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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기 : 도와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 감상 : MAC OS가 MOUNTAIN LION 으로 업그레이드 된 이후, 이에 대응하는 가이드 서적이 출간되었다. MAC OS에 대해 심지어 전원 켜기에서부터 사용 환경 설정, 기본적인 응용프로그램 사용에 이르기까지 간편하면서도 필수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동일 소재를 담은 다른 가이드 서적들이 MAC OS에 대해 질려버리게 하리만큼 어렵고도 전문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었던 데 비해 이 책은 MAC 초기 사용자가 쉽게 이 OS에 다가 설 수 있도록 가볍고도 친절한 셀파 역할을 하여준다. 중급 이하의 사용자라면 이 책을 한 페이지 씩 넘겨가며 따라하기만 하여도 어느새 부쩍 MAC에 적응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저자 소개 함성한 저자 : 함성한 저자 함성한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맥을 처음 만났다. 2002년부터는 구조론으로 사회현상을 분석하는 미디어 블로그 ‘세상의 창, 생각의 틀(CHANGTLE.COM)’을 운영해왔다. 현재 INDIE VISUAL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직장인을 상대로 ‘구조적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저자 : 김경범 저자 김경범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맥을 만났다. EARLY ADOPTER라는 닉네임이 말해주듯 현재 맥북에어, 맥북프로, 아이폰 등 다양한 최신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 2008년부터 아이폰 응용프로그램 전문 IT 블로그 IAPPBOX.COM에 애플의 하드웨어, OS, 응용프로그램, 주변기기 관련 컬럼을 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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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호신 같은 가이드북이 나에게 있다.!! 처음 맥북의 만났을 때 나의 막막함을 한순간에 날려 주었다. 기본적인 것부터 응용프로그램까지 맥북에 관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어디에서도 이런 가이드북은 만나볼 수 없을 것이다. 한장 한장 읽을 때 마다 맥북의 매력에 빠지는 것도 있지만 이런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도와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의 큰 힘이다.
일상 생황에 익숙한 Windows에 기들어진 우리에게는 MAC OS X Mountain Lion은 신비롭고 어떻게 사용해야되는지 큰 고민이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잠깐!! 나에게 가이드 책이 모든 것을 해결하게 해주었다. 처음엔 맥북하고 첫 인사를 할 수 있게끔 기본적이면서도 잘 알고 있어야 되는 맥북의 속살까지 알아가는 기분이었다.
처음엔 버튼을 알아가고 맥북을 숨 소리를 들으면서 초기 설정을 힘들지 않게 하나씩 따라 할수 있다. 그 다음은 맥북의 꽃인 트랙패드까지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따라 할 수 도 있고 알고 싶은 부분들도 그때마다 펼쳐서 읽을 수 있다. 왠지 모르게 이대로 따라하다보면 난 맥북을 마스터할 수 있다는 생각하게된다. Fiander에서는 windows에서 탐색기랑 같은 기능도 하지만 더 추가되서 MAC OS X Mountain Lion을 사용하는 사람들끼리도 충분히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까지 알 수 있다. 버튼마다 자세한 설명도 있지만 좀 더 많은 내용을 알려주기 위해 Tip까지 알려주는 센스에 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맥이 가지고 있는 Mission Control, Launchpad, Dashboard 등 Windows에서 없어던 기능들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아지만 여러면 사용한 것처럼 편하게 다가갈수 있게 쉬운 설명으로 기능들을 만져보면서 맥북에 빠져들 수있게 충분한 도움을 준다.
이제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정확한 설명을 보면서 많이 익숙해졌으니 이젠 응용프로그램을 만져 볼 차례있다!!
사파리 웹 브라우저에서 트랙패드을 이용하여 더 쉽고 더 빠르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아이튠즈 기능에서는 맥북뿐만이 아닌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폭넓게 사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까지 아직 여기에서 감탄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아직도 설명 못한 기능들을 많이 남아있다.
