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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마친 지난 학기에 내가 정말 너무나도 재미있게 들었던 수업이 있었다. 대학교의 수업은 이래야하는 것인데 - 라는 느낌을 4학년이나 되어서 받는 것도 웃긴데다가 왜 이렇게 재미있는 수업군을 이제서야 고작 한 학기 밖에 받지 못하는 것인지 서글퍼 지기 까지 하는 수업이었다. 그 수업의 강의명은 "프리젠테이션과 토론" 이었다. 너무나도 수업 구성을 알차게 해주신 교수님과 또 역시나 4학년들이었기에 (물론 아닌 학우들도 있었지만) 좀 더 질높은 수업 환경을 만들어준 급우들 그리고 너무나도 재미있었던 금요일 아침 9시의 문턱이 잊혀지지 않아서 나는 나의 사랑과 신뢰를 가득히 차지하고 있는 "길벗"의 새로운 서적에 손을 대게 되었다. 이름 하여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 이미 재미있게 들었던 경제 수업에 대한 뒷마무리를 길벗의 "경제상식사전"으로 한 바가 있었기 때문에 도입이 매우 쉬웠고. 오히려 막 교과서처럼 기출문제 까지 수록되어 있는 살짝은 놀라울 수 있었던 "경제상식사전"의 구성과는 다르게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고 즐기는 "영화"와 "프레젠테이션"을 연계시켜서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재미있는 구성에다가 귀엽고 와닿는 삽화까지 가득한것이. 책의 내용이 부실하여 그림이 많은 책이 아니라 다뭇 잉크 몇자 더 뿌려서 관심을 사려는 그런 책이 아니라. 정말 책의 제목처럼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상식을 잘 알려주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시각적인 효과를 은연중에 강조하며 솔선수범으로 먼저 보여주는 스타일의 책 구성이 너무나도 배려있게 느껴졌고 재미있고 감칠맛 났다. 이 책 속에는 수업시간에 들었던 정말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상식 뿐만 아니라. 알법하지만 정말 중요할 때 내가 기억해내지 못했던 그러한 깨알 같은 상식이 많이 담겨있었기 때문에 나는 수업에 대한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었고 또 프레젠테이션하면 누구보다도 먼저 손을 들고 나서고 싶을 만큼 프레젠테이션 이론의 고수가 될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고 상세한 구성의 친절한 "상식사전" 시리즈에 또 한 번 나는 감탄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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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많은 업무와 회의를 통해 자주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신랑이 종종 벽에 부딪힌다는 말을 한다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로 표현한다고 해도 뭔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뭘까? 좀더 기본에 충실하면서 진정한 프레젠테이션을 이끌어 낼수 있는 게 필요하다 싶던차에 발견한 바로 이책 우리 신랑에게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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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펼치는 순간, 입이 쩍 벌어지게 하는 100% PT실용서이다. 어떻게 PT를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듣고 싶게 만드는지 따라하도록 하는 지침서랄까.. 특히, PT를 준비할때 가장 고심되는 것은 PT자료일것이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부록 CD에 기본템플릿, 도형 모음, 이미지 모음, 프리젠테이션 레터까지 담겨있다.PT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면, 유료로 구입해야하만하는 "꽃보다 아름다운 자료"들을 활용하여 전문가스러운 PT자료를 준비할 수 있을것이다. 다음주에 교육청에서 강의가 있는데, 이 책으로 공부를 한후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프로 강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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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순간. 프레젠테이션이라는걸 하게 됩니다. 어느 대학을 가건 어느 직장을 구하건. 보고서 뿐만 아니라 사업 혹은 프로젝트 발표를 하게 되죠. 그때 그 사람의 능력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어요. 입사를 하거나 입학을 하거나 할때는 오로지 성적이라는것 밖에는 보지 않지만 그 이후에는 발표라는게 성적이라는걸 대신합니다. 내용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어떤 한 주제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는것.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을 이해 시키고 또 주위가 산만하지 않게 발표를 진행해야 하고. 발표를 듣는 동안 청중으로 하여금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하는게 발표에서 가장 중요하죠.. 발표를 잘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많이 있습니다. 말하는 톤, 억약, 그리고 말투 까지...그리고 자세 혹은 옷차림 까지... 정말 옷차림에 걸맞는 구두까지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쳐요. 빨간 구두를 신게 되면 청중들이 구두를 쳐다 보느라 집중을 못하게 되죠~ 이 모든 사항을 한권에 담았어요. 발표 자료를 정리하는것 부터 만드는 방법. 그리고 발표할 때의 자세와 말하는 방법 까지요. 정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는 순간 꼭 필요한 테크닉이라 생각해요. 자기 자신을 알리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 생각하시고 공부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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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프레젠터를 꿈꾸는 당신에게... 