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간과하거나 망각하거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 인생의 주인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집의 내부로 인간의 마음을 비유하여 알기 쉽게 풀어 쓰고 있다. 서재에서 식당에 이르기까지 자기 삶의 부분부분을 떼어서 그리스도가 주인되심을 선언하고 사고를 전환하는 것이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면 바로 비밀 창고이다. 자신이 의식했던, 그러지 못했던 사람마다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그 부분까지 요구하신다. 사실 그 부분을 내어놓기에는 마음이 너무 아플 수도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에서 예수님께 내어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j***1 200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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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상징과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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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하나의 집이라고 가정해 보자. 집이라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 너무 근접한 것이므로 마음을 집으로 비유해 보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 집에 소속된 다양한 공간들을 마음 속으로 그려보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을 집으로 상정하면서 그리스도라는 손님을 모신 후 자신의 마음 속에 지어진 집을 둘러본다. 다양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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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하나의 집이라고 가정해 보자. 집이라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 너무 근접한 것이므로 마음을 집으로 비유해 보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 집에 소속된 다양한 공간들을 마음 속으로 그려보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을 집으로 상정하면서 그리스도라는 손님을 모신 후 자신의 마음 속에 지어진 집을 둘러본다. 다양한 공간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과연 그리스도라는 손님을 모시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공간인가? 자신의 집을 정리하고 손님을 맞아본 경험이 있다면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라는 손님을 모신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고 단정하게 살아야 하는지 차분하면서도 분명하게 촉구해 온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 속의 다양한 공간을 통해 그리스도 앞에서 아니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반성한다. 자신의 서가, 그리고 거실, 작업실,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더러운 벽장. 자신이 도저히 해결할 엄두를 내지 못했던 그 더러운 벽장은 그리스도로 인해서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급기야 그는 자신의 집에 모셨던 손님인 그리스도가 오히려 자신의 집의 주인이 되셔야 함을 발견한다. 결심한다. 자신의 집의 모든 명의를 그리스도께 이전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곤 깨닫는다. 모든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었다는 것을.... 짧은 글이지만 우리의 마음 상태를 또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가야 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처럼 나즈막하지만 분명하게 도전할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 진지한 신앙생활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그분은 그날 나의 삶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데 이보다 더 좋은 방도가 없다는 것을 말슴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분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삶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깊은 평화가 내 영혼 위에 자리잡은 것입니다. 영원토록 나는 그 분의 것이요 그 분은 나의 것입니다.
m*****h 200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