응용프로그램 자체에 연락처, 캘린더, 미리 알림, 메모, 게임 센터, 메일 페이스 타임 등 기본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애플의 모바일 기기와 동기화 할 수 있어 사람의 편한함을 충분히 많이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맥북은 충분한 기능과 근사한 디자인, 편리한 인터페이스 조작 등 매력적이지만 인터넷 뱅킹, Active X를 이용한 작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안타깝지만 부트캠프를 이용하면 이런 고민은 해결이 된다. 맥에서 Windows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Windows을 설치하는 과정 하나 하나 친절한 설명과 그림으로 충분하게 바꿀수 있다. 언제든지 맥과 Windows의 매력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점까지 배울 수 있는 이런 기회는 없을 것이다.
사용해본 기능들을 아직도 매력들이 남아 있는 기능들은 어마어마하게 남아있다. 전체적인 기능들 설명이 끝나면 시스템 환경설정, 한글과 동영상 그리고 Garage, Band, iMovie, iPhoto를 이용하여 나의 iLife를 즐기는 것이다. 완전 흥분되지 않는 가 ? 뒤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기능들은 무엇이고 그 기능들을 설명하는 그림과 글을 만날 준비가~
이젠 나도 음악을 제작할 수있다. 수십 가지 악기와 음원 샘플을 믹싱해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 음악 제작이 아니면 직접 촬영하여 영상을 편집하고, 나만의 개성이 담겨 있는 포토앨범 등 제작에 관한 프로그램들이 있어 쉽게 만들 수 있어 모든 제작을 쉽게 할 수 있어 그 뿌듯함은 정말 잊지 못 할 것이다.
맥북에 있는 프로그램들을 한번씩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책의 제목 그대로 맥북이 생겼을 때 도와주시는 멘토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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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맥북을 쓰게되었는대요. 처음쓰다보니 맥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겠네요.그래서 서점에가서 어떤책이 좋을지 보다가 알게된 도와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 UP 이책이 설명도 잘되어있고 쉽게 따라할수있을것 같아서 사서 보고있습니다. 처음에 막막했던 맥북사용이 이책을 보면서 기본설명부터 다양한 응용프로그램 설명 그리고 시스템 환경설정까지 첫페이지부터 끝날때까지 천천히 보면서 따라도 해보고 하면서 하다보면.. 어느새 제가 맥북이 푹빠져 있는모습을 볼수있드라고요. 새로운 맥북과 그에 맞는 좋은 공부는 역시 이런책이 좋은것 같아요 처음으로 맥북을 쓰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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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B5, 188*257mm 정가 12,800원 돌아다니다 보면 최근에는 맥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국내에 들어오고, 아이패드도 나오고,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맥북으로 자연스레 연결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자인에 끌려서 사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맥북의 알루미늄 유니바디, 아름다운 라인, 그리고 얇은 두께는 사람들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하죠. 문제는 디자인을 보고 사신분들 중 일부는 맥북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다시 중고로 파시기도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알고 잘만 활용하면 맥북은 일반 컴퓨터와는 다른 신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을텐데요... 그런 점에서 한빛미디어의 도와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는 맥북을 처음 사신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신 분들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물론 기존 맥 유저시거나, 맥을 익숙하게 잘 다루실 수 있는 분이라면 읽지 않으셔도 될 정도의 내용들입니다.
책의 내용은 정말 기본에 충실합니다. Mac OS X Mountain Lion을 기준으로 처음 샀을 때 시작부터 응용 프로그램의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 시스템의 환경설정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번들 어플인 iLife는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모두 나와있습니다. 처음 맥을 사용하시게 되면 보통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는지라 맥은 매우 생소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그래서 카페나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요. 하지만 사실 맥의 많은 기능들을 모두 아는 사람은 적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왠만한 정도까지는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친절한 설명이 그림 자료와 함께 설명되어있습니다. 물론, 많은 점을 기대하시면 아니아니아니됩니다.^^ 사실, iPhoto나 iMovie, Garage Band의 경우 따로 책이 있을 정도로 약간은 어려운 프로그램이고, 그만큼 할 수 있는 작업들이 많습니다. 이 많은 내용을 다 이 책에 담을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는 명칭과 간단한 사용법 정도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iLife와 같은 앱들의 사용법을 공부하시기 위해서는 다른 책을 찾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부트캠프 설치 방법이 친절히 소개가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맥을 샀어도 국내의 경우 인터넷뱅킹, 카드 결제 등을 하기 위해서는 윈도우가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맥에 부트캠프를 이용하거나, 패러럴즈를 깔아서 윈도우를 같이 사용하시는데요, 이 책에서는 부트캠프 사용법을 차근차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손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다만, ODD가 있는 맥북프로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런 점은 약간 아쉽기도 했습니다.