어떤 분야의 최고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에 좋은 길잡이가 있으면 시간을 더욱 단축 할 수 있겠죠... 바로 이책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 처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의 책이라 믿음이 가고 책의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 프레젠테이션 초보자들에게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 자체도 떨리는데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겠죠... 저의 경험으로는 긴장하면 꼭 말해야 하는 것도 빼먹기 쉬운것 같습니다. 초보자는 혹시 실수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더욱 떨리는것 같습니다. 대학생활을 할때 프레젠테이션 경험이 있지만 이 때는 배우는 과정이기에 실수를 해도 괜찮다는 생각에 조금은 긴장을 덜 하지만 직장생활에서는 실수는 금전적인 관계와 직결되므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프레젠테이션의 기초인 내용 기획과 구성부터 슬라이드 작성, 발표 스킬까지 좋은 프레젠터가 되기 위한 기본 상식 117가지가 설명되어 있고 영화와 드라마등의 재미있는 사례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길벗 출판사의 다른책 가정교사와 비슷한 성격의 잠깐만요 코너는 추가로 알면 유용한 지식들이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파워 포인트에서 사용하는 기본 템플릿과 도형, 각종 이미지를 담은 부록 cd는 슬라이드를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펼쳤을때 쿵푸팬터와 공공의 적 같은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가 샘플로 나오면서 친근감이 들어 책을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자세한 설명과 재미있는 예들로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재목들이 어디서 많이 본 것들이 많더군요.. ^^* 상식사전이라는 책의 제목에 맞게 프레젠테이션의 기본 상식을 알고 더욱더 노력하여 최고의 프레젠터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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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여러책을 보았다. 그러나 이러한 책은 처음이다.
대부분의 책에선 기술이 우선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식의 단순 교육을 통해 프리젠 테이션을 가르친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차원을 떠난것 같다. 프리젠테이션의 가장 기본을 잘 설명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기본부터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상식 사전이라기 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프리젠테이션 상식 사전을 통해 준비해 나가는 과정이 인생의 기본을 배우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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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생활의 절반은 발표이고 절반은 실험과 논문입니다.. 절반을 차지하는 발표는 물론 성적과도 아주 밀접한 관련이있죠.. 사실상 프레젠테이션; 이 발표라는게 대학원을 들어오기 전까지 이렇게 중요한건줄 몰랐어요.. 내가 공부한 내용, 내가 찾은 내용, 그리고 전달해줘야 할 내용을... 정해진 시간안에 책으로 혹은 글로 하기란 정말 어렵죠...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죠.... 그리고 이미지로 보는게 더 오래 기억이 남고 더 효과적이죠.. 발표를 하면서 너만 알면 되는게 아니다 라고 하시는 지도교수님... 슬라이드에 글만 넣을거면 프린트를해서 나눠주는게 더 낫지 않냐? 라고 하시는 교수님... 자세를 좀 딱 서서 하면 안되냐? 어디 주위가 산만해서야 원....하는 교수님.... 말을 들리게끔 또박또박 알아듣게...내용도 어려운데 말도 못 알아듣게고...하는 교수님.... 전 지금 학교를 예를 들었지만 직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내용들이 들어있네요... 내용 정리 부터 만들어서 발표하는 자세 등등.... 발표라는거....말이 거창해서 프레젠테이션이지 남들 앞에서 말을 하는거와 같습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호감도 뿐만 아니라 성실성까지 볼수가 있어요.. 앞으로 대학진학이나 특히 대학원 진학 취업을 하시는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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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프레젠테이션..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필요한 것이 프레젠테이션이거든요. 가장 짧은 시간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인정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프레젠테이션이거든요. 그래서 누구나가 프레젠테이션에 공을 들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프레젠테이션에 공부를 많아 하는데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정말 고민거리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기회로 다가와준 것이 바로 길벗 출판사의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입니다. 사실 우리가 보통 컴퓨터 학원에서 배우는 파워포인트 이것이 프레젠테이션인데, 실기는 워드의 연장이라 봐도 될 만큼 그리 어렵진 않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프레젠테이션을 실무로 활용 했을 때 우리에게 다가오는 난항들입니다. 