맥 초보자이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맥에 익숙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맥을 잘 사용하시던 분들도 한번쯤 읽어보시면 Mountain Lion에서 추가된 페이스북 연동 기능 등을 알아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증정해주신 한빛미디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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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직관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유명하다. 사용법을 잘 몰라도 이렇게 저렇게 몇번 클릭을 하다보면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그렇게 20년이 넘게 맥을 사용해왔다. 그런데, 최근에 새 OS가 나오면서 편리한 기능이 대거 포함된 것을 보고 맥을 제대로 사용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하지만 마땅히 참고할만한 책을 찾기란 쉽지가 않았다. 그 때 발견한 책이 바로 “맥북이 생겼어요.”다. 일단 편집이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있어서, 보는 것이 즐겁다. 그리고 필요한 내용들을 순서대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해가 너무 쉽다. 이 책은 맥 초보자에게는 필독서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주변에 맥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선물해주고 싶다. 맥이 단순한 PC가 아니라는 사실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맥의 진수를 알고나면, 선물해준 내게 너무 고맙지 않을까? 또, 맥을 오랬동안 사용했던 사람들에겐 레퍼렌스 북이 되어줄 것 같다. 맥 사용자의 책상이라면 이 책이 한 쪽에 꽂혀있는 것을 볼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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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 얼마전 나 자신을 위해서 구매한 맥북 에어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완벽하게 사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한빛리더스의 미션도서로 이 책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다. Mac OS X Mountaion Lion 일명 산사자에 관한 사용가이드북인 이 책을 통해서 맥북을 좀 더 편하고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한빛미디어 한빛리더스 활동을 위해서 증정받은 책임을 사전에 언급하고 넘어가겠다.
01 첫 느낌
처음에 가이드 북이라고 해서 두꺼운 느낌의 책을 생각했었다. 하지만 실제로 받아본 이 책은 가벼웠다. 그리고 깔끔하고 재미있는 표지가 가장 크게 와 닿았다. 맥북의 이미지와는 조금은 대비되는 느낌의 표지의 이 책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바로 표지일 것이다. 맥북의 심플함을 살린 표지였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쳤다. 책의 안의 내용을 살펴보니 겉과 속이 많이 달랐다. 맥북의 느낌이 나는 느낌의 맥북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02 장단점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두껍지 않다는 점과 이 두께에 모든 설명이 그림을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또한 설명이 매우 친절하다. 설명또한 쉽게 적혀 있어 누구든지 쉽게 따라하면서 그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체계적인 설명과 구성으로 맥을 켜두고 실습하면서 이용할 수 있나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처음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좋았다. 다만 맥북에 대해서 깊이 있는 사용법에 대해서는 조금은 미흡하다. 기본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사용자들에게는 딱 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부록에 언급되어 있는 내용들이 실제로 맥북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분 같은데 이 부분의 내용이 조금은 적은듯해서 많이 아쉬움이 남았다.
03 마치며
맥북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오아시스 같은 존재 일 것이다. 원도우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아직까지 익숙하지 못한 한영변환 부터 맥북에서 원도우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 여러가지 추가기능과 기본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그림으로 안내하고 있다.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설명 또한 자세하게 되어 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Windows8에 관한 내용이 없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Windows7을 기반으로 한 원도우 설치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이 부분은 다음 Up grade를 통해서 해결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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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와주세요~ 맥북이 생겼어요..
가격 : 12,800원
분량 : 210페이지
기존에 맥북을 사용해와서 완전 초보는 아닌데.. 그래도 기능을 다 사용하지 못해서 아쉬워 하던차에
득템하였습니당..ㅋ
책 받은지이제 일주일 다되어 가네요..
이 도와주세요 시리즈는.. 사자(Lion) 버전과 산사자(Mountain Lion) 버전... 두권입니다... 요즘 나오는 OS는 산사자(Mountain Lion)입니다.ㅋㅋㅋ
본인 os에 맞는 책을 구입하세요~ 앱스토어에서 산사자 19불에 구입가능하니.. 기왕이면 최신버전으로 업댓해서 사용하심이 좋지 않을까 합니당~~
요론 상자에 책이 담겨져 왔당..ㅋㅋ
한빛미디어는 키노트 책 구입후 두번째 인듯..ㅋㅋ
![]() 일 단... 요론 내용들..ㅋ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맥에서 윈도 사용하기... 굳이 맥에서 윈도 사용할거라면 맥보다는 다른 놋북으로 즐기심이 더 편하실듯...
맥에서는 맥 오에스를...
그러기위해선 요론 책을 사서 공부하셔야... ^^;
이러는 나도 물론 잘 못 쓴다.ㅠㅠ 난 단지 키노트에 꽂혀서 맥을 중고로 장만...ㅋ
![]() ![]() 삼실에서 잠시 짬내서..ㅋㅋㅋ
키보드는 애플 구형 키보드입니다..ㅋㅋ 요즘 나오는 얄쌀한 키보드가 아닌.. 구형 키보드...ㅋㅋㅋ
처음엔 키감이 죽여줬는데.. 며칠 사용했더니 ㅜㅜ
![]() 책과 함께온 전단지? 찌라시?ㅋㅋ
아.. 요기 나온 책 다 갖고 싶다..
책은 머??? 사는데 의의가 있다 -_-;; 제 지론입니다 -_-;;
![]() 맥 입문자들은 반드시 하나 장만하세욤..
꼭 이 책이 아니어도 정말 책하나 사서 보시길 ...
맥북 장만한지 1년 가량 되어 가는데..
그럭저럭 이용은 하지만, 숨겨진 기능.. 아니.. 대놓고 있는 기능 조차도 다 못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 돈g랄인지..ㅋㅋ
입문하신분들은 꼭 한번 봐 보세요.. 맥북 어렵다고 중고 시장에 내놓지 마시구요..
백만원 주고 사서, 만원 아깝다고 책도 안사보고 30만원 손해보고 중고 시장으로 가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중고시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물건이 애플 제품아닌가 할정도로 많으네요..
모두 맥 라이프 즐겨 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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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를 장만하고, 좋은 기회가 생겨 이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저는 맥북에어가 도착한 지 2주 정도 후에 책을 받게 되어서 대부분의 기능은 이미 인터넷을 뒤져 알게 된 상태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세한 기능에 대한 설명이 수많은 화면 캡쳐 이미지와 함께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정리해보고, 또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까지 다시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15년 정도 윈도우즈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데스크탑이나 랩탑만 사용하던 사람인데 맥OS 시스템 자체가 굉장히 사용자 친화적인 UI/UX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키보드가 약간 달라서 그것에 적응하고, 새로운 단축키들을 외우는 데에 어려움이 조금 있긴 했지만 익숙해지니 정말 편하고, 또 익숙해지는 데에도 시간이 얼마 안걸립니다. 이젠 오히려 윈도우즈 깔린 컴퓨터 쓰는 게 어색하네요^^; 데스크탑에서 한/영 전환할 때 저도 모르게 스페이스 바를 같이 누르게 되기도 하고...ㅎㅎ 저같은 경우에는 컴퓨터를 워낙 많이 사용하는 전공이라 아마 친숙해지는 데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분이 아니거나, 기계 조작에 쉽게 익숙해지는 게 천성적으로 어려운 분들은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물론 워낙 맥북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책 내용의 대부분은 인터넷 검색을 조금 하면 찾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이 책이 있으면 그 정보를 찾는 시간을 훨씬 아낄 수 있겟네요.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고요. 목차도 세부적으로 잘 분류되어 있어서 원하는 내용이 몇 페이지에 있는지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커뮤니티 카페같은 곳 가보면, 검색하기 귀찮아서인지 아니면 검색 스킬이 부족해 정보를 못찾으시는 건지... 검색 조금만 하면 나올 정보에 대한 질문글을 올리는 분들이 많던데 스스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배우는 거 싫어하시는 그런 분들은 그냥 이 책 한 권 장만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설명이 참 잘 되어있고, 이미지도 많이 있어서 이해하기 정말 쉬워요. 책 내부 이미지를 조금 찍어 올릴까 했는데..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도 있고 직접 사서 보시라고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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