특히 미술적 색감과 디자인과 키워드추출 그리고 나의 표현력이 합쳐질 때 최상의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런 점을 볼 때 정말 파워포인트는 복병이 숨어있는 쉽지 않은 학과라 생각합니다. 그런 어려운 난점들을 모아서 쉽게 처리한 교재가 나와서 정말 모험반 기대반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의 호기심은 책을 펼쳐보는 순간 믿음으로 바뀌었고, 책을 덮는 순간 확신이 되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프레젠테이션 기획부터 슬라이드 작성, 발표 스킬까지 모두 들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삼성제안전략팀에 근무하며 PT를 업으로 삼은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정말 가장 핵심을 질러줍니다. 그 책의 핵심을 파악하려면 목차를 잘 읽어도 책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은 목차만 봐도 책의 짜임새가 얼마나 견고하고 매력적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책들과 비교하여 좋았던 점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책의 디자인이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보라로 표현된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는 편안하고 스트레스에 회복을 주는 색입니다. 이런 심리적인면까지 배려해서 만든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의 내용은 안 봐도 알 듯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깔끔하고 포인트만 표현한 디자인에서 길벗만의 고유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②PT를 왜 만들어야 하고, 가장 핵심으로 두어야 할 점을 간단, 명료하게 경험에서 우러난 언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칫 우리가 발표의 포인트를 잊기 쉬운데 그런 난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③또한 PT의 분석 대상과 구성, 장소, 결과까지 한눈에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말 최고가 아니곤 알 수 없는 노하우가 단박에 담겨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④예전 PT를 할 땐 뜸을 드리고, 청중을 기다리게 하는 지루함이 있었는데 그런 문제점들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즉 어떤 음악, 영화나 마찬가지로 도입-전개-절정-결론이 있듯이 이런 과정으로 PT를 작성하고 이끌어야 함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 느끼겠지만, 아주 섬세하게 그림을 보는 듯 기쁨도 배가 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⑤PT를 발표할 때 색상, 음색, 몸짓, 그리고 청중을 바라보는 눈빛 등등 아주 상세하게 연극연화과를 간 듯 꼼꼼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⑥그리고 청중에게 나올만한 질의응답까지 파악하는 면에서 정말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질의에 응답하는 노하우까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서 PT의 매력을 한껏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라 생각합니다. ⑦최종리허설을 통해 정말 연극영화과를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내 자신도 이런면이 있나할 정도로 내안에 있는 것들을 끄집어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⑧부록CD가 들어있어서 기본템플릿, 도형모음, 이미지모음, 프레젠테이션 레터까지... 정말 아주 독자를 매료시키는 내용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⑨그리고 하다 막히는 점이 있으면 길벗 홈피를 통해 질문을 하면 쉽게 해결해 줍니다. 그리고 문자로도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말 이만한 개인교사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좀 더 PT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면서 청중과 하나 되는 그런 난점이 있었는데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를 통해 아주 쉽고, 편하게 그리고 기술적으로 부족함 없이 따라잡는 법을 배웠습니다. 마치 능숙한 개인교사가 옆에서 가르치듯 쉽고도 핵심적인 언어로 PT의 포인트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의 가장 어렵고도 나만의 평가가 나오는 PT발표, 이젠 그런 고민을 두려움 없이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을 통해 도전해 보세요. [프레젠테이션 상식사전]에 나오는 대로 그냥 따라하면 최고의 PT전문가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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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담백한 상식사전 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업으로 살아온 저자의 경력 만큼이나 그동안의 노고와 땀방울이 한권의 책으로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계층과 다수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료를 만드는 프로그램인만큼 PPT의 튼튼한 기초부터 여느 책에서 나오는 기능위주의 내용보다는 정보수집, 메세지 선정, 스토리 제작, 시청각자료의 활용, 리허설까지 프리젠터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어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기능을 익히는데 안주하지 않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실무 중심의 이론도 아낌없이 담아주셔서 실무에 응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독자분들도 좋은 책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